[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최근 미국 내에서 중국발로 의심되는 정체불명 씨앗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미국-중국 양국관계가 최악으로 치닫는 가운데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지난 28일, 중국서 미국 전역으로 배달된 ‘미국 정체불명의 씨앗’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켄터키, 버지니아, 유타, 워싱턴, 루이지애나, 오하이오, 텍사스 등 미국 내 최소 9개 주의 주민들이 중국서 배달된 것으로 보이는 정체불명의 씨앗 소포를 받았다. 해당 소포의 겉면에는 보석, 장난감 등이 내용물이라고 적혔었으나 그 안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씨앗이 들어있었다. 텍사스 주에 사는 한 주민에 따르면 중국 쑤저우서 온 소포를 받았는데 미국 정체불명 씨앗 소포 겉면에는 목걸이라고 적혀있었다. 하지만, 미국 정체불명 씨앗 소포를 열어보니 씨앗이 들어있었다고 했다. 그는 이 소포 봉투와 씨앗들을 찍은 사진을 직접 페이스북에 올렸다. 오하이오 주에 사는 주민도 중국 쑤저우서 온 소포를 열어본 결과 해바라기 씨앗처럼 생긴 씨앗을 발견했다고 했다. 미국 각 주의 농업 당국은 이 정체불명 씨앗에 대해 당혹감
[일요시사 취재1팀] 장지선 기자 = 아이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장난감 시장에 어른들이 침투했다. 어른들의 세계인 뷰티 시장에 아이들이 끼어들었다. 상품 가짓수가 늘어나는 게 아니라 소비층이 확장되는 모습이 시장 곳곳서 나타나는 중이다. 이 과정서 ‘키즈 뷰티’ 시장이 틈새서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다. ‘키덜트족’은 대중문화 시장의 큰손으로 꼽힌다. 어린이를 뜻하는 키드(kid)와 어른을 의미하는 어덜트(Adult)의 합성어다. 아이들 같은 감성과 취향을 지닌 어른을 뜻한다. 이들은 장난감이나 만화, 의복 등 유년시절 즐기던 물건에 향수를 느끼고 상품을 구입한다. 키덜트와 어덜키즈 지난 2005년 9월10일 <동아일보>에 키덜트 문화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당시 기사엔 “키덜트 문화가 순수·대중문화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다”며 “사실 예전엔 키덜트 문화라고 하면 ‘정신적 퇴행’이라는 부정적 뉘앙스가 강해 소수의, 미성숙한, 비주류 문화로 간주됐다. 하지만 이젠 당당히 순수와 대중예술 전반에 걸쳐 주류 문화의 일원으로 자리 잡는 추세&rdquo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아나운서 신동윤이 지난달 29일 여의도 63빌딩서 개최된 제27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서 방송인 아나운서상을 수상했다. 올해 27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매년 국내외, 음악, TV, 영화, 뮤지컬, 연극등 문화 연예 부분에서 인정받는 아티스트들을 선정해 수상하는 국내 대표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한류문화 및 대중문화 발전 기여 공로 인정받아 방송인 아나운서상 수상 대한민국 대중문화 발전과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아나운서 될 것 이날 신동윤은 한류문화 및 대중문화의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MC우수상 부문에 방송인 아나운서상을 수여 받았다. 아나운서 신동윤은 “대한민국 대표 시상식인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방송인 아나운서상을 받게 되어 너무 나도 영광스럽다” 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중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국민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아나운서 신동윤은 불교방송(BBS)서 <신동윤의 음악이 흐르는 풍경>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일요시사 취재1팀] 장지선 기자 =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라 불린다. 심해가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미지의 영역이듯 인터넷에도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곳이 존재한다. 이른바 다크웹(Dark Web)이다. 이 어두운 세계에선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다크웹(Dark Web)은 접속하려면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 웹을 말한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접속자나 서버를 확인할 수 없다. 철저하게 익명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무기·마약거래·아동 음란물 유통 등 사이버범죄에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 철저한 익명성 사용자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웹은 서피스웹, 즉 표면웹이라고 부른다. 네이버나 다음, 구글 등 검색엔진에 의해 색인된 콘텐츠로 구성된다. 검색엔진은 웹을 돌아다니며 온갖 웹페이지를 모조리 수집한다. 이와 상대되는 개념이 딥웹(Deep Web)이다. 웹페이지를 찾아다니는 웹크롤러에 걸리지 않아 검색 등의 방식으로는 접근이 어려운 웹을 말한다. 개인 e-메일이나 의료기록, 회사 내부망, 유료화 콘텐츠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다크웹은 딥웹에 포함되면서도 구분되는 개념이다. 