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3 17:49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영화 <장산범>에 주연으로 출연한 염정아가 여성 스태프들이 촬영 도중 귀신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부산의 민담 설화로 전해져 내려오는 장산범은 소리를 통해 사람의 기억과 마음을 건드리는 귀신이다. 개개인의 익숙한 소리와 두려운 소리로, 때로는 그리운 소리로 사람들의 가장 약한 감정을 건드린다. 영화 <장산범>은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 내 사람들을 홀린다는 장산범을 둘러싸고 한 가족에게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영화다. 염정아는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영화 촬영 중 여자 스태프들이 귀신을 목격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당시 여자 스태프들이 늦은 시간에 촬영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쉬려고 하는 찰나 방 안에 있던 화장대 밑에 어느 여자아이가 나타나 ‘하나..하나’를 계속 반복하며 말해 스태프들이 혼비백산해 도망갔다는 것이다. 염정아는 “두 분이 동시에 여자아이를 봤다. 정말 무서웠다고 하더라”라면서 무서운 분위기를 만들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영화 <장산범>은 지난 2017년 8월 17일에 개봉한 허정 감독의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일요일의 남자’ 송해는 1927년 생으로 올해 93세다. 2020년이면 40주년을 맞이하는 국민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에서 꾸준히 MC로 활약하고 있다. 1980년부터 방영을 시작한 <전국노래자랑>은 1988년부터 송해가 진행을 맡아 30년 넘게 이끌고 있다. 올해 나이 93세인 국내 최고령 방송인인 송해의 건강 비결은 뭘까? 바로 ‘걷기의 생활화’를 꼽았다. 지난달 KBS1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90이 넘는 송해 나이를 무색하게 할 만큼의 건강 비결로 ‘걷기 운동’을 꼽았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최근 연구를 근거로 걷기 운동이 무릎관절통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하며, 걷기 운동 중에서도 ‘수중 걷기’가 ‘지상 걷기’보다 무릎관절통에 더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송해 역시 특별한 방송 일정이 없으면 자신의 이름을 딴 ‘송해길’을 산책로 삼아서 걷는다고 말했다. 그가 걷기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젊은 시절 약 6개월간 장기간 입원했을 때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개그우먼 박나래가 남자친구가 있을까? 현재 실검에는 ‘박나래’와 ‘박나래 남자친구’가 언급되며 그녀의 연애사를 궁금해 하는 누리꾼들이 많다. 박나래는 tvN <뭐든지 프렌즈>에서 연애사를 공개한 바 있다. 박나래는 “7살 연하의 재미교포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비행기 값 120만원을 할부로 결제했다 할부 개월 수는?”라는 질문에 “겨우 2박 3일 일정 때문에 12개월 할부로 비행기 티켓을 결제했다고 밝히며 남자친구의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지게 됐다”고 고백했다. 양세찬은 “박나래와의 연애를 상상한 적 있지만 본인의 이상형에서 딱 하나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다”는 문제에 “잔털”이라고 정답을 밝혔다. 양세찬은 “잔털이 많고 통통한 여자가 이상형이다”고 고백했고, 친형 양세형은 “그럴 거면 오랑우탄 암컷을 만나라”고 놀려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박나래는 “세찬 씨한테 목덜미를 보여줬는데 ‘누나 목 뒤에 쥐젖이 이렇게 많냐&rsqu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영화 <툼스톤>이 오늘 21시 40분부터 슈퍼액션 채널을 통해 방영되는 가운데 <툼스톤>의 주연 배우 리암 니슨(65)이 더이상 액션 히어로 역할을 맡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툼스톤> 리암 니슨은 지난 2017년 토론토국제영화제 인터뷰에서 “영화계는 여전히 내게 많은 돈을 주겠다며 액션 영화를 찍자고 하지만, 난 그런 작품들을 하기에는 이제 많이 늙었다. 난 65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테이큰>시리즈에 출연한 것도 완전한 우연일 뿐이었다”고 말했다. 리암 니슨은 50대 중반이던 2008년 '테이큰'에 출연하며 새로운 액션 스타로서 출발을 알렸다. 영화는 2015년까지 두 편 더 만들어져 전 세계에서 시리즈 합계 9억29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는 '테이큰'의 인기에 힘입어 '언노운'(2011) '논스톱'(2014) '툼스톤'(2014) '런 올 나이트'(2015) 등 비슷한 장르에 연달아 출연한 바 있다. 한편, &l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선우은숙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전남편 이영하를 언급하며 “이영하가 내 친구와 너무 가깝게 지내 속상하다”고 말했다. 선우은숙은 “(본인이)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여자 친구가 있었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며 “세월이 지나면서 나랑 안 맞는 부분이 보여 안 만났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 친구가 전남편 이영하를 원래는 ‘이 선생님’이라고 부르면서 가족들끼리 만나고 어울렸는데 어느 날부터 ‘오빠’라고 불렀다”고 말했다. 선우은숙은 “나는 이 친구를 안 만나는데 이영하는 그 친구를 계속 만났다. 