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5 01:01
[일요시사 정치팀] 박 일 기자 = 2주 앞으로 다가온 4·10 총선서 국내 유권자들의 절반가량은 지역구 투표 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온라인 매체 <뉴스토마토>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전국의 만 18세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거 및 사회현안 125차 여론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민주당 50.4%, 국민의힘 35.3%, 개혁신당 4.5%, 새로운미래 2.4%, 녹색정의당 0.7%로 집계됐다. 이 같은 격차는 지난주(5.9%p) 대비 15.2%p로 허용오차 범위 수준을 넘어섰다. 민주당은 5.5%p, 개혁신당은 0.9p% 상승했으며, 국민의힘은 3.7%p, 새로운미래는 0.3%p, 녹색정의당은 0.9%p 각각 하락했다. 민주당은 20대부터 50대, 인천·경기, 대전·충청·세종, 광주·전라 지역서 특히 높은 경향을 나타냈으며, 60대는 접전 양상을 보였다. 서울은 민주당 40.8%, 국민의힘 41.7%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허용오차 범위 내에서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심의 풍향계’로 불리는 중도층에선 민주당 52.2%, 국민의힘 28.2%로 정부
[일요시사 정치팀] 차철우 기자 =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대통령실의 찍어내리기에 앞날이 위험해졌다고 평가받은 인물 중 한 명이다. 다음 행보를 위한 셈법도 복잡해 보인 가운데, 그는 사실상 비윤으로 자리 잡았다. 전당대회 이후 안 의원은 비교적 조용히 민심을 다져나가면서 그 존재감은 점점 커져가는 모양새다. 전당대회 후보로 나섰던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선거 룰이 당원 100% 투표로 바뀌면서 불리한 출발선에 섰다. 대통령실에선 안 의원을 적으로 규정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앞서 안 의원은 윤석열정부 연대보증인을 앞세운 바 있다. 중간에 철수(사퇴)하지는 않았으나 전대서 패배의 쓴 맛을 봤다. 국민의힘에 입당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던 탓에 세력의 한계가 명확했다. 다시 뛴다 ‘윤심’의 선택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점은 짧은 기간 내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까지는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당내 입지가 좁다는 점이 안 의원이 극복해나가야 할 숙제였다. 2위로 레이스를 마친 안 의원은 전대 이후 한동안 잠행을 이어나갔다. 그 역시 다음 콘텐츠 마련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 안 의원은 민심을 다지는 게 답이라고 결론을 내린 모양새
수상한 철벽 드라마 성공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배우 A가 상대 배우에 대해 지나치게 ‘철벽’을 치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음. 드라마 종영 이후 별다른 언급도 없어 사실은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 몇몇 팬들은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종교가 4개? 지역구에 종교시설이 많다고 소문난 어느 의원님이 철마다 종교가 바뀐다는 제보가 잇따라. 실제로 해당 지역구에는 기독교와 불교와 같은 거대 종교시설을 비롯해, 통일교와 대순진리회 같은 작은 시설도 더러 있는 것으로 알려져. 보좌진은 연초와 연말마다 의원의 종교가 바뀐다면서 의원이 지역구 관리에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고. 국감판 환승 연애 한 국회의원이 이성 보좌진과 나란히 앉아 손 잡고 있다가 취재진에게 딱 걸렸다고. 이들은 현장 국정감사를 위해 KTX로 이동 중이었다고 함. 문제는 해당 의원이 기혼자라는 점. 이에 정계와 취재진은 이 의원의 해명(?)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 하지만 아직까지 관련 발언이 전해진 건 없다고. 남다른 인테리어 기업인 출신 의원의 남다른 사무실이 화제라고. 대부분의 의원 사무실은 통상 어두운 톤의 기본 인테리어지만, 해당 의원의 사무실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기업 CEO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