다크웹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특수한 웹브라우저가 필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이 29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서 ‘2019 사이버 가디언즈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청소년 대상으로 개최한 ‘2019 사이버 가디언즈 컨퍼런스’는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 차를 맞이한 명실상부한 차세대 정보보안 인재들을 위한 축제다. 이번 컨퍼런스는 사이버 가디언즈 활동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정보보안 분야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조강연 시간에는 한국창의과학진흥협회 권희춘 회장이 ‘인공지능 드론의 미래와 보안성’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서 활용하고 있는 드론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고, 무대서 직접 드론을 시연하며 학생들의 많은 흥미를 유도하기도 했다. 학교별 주제 발표 시간에는 올해 사이버 가디언즈 정보보안 교육 운영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부천공고, 서울아이티고 등 6개 고교 대표 학생들이 해당 사업을 통해 학습한 내용 가운데 관심 주제를 직접 선정하고 발표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 지난 3월에 마친 차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22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 ‘라이프썸 청소기 대란’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를 뿌리고 있다. 이날 ‘갖고 싶어 1300k’ 행사는 매 시각마다 다른 컬러의 청소기를 판매하는데 정가보다 89%나 할인해 판매하고 있어 주부 네티즌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라이프썸 청소기는 이날 홈쇼핑 방송을 통해서도 판매했던 상품으로 알려져 있는데 일반 텀블러만한 사이즈의 크기로 더욱 각광 받고 있다고 한다. 업체 관계자는 “해당 청소기는 작은 사이즈 덕분에 책상 구석, 화장대 등의 좁은 곳에 있는 먼지를 청소하기에 편리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대 파워는 35W로 2.0kPa의 모터 흡입력을 자랑하며 고효율 리튬 이온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유니클로가 17일, 자사의 광고와 관련해 이른바 ‘위안부 할머니 조롱’ 논란이 일자 부인하고 나섰다. 유리클로 측은 이날 “‘위안부 할머니 조롱성’ 광고가 아니다”라며 반박 입장문을 발표했다. 수입 판매사인 에프알엘코리아는 “‘전 세계 모든 이들의 삶을 위한 후리스’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글로벌 시리즈 광고일 뿐”이라며 “일부 언론보도나 온라인 커뮤니티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문제가 됐던 광고엔 실제 패션 콜랙터 ‘아이리스 아펠(98)’과 패션 디자이너 ‘케리스 로저스(13)’가 모델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광고 말미에 “그때 그 시절에는 옷을 어떻게 입었냐”고 묻자 “80년도 더 된걸 어떻게 기억하느냐”고 되묻는다. 전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엔 해당 광고를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글이 게재되자 누리꾼들은 위안부 할머니를 조롱한 게 아니냐는 등 부정적인 댓글을 달기 시작했고 논란으로 번졌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최근 유명을 달리했던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의 사망 관련 동향보고 유출과 관련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17일,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이날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4일 15시 2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119 구급대의 활동 동향 보고서가 외부로 유출된 사항에 대해 유가족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 앞서 설리가 사망했던 당일인 14일 오후, 관련 소방서의 보고 내용 이미지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며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 해당 이미지가 유포되면서 일각에선 관련 소방서 직원이 유출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청렴하고 모범을 보여야 할 소방공무원이 내부문건을 외부로 유출했다는 사실은 매우 부끄럽고 실망스러운 일”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논란이 일자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6일, 각 포털 사이트는 물론 블로그 및 커뮤니티 사이트에 해당 문건 삭제와 함께 불법임을 공지했다. 한편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문건을 유출한 직원이 누구인지 조사하고 있으며 사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17일, OK캐쉬백서 내놓은 ‘웨이브 1년’ 무료 퀴즈가 실시간 검색어를 강타하고 있다. 이날 OK캐쉬백 측은 앱을 통해 “○○○○로 웨이브 이용권 결제 시 최대 1년간 0원이다”라는 문제를 출제했다. 