심지어 늦은 밤에도 연락이 와서 너무 화가 났다.”며 “내가 ‘걔를 왜 만나냐’라고 (이영하에게) 따졌더니 오히려 선우은숙의 반응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답답한 속내를 털어놨다. 또 “심지어 여행도 같이 갔었다. 단둘이 간 것은 아니지만 여러 명이 함께 여행도 다녀왔다. 나는 그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대한민국 바둑의 대들보 이세돌 9단이 은퇴 경기로 인공지능(AI)과 다시 대결한다. 이번 <바디프랜드 브레인마사지배 이세돌 vs 인공지능(AI) 한돌> 경기는 SBS가 오는 18일, 19일, 21일에 걸쳐 생중계로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이세돌 9단은 은퇴의 이유를 “인공지능이라는 장벽을 넘을 수 없어 은퇴를 결심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세돌은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공식대국에서 AI한테 1승을 거둔 유일한 기사로 남을 텐데, 알파고와의 대국에서 화제를 모은 ‘백78수’는 어떤 수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한마디로 꼼수다. 원래는 안 되는 수다. 하지만 꼼수에 대한 학습이 덜 된 알파고에 버그가 생겨 행운의 1승을 거둘 수 있었다. AI의 버그는 언제나 일어난다. 요즘 중국의 AI ‘절예’가 진 바둑을 봐도 버그로 의심되는 착점들이 더러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알파고와의 대국에서 3연패 했을 때의 기분에 대해 “사실 5번기를 시작하기 전에 이미 패배를 직감했다. 대국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 등장한 민족사관고등학교(民族史觀高等學校)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민족사관고등학교’는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소사리 30만평 들판에 설립한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다. ‘민족사관고등학교’는 파스퇴르유업의 설립자인 최명재 이사장이 사재 1천억 원을 출연하여 1995년 설립해 매년 전국 단위 우수한 영재 중학생 160명을 모집하여 충무공 이순신의 민족애 정신과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학사상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하여 나가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민사고’는 지난 20여 년 동안 2,000여명의 졸업생이 배출되었고,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명문대학에 진학시킨 성공적인 학교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정부의 자사고·외고 폐지 정책에 따라 이제 일반 고등학교로 바뀌게 됐다. 학교 측은 민족사관고등학교가 일반고로 바뀌면 강원도에서만 학생을 뽑게 돼 정원 480명을 채울 수도 없고 정부가 지원금을 줘도 현재의 교육과정은 유지할 수 없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최불암이 실검에 오르며 화제인 가운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최불암 시리즈>에 대해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KBS2 1대100>에 출연한 최불암은 1990년대 유행했던 <최불암 시리즈>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했다. 최불암은 “그 시절, 학생들이 만들면서 유행이 됐던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팍팍한 입시 위주의 공부 속에서 학생들이 유머를 가지고 한순간이라도 즐길 수 있도록 출판사에 무상으로 저작권을 허락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최불암의 나이는 올해 나이 80세로 지난 1967년 KBS 드라마 <수양대군>으로 데뷔했다. 이후 1970년 지금의 아내 탤런트 김민자와 결혼,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최불암 부인 김민자 나이는 78세로 두 사람은 두 살 나이차이가 난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영화 <맘마미아>가 오늘 12일 22시30분부터 채널 CGV를 통해 방송되는 가운데 주연을 맡은 ‘아만다 사이프리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6살때 포르노 영화를 처음 보았다고 충격 고백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한 인터뷰에서 "다섯 살 때인가 여섯 살 때로 생각되는데, 한 남자가 경찰복을 입고 등장하는 거였다. 그리고 여자가 그 남자한테로 쓰러진다"고 장면을 회상하며 "내가 남자성기를 본 건 이때가 처음이다. 매우 생생하고 그림 같고, 그래픽(graphic)했다"고 설명했다. 1985년생으로 만 34세가 되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1996년 11살의 나이에 모델로 데뷔했다. 1999년부터 연기를 병행하다 2002년 완전히 연기자로 전업했다. 2004년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 출연할 당시만 해도 주인공인 ‘린제이 로한’이나 ‘레이첼 맥아담스’보다 인지도가 낮았는데, 4년 뒤 <맘마미아>에 출연하면서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영화 <인베이젼>이 12일 영화 전문 채널인 ‘SUPER ACTION’에서 방송된 가운데 주요 포털사이트에 검색어로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인베이젼>은 007시리즈의 다니엘 크레이그와 한국 영화팬들에게 친숙한 니콜 키드먼이 주연을 맡았다. 정신과 의사 캐롤 버넬(니콜 키드먼)은 환자 중 한 명으로부터 자기 남편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간단한 약을 처방한다. 