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이 없다는 것은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선택지를 빼앗기는 일이라는 것을 일찍 깨달았다. 어릴 적의 환경을 원망하는 대신 집안을 일으키겠다고 결심했다. 육군 8년 차 장교로 안정적인 길 위에 서 있었지만 부를 이루기 위해 또 한 번의 선택을 한다.
새벽 기상, 독서, 기록, 그리고 집요한 실행. 특히 전역을 준비하던 1년은 그의 인생에서 가장 치열한 시간이었다. SNS조차 모르던 사람이 그 1년의 실행 끝에 ‘리치파카’라는 크리에이터로 다시 태어났다. 전역 후에는 자기계발 브랜드 리치해빗을 운영하며 플래너, 독서 노트 등 실행 중심의 제품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그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브랜드 대표로 바쁘게 살아가며 매일 새벽을 여는 실행가로 여전히 증명 중이다. 딱 1년의 몰입이 인생의 궤도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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