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5 01:01
[일요시사 취재2팀] 진각 스님이 도림 스님과 함께 출연한 KBS <아침마당>서 천막 동안거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한국 불교 역사상 최초의 천막 동안거를 다룬 밀착 다큐멘터리 <아홉 스님>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눴다. 진각 스님은 봉은사 총무국장으로 백양사 운문암 선원과 태안사, 송광사, 봉암사 등에서 30안거를 성만했고, 도림 스님은 정수사 주지이자 다큐멘터리 촬영을 담당했다. 방송을 통해 2020년 상반기 최고의 힐링 무비로 조명되며, 불교계는 물론 일반 관객들에게도 폭발적인 지지와 응원을 받는 <아홉 스님>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냈다. 도림 스님과 <아침마당> 출연 천막 동안거 시작 계기 밝혀 이례적으로 산중이 아닌 도심 속에서 수행을 진행한 이유에 대해 진각 스님은 수행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서라고 말하며 특별한 사람이, 특별한 장소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자기가 처한 현실 속에서도 수행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수행 중 따라야 하는 ‘극한 규칙’(청규 7항) 중 가장 힘들었던 조항을 물어보는 MC들에게 두 스님은 어느 것 하나 덜 힘들고
[일요시사 취재2팀] 가수 이선희가 재혼 14년 만인 올해 초 협의이혼을 했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올해 초 이선희가 협의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이선희는 남편의 장기간 해외 체류로 인해 이혼 전에도 상당 기간 별거해왔으며,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이선희는 1992년 음반 제작자와 첫 번째 결혼을 했으나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IMF 경제위기로 인해 첫 남편은 음독자살을 했다. 당시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충격을 받기도 했다. 사업가 남편과 상당 기간 별거 아픔 딛고 6월 정규 16집 발매 이선희는 이후 2006년 사업가 정모씨와 재혼했다. 남편이 연예인이 아닌 점에서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을 극도로 꺼렸다. 이선희는 1984년 MBC <강변가요제>서 입상하면서 데뷔했다. 2014년 데뷔 30주년을 맞아 정규 15집 ‘세렌디피티’를 발매했다. 2018년 리메이크 음반 ‘르 데르니에 아무르(Le dernier amour)’를 내놓기도 했다. 이선희는 아픔을 딛고 내달 15일 정규 16집을 선보인다.
[일요시사 취재2팀]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오는 23∼24일 이틀에 걸쳐 예술의전당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지난달 13일 예정이었던 손열음의 공연은 코로나19 여파로 한 차례 무산된 바 있다. 공연기획사 크레디아는 “지난 공연(13일)은 매진된 데다 코로나 상황도 심상치 않아 취소됐다”며 “이번 공연은 예술의전당 지원으로 거리 두기 좌석제로 이틀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거리 두기 좌석제는 관객들끼리 한 칸씩 떨어져 앉는 것을 말한다. 손열음의 이번 연주회는 슈만 곡으로 모두 구성된다. 손열음은 평소 가장 좋아하는 작곡라고 모차르트와 슈만을 꼽아왔다. 코로나19로 공연 무산 슈만의 곡으로만 연주 이번 무대에서는 ‘아라베스크’ ‘어린이 정경’ ‘크라이슬레리아나’ 등이 연주될 예정으로, 슈만이 1836년부터 1839년 사이 작곡한 곡들이다. 어린이 정경은 슈만이 어린이를 주제로 만든 최초의 연주곡이고, 크라이슬레리아나는 호프만의 소설 <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에서 영감을 얻어 그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다채로운 감정 표현을 극적인 구성에 담아낸
