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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4.02.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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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CDP 평가서 기후변화·수자원관리 부문 동시 ‘리더십’ 등급 획득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포스코가 지난 6일,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수자원 관리 부문서 각각 리더십(A-) 등급을 획득했다. 리더십 평가등급은 Failure(F), Disclosure(D-, D), Awareness(C-, C), Management(B-, B), Leadership(A-, A)으로 나뉜다. 지난해 CDP 평가 두 부문서 ‘리더십 A-’ 등급을 동시에 획득한 철강사는 국내서 포스코가 유일하다. CDP는 영국서 2000년에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전 세계 2만3000여개 기업에 환경 관련 경영정보 공개를 요청하고, 이에 대한 정보 분석과 평가를 하고 있다. CDP는 2023년 기준 미화 총 136조원 규모의 740개 이상 투자기관에 평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포스코는 CDP에 2003년부터 기후변화 대응 활동과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를 자발적으로 공개하고 평가서를 제출해오고 있으며, 2016년부터는 수자원 관리 활동과 물 회계 내역도 제공하고 있다. 포스코는 2020년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감축 계획을 로드맵으로 수립해 이행하고 있다. 포스코 고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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