그러면서 힌트로 “포털사이트에 ‘웨이브 1년 무료’를 검색하면 된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해당 이벤트를 맞춘 정답자들에겐 선착순으로 OK캐쉬백 100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이벤트의 정답은 ‘현대카드’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전자상거래 업체 무신사가 17일, ‘피엘라벤 스페셜위크’ 프로모션 시작을 알리며 랜덤 쿠폰 퀴즈 이벤트를 공개했다. 무신사 측은 이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피엘라벤 스페셜위크 기념, 가방 증정 이벤트 경품은 ‘피엘라벤 힙색’과 ‘피엘라벤 OO 슬링백’입니다. 빈칸에 알맞은 말은?”이라는 이벤트 문제를 공개했다. 무신사 측은 이벤트 정답을 맞추는 사람들이겐 선착순 7만장 한정으로 최대 80%의 랜덤 쿠폰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해당 랜덤 퀴즈에 대한 힌트는 “네이버에 ‘피엘라벤 스페셜위크’를 검색 후 ‘가방 증정 이벤트’ 배너를 클릭해 정답을 확인하세요”라고 제시하고 있다. OO 속에 들어가는 퀴즈 이벤트의 정답은 ‘칸켄’이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11일, 무신사 랜덤퀴즈가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무신사 카파 패딩 이벤트와 관련해 무신사 측은 이날 “11일부터 18일까지 신상 패딩의 단독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신사 퀴즈 내용은 “카파 아우터 단독 할인 기획전 '랜덤박스 증정 기획전의 당첨자 수는 총 몇 명일까요?”다. 무신사 측은 관련 힌트로 “‘무신사 카파 패딩’을 네이버에 검색하면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제시하기도 했다. 이번 퀴즈 이벤트를 통해 무신사 측은 선착순 5만명에게 무려 78%에 달하는 할인 랜덤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며 정답은 숫자 ‘5’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부동산 전문가들이 10일, 서울 집값이 1년 뒤 더 오른다는 ‘부동산 인상설’을 제기했다. 이날 한국개발연구원(KDI)이 ‘10월 경제동향’에 올해 3분기 부동산시장의 전문가 설문조사에 따르면 61.98%의 설문 응답자들은 1년 뒤 서울 지역의 집값이 더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설문조사는 지난달 17일부터 23일까지 7일 동안 학계 및 연구원, 금융기관 및 건설사 등 부동산 관련 전문가 10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상승을 예상한 응답자들 중 2.5% 미만이 41.9%로 가장 많았고 2.5~5% 미만의 상승은 18.1%, 5% 이상 상승을 예상한 응답자는 1.9%로 나타났다. 시세가 현재 수준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은 33.3%, 2.5% 미만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응답은 8.6%에 그쳐 ‘부동산 인상설’은 더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비수도권의 조사 결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는데 과반 이상인 58.1%의 응답자들이 부동산 매매가격이 오히려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49.5%의 응답자들은 2.5% 미만의 하락을 예상했으며 2.5~5% 미만 상승은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10일, 배구 스타 김연경의 100억대 사기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전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김연경은 방송을 통해 “지인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받지 못했다”고 사기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MC 김구라가 “김연경 선수와 오세근 선수가 동지애가 생기는 일이 있었다고 하는데...”라고 질문하자 김연경은 “액수가 억단위였다”고 고백했다. 어렸을 때부터 알았다는 지인으로부터 억단위의 돈을 빌려줬었는데 받지 못했다고도 했다. 오세근도 “어렸을 때부터 알던 사람이었다. 한 사람이 여러 명에게 사기를 친 것 같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오세근은 “사기 금액 액수가 무려 100억원대”라고 말해 좌중을 심각하게 만들기도 했다. 김연경은 “빌려주면서도 받으면 받고 아니면 아니다 싶었는데 (오)세근이는 가족도 있고 저보다 많이 빌려줬다”고 말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임산부의 날인 10일, 선착순 100명에게만 지급되는 아토앤오투 출산지원금 소식이 화제로 떠올랐다. 이른바 ‘아토앤오투 출산지원금’ 이벤트로 불리고 있는 해당 출산지원금 행사는 이날 10시부터 진행됐으며 자정까지 계속된다. 출산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카카오톡플러스 친구 추가 후 임산부의 산모수첩 신상정보가 보이는 사진을 촬영해 카톡으로 전송하면 된다. 이와 함께 카톡 대화창엔 사진과 함께 아토앤오투 회원 ID를 함께 전송해야 한다. 해당 이벤트에 대한 당첨발표는 오는 16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아토앤오투 측은 “출산지원금 이벤트와 함께 릴레이 특가, 반값 할인 등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한서희가 인스타그램에 정다은과의 열애 의혹에 대해 인정했다. 지난 7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사귄지 오래됐을 것”이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열애설에 휩싸이자 한서희는 “정다은 언니랑 아는 사이인 건 맞는데 전혀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던 바 있다. 