[일요시사 취재2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후원사들을 저격하는 글로 논란을 빚은 구자철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이 연신 머리를 숙였다. 구 회장은 지난 26일 SNS를 통해 ‘어제 저녁 자리 내내 남자대회 유치 이야기를 하다가 좀 취했었다. 취중 포스팅 죄송하다’며 ‘제가 언급한 기업들은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기회가 되면 남자대회도 많이 지원해달라’고 밝혔다. 구 회장은 지난 25일 SNS에 여자골프대회만 후원하는 기업들의 이름을 나열하며 남자프로골프의 공공의 적이라고도 언급했다. 물의 일으킨 취중 SNS 포스팅 여자대회만 후원? 재차 사과 해당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온라인상으로 퍼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구 회장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지난 27일 재차 사과의 뜻을 밝혔다. 구 회장은 이날 SNS를 통해 ‘저의 경솔한 취중 포스팅으로 물의를 일으켜서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며 ‘특히 제가 언급한 여자대회 스폰서 기업 관계자 분들의 너그러운 용서 바란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한편 구자철 회장은 지난해 11월 만장일치로 KPGA 회장에 선임됐다. 이후 20
[일요시사 취재2팀] KBO리그 문을 두드린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국내 복귀 시 연봉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2016년 음주운전 사고를 낸 강정호에 대한 징계를 심의, 임의탈퇴 복귀 후 KBO리그 선수 등록 시점부터 1년간 유기실격 및 봉사활동 300시간의 제재를 부과했다. 미국 텍사스에 머물고 있는 강정호는 상벌위에 참석하지 않았다. 대신 법률 대리인인 김선웅 변호사를 통해 상벌위 개최 전 반성문 등을 전달했다. 반성문에는 ‘큰 잘못을 했고, 물의를 빚은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고 반성한다. 상벌위의 결정이 어떤 식으로 나오든 지난 일에 대한 반성을 하고, 그에 따른 봉사활동 등도 당연히 수행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여기에 연봉 환원도 약속한 것으로 확인됐다. 음주운전 징계 논란 반성문 내용 보니… 강정호 측 관계자에 따르면 “선수의 뜻에 따라 KBO리그에 복귀하게 되면 연봉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내용을 반성문에 포함했다”고 말했다. 강정호는 소속사를 통해 공개한 사과문서도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없는 걸 알지만, 야구를 마
유명 감독의 성추행 미수 수백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는 영화감독 A가 신인 여배우 B에게 성추행하려다 난감한 경험을 했다는 후문. 배우들과 회식을 끝내고 B를 자신의 호텔 방으로 부른 A. 자신의 권위를 믿고 B의 허벅지를 더듬었다고. A의 성추행에 놀란 B는 소리를 지르며 방을 뛰쳐나갔다고. 호텔에는 영화 스태프와 배우들이 모두 숙식 중이었다는데. ‘성추행 미수’로 그친 이 사건으로 인해 A 감독 체면은 한없이 추락했다는 후문. 모임 만드는 초선들 21대 총선에 앞서 더불어민주당이 영입한 인사들이 모임을 만들 계획이라고. 당선인은 물론 낙선자, 불출마자도 모임의 일원으로 동참한다고. 더불어시민당도 포함이라고 전해짐. 첫 모임은 빠르면 5월 초. 임기 중 골프 치러? 미래통합당 일부 의원들이 오는 19일부터 1박2일로 부산 인근서 골프·관광 여행을 추진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나경원 의원이 주도해 만든 ‘포도모임’이 부산으로 골프팀과 투어팀으로 나눠 각각 골프와 관광을 진행하려 했다고 함. 통합당 참패에 이어 코로나 재확산 악재가 터지는 가운데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는 평가. 심지어 임기 중 일정이라 국민적 지탄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 찰거머리 팀장님 직원들
