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1.17 01:01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및 이재명 정권 독재악법 국민고발회에 참석해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및 이재명 정권 독재악법 국민고발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및 이재명 정권 독재악법 국민고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및 이재명 정권 독재악법 국민고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관련해 "법적으로 위헌이 아니더라도 1심 재판을 지연시키려는 정략에 맞서 위헌 시비마저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민주당이 유독 특별감찰관 임명만은 뭉개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발생한 ‘훈식이형’ ‘현지누나’ 사건만 보더라도 특별감찰관 임명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우원식 국회의장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그 날 12·3 다크투어' 중 독립기억광장에서 발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우원식 국회의장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그 날 12·3 다크투어' 중 정현관 앞에 나와 발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우원식 국회의장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그 날 12.3 다크투어'에서 지난 12.3 비상계엄 당시 월담 현장을 탐방하고 있다. 우 의장은 지난 12.3 비상계엄 당시 출입이 봉쇄됐던 국회 정문, 국회의장 월담 장소, 계엄군 헬기가 착륙한 국회 운동장, 국회 직원·보좌진들이 계엄군과 가장 극렬하게 대치한 국회의사당 2층 현관 등 주요 현장을 해설사와 함께 탐방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인근 출입문 앞에서 12.3 비상계엄 1년 기자회견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한 대표는"여당 대표로서 계엄을 예방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인근 출입문 앞에서 12.3 비상계엄 1년 기자회견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한 대표는"여당 대표로서 계엄을 예방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인근 출입문 앞에서 12.3 비상계엄 1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한 대표는"여당 대표로서 계엄을 예방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인근 출입문 앞에서 12.3 비상계엄 1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한 대표는"여당 대표로서 계엄을 예방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인근 출입문 앞에서 12.3 비상계엄 1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한 대표는"여당 대표로서 계엄을 예방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인근 출입문 앞에서 12.3 비상계엄 1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한 대표는"여당 대표로서 계엄을 예방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인근 출입문 앞에서 12.3 비상계엄 1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한 대표는"여당 대표로서 계엄을 예방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인근 출입문 앞에서 12.3 비상계엄 1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한 대표는"여당 대표로서 계엄을 예방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이성권, 조은희, 배준영, 김용태 의원 등 참석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입장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국민의힘 초선, 재선 의원들은 "비상계엄을 막지 못해 죄송하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단절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문에는 고동진·권영진·김건·김성원·김소희·김용태·김재섭·김형동·박정하·박정훈·배준영·서범수·송석준·신성범·안상훈·안철수·엄태영·우재준·유용원·이상휘·이성권·정연욱·조은희·진종오·최형두 의원 등 25명이 이름을 올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송 원내대표,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마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국민에 대한 사과와 함께 여당도 자중해야한다고 비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