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8.29 09:11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송 비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지난 목요일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다음 날 코스피가 3.38% 폭락하며 하루 만에 시총 100조 원이 증발했다"며 "이재명 표 세금 폭탄이 대한민국을 강타했다"고 비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회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개혁신당 김정철(왼쪽부터), 주이삭 최고위원, 이준석 대표, 김성열 수석최고위원, 이주영 정책위의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당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첫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내란 세력을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는 강력한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당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첫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내란 세력을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는 강력한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당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첫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내란 세력을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는 강력한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당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첫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내란 세력을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는 강력한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당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첫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내란 세력을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는 강력한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신임 당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첫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내란 세력을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는 강력한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순직해병특검 사무실을 찾았지만 출입을 거부당했다. 임 전 사단장은 ‘신속한 수사결정을 요청하는 의견서를 제출하겠다’며 특검 사무실을 찾았다. 특검측은 '사전 조율된 일정이 아니다'라며 출입을 거부했다. 이 과정에서 임 전 사단장은 해병 예비역과 시민들에게 둘러쌓여 거센 항의를 받으며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사진은 지난 29일 임 전 사단장이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입구에서 출입을 거부당하자 어디론가 전화하고 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종합대응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3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를 방문하며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구치소를 찾은 특위는 윤 전 대통령의 수사 거부 상황 점검 및 서울구치소장을 면담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joonko1@ilyosisa.co.kr>
삼복더위 중 두 번째 복날인 중복을 맞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낮 최고기온 36도, 대전 38도를 기록하며 극한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7월 마지막 날인 목요일 31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치솟는 극한의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한우농가 종사자 등 전국한우협회 회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30개월령 이상 미국산 쇠고기 수입 압박 규탄' 기자회견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전국한우협회는 한미 관세 협상 과정에서 미국측이 30개월령 이상 쇠고기 수입을 압박하고 있는 것 관련해 강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질의를 받고 있다. 국회는 최 후보자 장녀의 취업 특혜와 영주권 편법 취득 의혹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묻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입구에서 해병대 예비역과 시민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이날 임 전 사단장은 업무상과실치사상 사건 신속 결정 요청서 제출을 위해 순직해병특검을 찾았지만 특검 측은 '임 전 사단장의 출석이 합의되지 않았다'며 입구를 열어주지 않았다. 임 전 사단장은 서류만 제출한 뒤 특검 사무실 앞에서 발길을 돌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입구에서 해병대 예비역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이날 임 전 사단장은 업무상과실치사상 사건 신속 결정 요청서 제출을 위해 순직해병특검을 찾았지만 특검 측은 '임 전 사단장의 출석이 합의되지 않았다'며 입구를 열어주지 않았다. 임 전 사단장은 서류만 제출한 뒤 특검 사무실 앞에서 발길을 돌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입구에서 해병대 예비역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이날 임 전 사단장은 업무상과실치사상 사건 신속 결정 요청서 제출을 위해 순직해병특검을 찾았지만 특검 측은 '임 전 사단장의 출석이 합의되지 않았다'며 입구를 열어주지 않았다. 임 전 사단장은 서류만 제출한 뒤 특검 사무실 앞에서 발길을 돌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입구에서 해병대 예비역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이날 임 전 사단장은 업무상과실치사상 사건 신속 결정 요청서 제출을 위해 순직해병특검을 찾았지만 특검 측은 '임 전 사단장의 출석이 합의되지 않았다'며 입구를 열어주지 않았다. 임 전 사단장은 서류만 제출한 뒤 특검 사무실 앞에서 발길을 돌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순직해병특검에 출석한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사무실 현관에서 해병대 예비역 전우들이 조 전 원장을 향해 '진실을 말하라'고 외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