트로트 가수의 스타병 트로트 열풍의 수혜자 가수 A. 치솟은 인기에 비해 인성은 바닥이라는 후문. 소속사가 제안하는 것마다 투덜대는 것은 물론 무기력증에 걸린 사람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스태프 앞에서 매니저를 쥐 잡듯 하고, 공연 대기실과 화장실 거리가 멀다고 난동을 부리기도 한다고. 그러다가 소속사의 높은 직급이 현장에 나타나면 찍소리도 못한다고. A의 성질에 ‘연예인병’에 걸렸다고 혀를 차는 방송 관계자가 적지 않다고. 국회 출입기자의 이탈 총선이 끝나고 국회 출입기자 중 적지 않은 수가 부서이동 신청을 했다고. 신청한 부서는 산업부가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전해짐. 국회를 출입하며 다져놓은 상임위 인맥을 산업부에 가서 활용할 수 있어서라고. 당선됐는데…일괄 사표 평소 갑질로 유명한 A 의원. 당에서 컷오프 됐으나 기사회생해 당선됨. 보통 재선이 되면 선거기간 내내 함께 고생한 보좌진들과 다음 국회를 준비하는 게 일반적. 하지만 A 의원은 보좌진들에게 전원 일괄 사표 내라고 했다고. 임면권은 의원의 권한이라 다들 군말 없이 짐 싸고 있다는 후문. 인맥 좋은 감독 올해부터 새롭게 부임한 A 프로축구팀 B 감독
확 터뜨려, 말아? 상사 갑질로 회사 문을 박차고 나온 A씨. 힘들었던 과거를 뒤로한 채 일자리를 구하던 중 기막힌 이야기를 들었다고. 자신을 괴롭혔던 상사가 A씨에 대한 험담을 늘어놨다는 것. 애써 챙겨줬더니 뒤통수를 치고 나갔다는 내용. 화가 머리끝까지 난 A씨는 상사에 대한 폭로를 준비 중이라고. 상당히 민감한 내용이라 회사 전체가 뒤집어질 수도 있다는 전언. 팽 당한 당선 공신 모 지역서 70% 이상의 득표를 보인 초선 의원 A. 그는 선거 전부터 ‘고졸신화’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아옴. 하지만 21대 총선서 낙선한 같은 당 수도권 B의원에게 전화를 받은 후 B의원의 보좌진을 승계했다는 후문. A 캠프 선거 공신은 팽을 당해 억울해하고 있다고. 부산 출신 해산물 전문가 모 정당 의원의 해산물 사랑이 못 말릴 정도라고. 그는 오찬이든, 저녁 술자리든 대부분 해산물집으로 예약. 회, 구이, 매운탕 가리지 않는다고. 기자들은 납득을 하는 분위기인데 그가 부산 출신이기 때문이라고. 유명세 원하는 캐스터 한 스포츠 캐스터 A씨는 중계를 할 때마다 선수 이름을 멋지게 부르는 것으로 유명. 특히 골 장면이나 멋있는 장면이 나올 때 준비해온
유부남의 비애 유명 게임업체 A사 유부남 개발자들이 집안 대소사를 제쳐두고 게임 개발에 열중한다고. 이들은 가정부를 고용해 부인의 산후조리와 집안일을 처리했을 정도. 이유는 경쟁사 차기작품으로 인해 A사 대표가 새로운 콘셉트의 게임기획을 수립해 오라는 숙제 때문이라고. 하지만 막상 경쟁작의 퀄리티가 기대 이하였다는 평을 내린 A사 대표는 새로운 게임기획 스케줄을 뒤로 미루자고 언급. 경쟁사의 차기작에 대한 압박으로 철야를 불사한 유부남 개발자들에게 남은 것은 부인으로부터의 원망뿐이라고. 냉정한 평가 21대 총선서 승리한 한 당선인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잇따르고 있음. 그에게 리더십은 없으며, 중앙 정치에 있을 깜냥이 안 된다는 것. 어떻게 이번 총선서 당선됐는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나옴. 실직한 보좌진 어디로? 21대 총선서 미래통합당이 참패하면서 통합당 의원실 보좌진들도 덩달아 대거 실직 위기에 처했다고. 급수를 낮춰 당선인 캠프에 지원서를 넣는 건 기본. 소속 당까지 바꾸겠다는 이들도 꽤 있다고. 모 의원실 보좌관은 연이은 통합당 선거 패배에 여의도를 떠나겠다며 선포했다고. 매 맞는 배우 최근 이혼을 결정한 한 배우 A가 아내 B로부터 가정 내에서 폭력을
