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미스트롯3> 우승자 정서주가 두 번째 싱글 ‘손 편지 한 장’으로 활동 중이다. ‘손 편지 한 장’은 애절한 사랑, 그리고 연인을 향한 그리움을 잔잔하면서도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사랑하는 이가 떠나간 공간에 남겨진 소중했던 기억이 손 편지 한 장으로 되살아나는 순간을 묘사했다. 정서주의 독보적인 보이스와 서정적인 가사로 감성을 극대화했다. 두 번째 싱글 ‘손 편지 한 장’ 독보적 보이스 서정적인 가사 올해 17세인 정서주는 지난해 3월 <미스트롯> 3대 진을 차지하며, 상금 3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당시 탁월한 테크닉과 애절한 보이스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pmw@ilyosisa.co.kr>
김연경이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켰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의 ‘필승 원더독스’가 생존에 성공했다. 해체 위기에서 벗어난 프로그램은 5주 연속 일요일 예능 2049 시청률 1위와 TV-OTT 비드라마 부문 일요일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신인감독 김연경’의 시즌2를 볼 수 있을까? ⓒMBC <parksy@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치어리더 출신 가수 라이슬이 두 번째 싱글 ‘꽃이 될래요’로 활동 중이다. 사랑의 순수함과 기다림의 애틋함을 담아낸 미디움 템포의 밝은 트로트다. 사랑하는 이를 향한 그리움을 ‘꽃’이라는 따뜻한 이미지로 풀어내며, 변치 않는 사랑의 진심을 섬세하게 그렸다. 해금 선율 위 순수한 사랑 두 번째 싱글 ‘꽃이 될래요’ 곡 전반을 감싸는 해금의 투명한 울림은 마치 새벽 안개 속에서 피어나는 꽃잎처럼 고요하고도 간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현대적인 발라드 사운드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pmw@ilyosisa.co.kr>
무조건 적자 아닌가? 많은 우려를 낳았던 24인조 다인원 걸그룹 ‘트리플에스’가 유닛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가요계에 안착했다. 깜찍하고 발랄한 퍼포먼스, 다채로운 구성과 완성도 높은 군무로 관객과 호흡하며 청량감 가득한 아이돌 에너지를 한껏 발산하고 있다. ⓒ모드하우스 <parksy@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미스트롯3>를 통해 참신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한소민이 싱글 앨범 ‘오 끌리네’로 활동 중이다. 한소민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밝고 경쾌한 레트로 집시 컨트리풍의 곡이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남녀 간의 설레는 로맨스 감정을 위트 있는 가사와 멜로디, 그리고 한소민의 유니크한 보이스가 감상 포인트다. 집시 컨트리풍 ‘오 끌리네’ 남녀 간 설레는 로맨스 감정 이성렬(기타), 신석철(드럼), 박만희(피아노), 황호규(콘트라베이스), 김현아(코러스), 바이올린(노현석)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의 참여로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pmw@ilyosisa.co.kr>
2025-11-17 박민우 기자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삼국통일 이후 역대 최대 외교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국격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미국과의 관세 협상은 하이라이트. 전체적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분기점을 만들었다. ⓒ대통령실 <parksy@ilyosisa.co.kr>
2025-11-10 박선영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비타민’ 한연실이 두 번째 싱글 ‘총알탄 사랑’으로 활동 중이다. ‘내 가슴에 사랑의 총알을 쏘세요’라는 은유적인 표현이 들어간 신나는 디스코 댄스 트로트 곡이다. 한 눈에 반한 남자에게 빨리 나를 바라봐주고 나의 매력에 빠져달라는 내용이다. 한층 더 성숙한 매력으로 두 번째 싱글 ‘총알탄 사랑’ 소속사 측은 “한연실이 한층 더 성숙한 매력으로 돌아왔다”며 “듣는 이로 하여금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고 전했다. <pmw@ilyosisa.co.kr>
2025-11-10 박민우 기자
은퇴한 야구 선수들이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 JTBC <최강야구>와 스튜디오C1 <불꽃야구>. 여기에 채널A <야구여왕>까지 가세했다. 각기 다른 스포츠 종목의 여성 선수 출신들이 야구라는 낯선 무대에 도전장을 내미는 스포츠 버라이어티 예능. 야구 룰조차 생소한 출연자들을 소개한다. ⓒ채널A <parksy@ilyosisa.co.kr>
2025-11-03 박선영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미민우 기자 = 트로트 가수 문초희가 신곡 ‘재회’로 활동 중이다. 가슴 시린 이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연인의 애틋한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진한 감정선을 촘촘히 그려내며 듣는 이의 마음을 촉촉이 적신다. 스킨 향처럼 퍼지는 뜨거운 숨결과 눈물 그리고 간절한 염원이 진하게 담겼다. 소속사 측은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사랑 받아온 문초희의 가슴 속 깊이 스며드는 진심을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pmw@ilyosisa.co.kr>
2025-11-03 박민우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국악인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이소나가 세 번째 음원으로 활동 중이다. ‘나의 첫사랑’은 주현미, 김용임의 뒤를 잇는 정통 트로트로, 첫사랑의 아련함을 담았다. 이소나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전수자로, 유년 시절부터 국악을 공부했다. 대통령 취임식에서 공연했으며, 경기 민요 전수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세 번째 음원 ‘나의 첫사랑’ 중요무형문화재 57호 전수자 2021년 ‘정’으로 데뷔했고, KBS <트롯 전국체전>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MBN <헬로 트로트>에선 끝임 없이 멋진 무대를 만들며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pmw@ilyosisa.co.kr>