이후 아들과 아들 친구들의 할로윈 행사를 보다가 사탕 주머니에서 이상한 물질을 발견하고 아들 친구 중 한 명이 이상하게 달라졌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캐롤은 동료 의사인 벤 드리스콜(다니엘 크레이그)에게 이상한 물질의 조사를 의뢰한다. 그리고 이 물질이 인간들에게 침투해 정신세계를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전 남편까지 변해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해당 물질은 인간이라는 종족을 자신들의 종족으로 변이시키는 외계생명체였다. 그들에게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절대 잠들거나 감정을 드러내선 안 된다. 과연 이들은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방은희가 두 번째 이혼에 대한 심경을 밝혀 화제다. 방은희는 1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굴곡졌던 삶을 되돌아봤다. 2003년 첫 번째 결혼에 실패한 뒤 수년간 아들을 홀로 키워온 그녀는 2010년 소속사 대표와 재혼 후 결혼 생활을 이어왔으나 최근 이혼 사실을 알렸다. 이혼 이유에 대해 “아들에게는 좋은 아빠지만 남편으로는 맞지 않았다”고 말했다. 두 번째 남편과 만난 지 한 달 만에 동거를 시작했을 정도로 첫 출발이 빨랐다고 밝힌 바 있는 방은희는 한 방송에서 “아들의 성을 현재 남편 성으로 개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 호적에 아이의 이름을 올리려면 전 남편의 동의가 필요한데 남편이 나 몰래 두 번이나 전 남편을 만나 아들을 자신의 호적에 올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공관병 갑질 의혹의 당사자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자유한국당 충남도당은 11일 당원자격심사위 회의를 열어 “입당을 막을 이유가 없다”며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의 입당을 허용했다. 당초 한국당은 박찬주 전 대장을 인재 영입 대상에 포함시켰지만, 당내 반발로 뜻을 거둔 바가 있다. 1977년 육군사관학교 37기로 입교한 박찬주 전 대장은 2017년 7월, 군인인권센터에 의해 공관병과 조리병들에게 갑질과 가혹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밝혀졌다.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박찬주 전 대장은 공관 조리병에게 온종일 주방에 있게 지시하고, 호출용 전자팔찌를 나눠줘 자신이 원할 때 언제든지 올 수 있게 했다. 또한, 같은 병사 신분인 자신의 둘째 아들의 빨래를 공관병에게 시키는 등 의혹이 제기됐다. 갑질 행위는 무혐의로 불기소 처분됐지만, 박찬주 전 대장은 ‘공관에 있는 감을 따려면 공관병이 따야지 누가 따야 하는가?’, ‘갑질이란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부하에게 지시하는 것을 갑질이라 하는 건 적절치 않다’ 등 공관병 갑질 옹호 발언을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99억의 여자>에서 주연을 맡은 조여정의 인기가 뜨겁다. KBS 2TV <99억의 여자>에 출연 중인 배우 조여정은 12월 1주차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99억의 여자>는 최고시청률 23.8%를 기록했던 <동백꽃 필 무렵>의 바톤을 이어받아 탄탄한 전개로 시청자의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지난 4일 첫 방송 이후 조여정과 <99억의 여자>는 시청자의 큰 관심을 받았고, 2019 KBS 연기대상에서 '올해의 드라마' 수목드라마와 '올해의 네티즌상 여자'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99억의 여자>에서 조여정은 99억을 손에 쥔 서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기생충>에 이어 흥행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릴 가능성이 커졌다. 한편 <99억의 여자>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전파를 타고 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영화 <국가부도의 날>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배우 김혜수가 영화를 통해 깨달은 연기와 인생에 대해 언급했다. 김혜수는 <국가부도의 날>에서 원칙을 갖고 일하는 주인공 한시현을 연기하면서 “본인을 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더 좋은 어른, 성숙한 어른으로 살아가는 게 어떤 것인지, 언제부터인가 늘 고민하고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인데 좀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일주일 남짓한 시간을 남기고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사람까지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을 그린 영화이다. 김혜수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에서 가장 먼저 국가부도의 위기를 예견하고 대책을 세워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한시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국가부도의 날> 제작발표회에서 김혜수는 “IMF 외환위기 당시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냐”는 질문에 “당시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오늘 3일(화) 22시 30분 부터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데드풀(Deadpool)>이 방송된다. 