그는 “저는 현재 5개월째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다. 20세 때 알았던 언니”라고 해명하기도 했었다. 한서희와 정다은의 열애설은 지난달 25일, 정다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여성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불거졌으며 당시 누리꾼들은 한서희의 네일아트와 동일한 점을 들어 두 사람이 사귀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던 바 있다. 정다은은 2013년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7>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6년에는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10월을 선고받았던 바 있다. 가수 지망생이었던 한서희는 빅뱅 탑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지난 2017년 9월, 서울고등법원으로부터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추징금 87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8일, 안다르의 OK캐쉬백 이벤트인 ‘오퀴즈 천만원 이벤트’와 함께 ‘에어핏 1&1 대란’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번 오퀴즈 천만원 이벤트는 퀴즈 “ONLY 2 DAYS! 안다르가 ㅁㄹㅂㅅㅋㅍ을 쏜다”로 정답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퀴즈 참가자들은 해당 문장의 ‘ㅁㄹㅂㅅㅍ’ 초성의 들어갈 단어를 맞추면 된다. 안다르 측은 퀴즈 힌트에 대해 ‘네이버 검색창서 ’에어핏 1&1 대란‘을 검색하면 답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제시했는데 이벤트 참여는 OK캐쉬백 앱을 통해 가능하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몰카(몰래카메라) 찍히는 게 뭐 어떠냐”는 입장을 밝혔던 유명 유튜버 구도쉘리가 7일, 결국 고개를 떨궜다. 구도쉘리는 이날 자신의 방송을 통해 “방송하면서 하는 첫 사과”라면서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상처 받은 사람들에게 사과 드립니다”고 고개를 숙였다. 몰카 발언에 대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비판이 이어지자 “단순한 파파라치 사진으로 잘못 알았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구도쉘리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몰카에 대해 “몰카를 찍히는 게 어떻냐”며 “본인 스스로가 찔리는 게 없으면 초상권 침해로 신고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구도쉘리는 현재 구독자 수 33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 중 한 명이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지난 6일(현지시각), 미(美) 캔자스주 술집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날 <AP통신> 및 CNN 방송은 ‘미국 캔자스 술집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져 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30분께 ‘테킬라 KC 바’라는 회원제 술집서 총격 소리가 났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관할 경찰은 두 명의 남성이 술집에 들어와 총을 발사했고 4명이 바 안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밝혔다. 부상을 입은 5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로 알려진 인물은 경찰의 총격을 피해 도주해 아직 검거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바 안의 CCTV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격사건이 발생했던 바는 회원증을 소지해야 입장이 가능한 회원제로 운영되며 용의자는 피해를 입은 회원들보다 먼저 안에 들어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최근 초성 퀴즈 이벤트가 포털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세리번나이트 한혜연팩 퀴즈 이벤트가 주목받고 있다. 이날 캐시슬라이드가 진행하는 ‘세리번나이트 한혜연팩’은 “V라인 다이어트가 가능한 세리번나이트에는 ‘ㅌㅇㄴ’이 함유돼있다”는 내용의 문제를 맞추는 퀴즈 이벤트다. 이번 세리번나이트 한혜연팩 퀴즈 이벤트는 캐시슬라이드 앱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캐시슬라이드 측은 “모든 정답자에게 100캐시를 즉시 적립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리번나이트 한혜연팩에는 테아닌이 함유돼있으며 따라서 정답은 ‘테아닌’이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경북 영덕, 포항 등 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남긴 18호 태풍 ‘미탁’이 빠져나간 가운데 19호 태풍 ‘하기비스’가 생성 중인 알려져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하기비스는 4일 현재, 필리핀 동쪽 해상서 열대저압부로 발생한 상태로 이는 태풍의 전 단계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열대저압부가 해상의 에너지를 받아 발달하면 19호 태풍 하기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기비스는 필리핀이 제출한 이름으로 ‘빠르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