2025-10-27 박선영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모델을 뽑는 ‘2025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가 확정됐다. 예선 1·2차 심사를 통과한 24명이 결선에 올랐다. 이들 중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끼와 재능, 열정을 가진 최고의 모델테이너가 선발된다. ⓒSBS 미디어넷 <parksy@ilyosisa.co.kr>
2025-10-27 박선영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가수 류원정이 신곡 ‘내편’을 냈다. 따뜻한 위로와 깊은 감동을 전하는 곡으로, 그 누구보다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는 사람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담고 있다. 특히 어려운 순간마다 손을 내밀어 일으켜 준 동반자와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곁을 지켜주는 이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곁을 지켜주는 이들에게 고마움 담은 신곡 ‘내편’ 소속사 측은 “섬세한 멜로디와 진정성 있는 가사 그리고 류원정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져, 듣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준다”며 “팬들을 동반자로 생각하는 류원정은 이 노래를 통해 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벅스 <kangjoomo@ilyosisa.co.kr>
2025-10-20 박민우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지난 2월 ‘금가락지’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 한사랑이 후속곡 ‘가나다라’로 활동 중이다. 어느 날 갑자기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에 대한 느낌을 ‘가나다라’ 4행시에 담았다. 지난 2월 ‘금가락지’로 데뷔 후속곡 ‘가나다라’ 내고 활동 자신의 모든 사랑을 주겠다는 고백을 전한다. 사랑에 빠진 설렘과 행복한 감정을 생동감 있게 ‘샤랄랄라’로 표현했다. <pmw@ilyosisa.co.kr>
2025-10-13 박민우 기자
역대급 걸그룹 대전이 펼쳐진다. 10월 ‘음원 깡패’ 걸그룹들이 일제히 출격한다. 3∼5세대를 아우르는 걸그룹들이 동시 출격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parksy@ilyosisa.co.kr>
2025-10-13 박민우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양슬기 명창이 최근 국악 크로스오버 음원 ‘개넋두리’를 발표했다. 한국 전통 민요와 재담(익살스러운 이야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독특한 음원이다. 개의 넋이 주인을 그리워하며 한풀이하는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애잔한 멜로디와 리듬으로 풀어냈다. 가사에 담긴 익살스러운 대화와 정겨운 사투리는 듣는 이로 하여금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며, 동시에 전통 문화의 깊은 정서를 느낄 수 있게 한다. 국악 크로스오버 ‘개넋두리’ 민요·재담 현대적으로 재해석 소속사 측은 “개의 넋과 조상 신령의 대화 그리고 주인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이 담긴 가사는 듣는 이들에게 인간과 동물 간의 유대, 삶과 죽음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며 “전통 음악팬뿐만 아니라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pmw@ilyosisa.co.kr>
2025-09-29 박민우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17일부터 부산 해운대에서 열흘 간 열렸다.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화려한 드레스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부산 여신’ 등 현장 분위기를 모아봤다. <parksy@ilyosisa.co.kr>
2025-09-29 박선영 기자
내달 16일 첫 방영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참가자 40인이 공개됐다. 힙합 걸그룹 탄생 과정을 그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CJ ENM이 일본 광고대행사 하쿠호도와 손잡고 설립한 합작법인 ‘챕터아이’(Chapter-I)를 통해 진행하는 한일 합작 프로젝트다. 평균 연령 17세인 한일 참가자들을 소개한다. ⓒMnet <parksy@ilyosisa.co.kr>
2025-09-22 박선영 기자
[일요시사 취재팀] 박민우 기자 = 소프라노 손주희가 트로트 가수로 깜짝 변신했다. 지난 4월 발매된 첫 트로트 싱글 ‘방실방실’은 힘들어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살다 보면 좋은 날이 올 것이란 응원을 담은 곡이다. 어려운 상황을 ‘방실방실’ 웃으면서 이겨내자는 기운찬 메시지를 전달한다. 첫 트로트 싱글 ‘방실방실’ 힘들어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성악을 전공한 손주희는 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했다. 또 소프라노와 알토를 넘나드는 목소리로 무대에서 탄탄한 노래 실력을 뽐내왔다. <pmw@ilyosisa.co.kr>
2025-09-22 박민우 기자
한국 문화와 전통을 담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신드롬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그 열풍의 주인공인 ‘헌트릭스’와 라이벌 그룹인 ‘사자보이즈’. 그리고 극중 캐릭터들을 담아봤다. ⓒ넷플릭스 <parksy@ilyosisa.co.kr>
2025-09-15 박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