영화 <데드풀>은 동명의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마블 역사상 가장 독특한 히어로를 다룬 작품이다. <데드풀>은 정의감 제로, 책임감 제로에 상식과 차원을 파괴하는 엉뚱한 행동, 거침없는 유머 감각은 물론 울버린에서 유래된 힐링팩터 능력과 탁월한 무술 실력까지 갖춘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캐릭터다. 특히, 자신이 영화 속 캐릭터임을 알고 소위 ‘4번째 벽’이라 불리는 시간과 차원을 파괴하며 마블 유니버스와 현실 세계를 넘나들고, 관객에게 직접 말을 거는 행동은 모든 마블 캐릭터를 통틀어 유일한 <데드풀>만의 특징이자 매력이다. 주인공 <데드풀> 역을 맡은 라이언 레이놀즈는 “정말 빨려 들어가는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악조건의 삶이 닥쳐도 밝고 긍정적이다”고 전하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데드풀>은 마블 코믹스 세계관의 등장인물로, 웨이드 윈스턴 윌슨(Wade Winston Wils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전혜빈 결혼 소식이 갑자기 퍼지고 있다. 오늘(3일) 새벽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전혜빈이 4일 뒤인 7일, 발리서 가족들만 모시고 조촐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라고 알려졌다.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그녀의 해외 결혼설은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 충분했다. 하지만 지난 8월 JTBC '한끼줍쇼'에 출연했던 그녀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저 저돌적인 사람 좋아합니다. 저 좀 데려가주세요, 행복하게 살고싶어요"라며 상대를 알 수 없는 영상 편지를 남겼다. 이어 "갑자기 이러다가 올해 결혼한다고 할 수도 있다. 사람 일은 모르지 않냐"라는 발언으로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녀의 고백대로 결혼설이 퍼지기 시작하자, 진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서울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 내한 기자회견에서 라이언 레이놀즈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양미라 남편 정신욱 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일 양미라는 결혼 2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누리꾼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결혼 1년차에 접어든 양미라 정신욱 부부는 지난 1월 <아내의 맛> 방송 이후 남편 정신욱이 차승원 닮은꼴로 주목 받으며, 스타일리시 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양미라는 남편 정신욱의 직업과 관련해 “가구랑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양미라 정신욱 부부는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정신욱의 나이는 양미라 보다 2살 많은 1980년생이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영화 <수상한 그녀>가 방영되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2014년 개봉한 영화 ‘수상한 그녀’는 우연한 기적과도 같은 기회로 스무살로 돌아간 칠순 노인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황동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심은경, 나문희, 성동일, 이진욱이 출연했다. 심은경은 <수상한 그녀>에서 채은옥의 '빗물', 세샘 트리오의 '나성에 가면', 고 김정호의 '하얀 나비' 등 세곡을 불렀다.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노래들을 이전에는 들어보지 못했어요. 요즘 가요보다 훨씬 더 감성적으로 불렀던 것 같아요. 이런 감성을 원곡에 뒤처지지 않게 아날로그적이고 슬프고 아련한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했죠”라고 전했다. 이어 자신과 스태프들이 만장일치로 좋아했던 곡인 ‘빗물’에 대해 “처음 데모 버전으로 녹음했는데, 그게 좋아서 그대로 사용했어요. 채은옥 선배님의 원곡을 많이 들었어요. 원곡에 담긴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감정을 표현하려고 애썼죠.”라고 말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김승현이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와 내년 1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살림남2>에서 신혼집 구하기에 나서며 결혼준비에 한창인 모습이 방송됐다. 앞서 김승현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장정윤 작가와의 열애 스토리를 공개 한 바 있다. 김승현은 “<살림남>뿐만 아니라 <알토란>에도 고정 출연 중이다. 벌써 1년째”라며 여자친구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이어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와 결혼) 기사가 터지고 나서 예비 신부에게 너무 미안했다. 자기한테 관심이 너무 많이 쏠리다 보니 눈물을 흘리더라. 공개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주위 사람들이 ‘왜 거짓말을 하고 숨겼냐고 질타했다.’ 이에 속상한 나머지 울음을 쏟았다”고 말하며 예비 신부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김승현은 “여자친구는 모르겠지만, 난 보자마자 느낌이 딱 왔다. 사실 처음 봤을 때 그 친구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그 틈을 치고 들어갔다”고 말해 MC와 출연진들을 감탄하게 했다. 한편, 김승현은 지난 1997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