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5 01:01
살 떨리는 칼바람 한 게임사에서 대규모 인원정리가 진행됐다고. 잘 나가는 A 게임의 개발팀은 큰 변동이 없었지만 다른 개발팀 인력은 대부분 정리됐다고. 특히 B 게임 개발사들의 경우 다수가 퇴사 처리. B게임을 즐겼던 유저들은 “좋은 게임이었지만 (게임사가)돈을 좀 더 벌려는 욕심에 밸런스가 붕괴되면서 망했다”며 “결국 개발자들도 해고당한 것 아니냐”고 말하기도. 부친이 지역유지? 정계에서의 활약에 비해 꽤 비중 있는 자리를 받았던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을 두고 이런저런 소문이 난무하는 중. 그중 그의 아버지가 지역 국회의원과 친분이 매우 두텁다는 소문이 주목받는 중. 처음 비대위원장에 발탁됐을 때 의아한 시선을 보냈던 인물들도 이제야 납득하고 있다는 후문. 분열 전조 김건희 여사 비선 논란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실 친인척·측근 채용 등의 문제가 지속됨. 대통령실 내부에서 논란이 될만한 인물들을 걸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음. 문제는 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고집을 꺾을만한 직원이 없다고 함. 채용과 인사 등을 담당하는 검찰 출신 비서관들조차 애를 먹고 있는 상황이라고. 일각에서는 대통령실이 대통령과 직원들 간의 의견 충돌이 지속되면 분열하는 것이
버려진 팀의 비애 유명 게임사 A 게임의 개발팀이 ‘버려진 팀’으로 소문이 났다고. 회사 차원의 지원도 최악인 데다 인력 보충도 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얼마 되지 않는 인력으로 모든 일정을 소화하며 과부하.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근무 일정은 지옥. 신입이나 전입자의 50%가 3개월 이내에 전출을 신청하다거나 그만둔다는 후문. 굿판에 등장한 대통령?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소가죽 굿판’ 논란이 한창인 요즘, 굿판 현장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여러 번 등장했다는 소문. 소문에 따르면, 무속인 건진법사가 소가죽을 벗기며 충격적인 퍼포먼스를 하던 중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을 수차례 외쳤다고. 그와 함께 여권의 유력인사들의 이름이 나와 구경하던 사람들은 “누구를 저주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했다고. 공약 자료에 금지 표현?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사법제도 개혁 공약 보도자료에 여성 혐오 표현 중 하나로 사용되는 ‘오또케’가 실렸다고. 심지어 해당 보도 자료는 수정된 자료였다고 함. 공식 사과를 했으나 논란이 커지자 국민의힘은 해당 부분 담당 교수를 해촉했다는 후문. “수사가 싫어요”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로 경찰 조직 내 수사 부서 기피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