현대자동차가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를 신설하고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플래그십 SUV ‘2020 팰리세이드’를 6일(수) 출시했다. 현대차는 상품성을 강화한 2020 팰리세이드 출시를 통해 국내 대형 SUV 시장을 대표하는 모델로서 팰리세이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0 팰리세이드에 새롭게 추가된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만족감을 선사한다. 지난해 ‘더 뉴 그랜저’에 최초로 도입된 현대차의 최고급 트림 ‘캘리그래피’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요소와 높은 상품성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다. 2020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는 전용 라디에이터 및 인테이크 그릴, 휠, 스키드플레이트, 바디컬러 클래딩 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캘리그래피 모델만의 독보적인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 신규 도입으로 차별화된 가치와 만족감 제공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및 휠, 스키드플레이트, 바디컬러 클래딩 등 적용한 외장 캘리그래피 트림의 내장은 앰비언트 무드램프, 퀼팅 나파가죽
현대자동차가 8세대 쏘나타의 연식변경 모델인 ‘2020 쏘나타’를 출시했다. 2020 쏘나타는 정숙성과 주행성능이 향상돼 상품성이 더욱 강화됐다. 현대차는 2020 쏘나타의 전체 모델에 윈드실드 몰딩과 기존보다 두꺼워진 1열 픽스드 글라스를 적용해 정숙성을 더욱 높였다. 가솔린 2.0에는 이중 접합 차음유리를 추가해 소음을 저감시켰다. 아울러 현대차는 가솔린 2.0의 변속 패턴 변경을 통해 가속 응답성을 높였다. 프리미엄 패밀리·프리미엄 밀레니얼 트림 10.25인치 내비게이션 기본 탑재 프리미엄 밀레니얼 트림, 프로젝션 LED헤드램프·나파가죽시트로 고급감 강화 현대차는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의 인기트림인 프리미엄 패밀리와 프리미엄 밀레니얼에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 탑재했다. 10.25인치 내비게이션은 프리미엄 패밀리·밀레니얼 구매고객의 95% 이상이 선택했을 정도로 선호도가 높은 사양이다. 프리미엄 밀레니얼 트림에는 프로젝션 타입 풀 LED 헤드램프도 기본 적용됐다. 기존에는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에만 적용됐던 나파 가죽 시트를 프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가 고객 혜택을 한층 강화한 월 구독형 서비스 프로그램 ‘현대 셀렉션’을 선보인다. 현대차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월 구독형 서비스 프로그램 ‘현대 셀렉션’을 차종, 상품성, 요금제, 지역 등 다양한 형태로 고객 혜택을 강화 확대 운영한다. 현대차는 지난해 시범 운영으로 시작한 현대 셀렉션이 대기 수요자가 발생할 정도로 고객 관심이 높았던 것을 감안해 ▲서비스 차종 확대 ▲요금제 다양화 ▲이용 가능 지역 확대 등 한층 더 강화된 차량 구독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현대 셀렉션의 대상 차종을 기존 3차종(쏘나타, 투싼, 벨로스터)서 6차종(신형 아반떼, 베뉴, 쏘나타, 투싼, 그랜저, 팰리세이드)으로 확대하는 한편, 고객들이 차량의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디지털 키, 스마트센스 등 차량별 신사양이 탑재된 중상위 트림의 차량으로 구성했다. 월 59만원부터 시작되는 3가지 요금제, 주행거리 제한 없이 이용 가능 ‘차량 배송 반납 지역’, 서울서 경기·인천 지역까지 확대 운영 현대 셀렉션의 월 구독 요금제도 기존 단일 요금제 (72만원
현대자동차는 한국헌혈견협회와 함께 국내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I ’M DOgNOR : 반려견 헌혈카‘ 캠페인 시즌2를 진행한다. DOgNOR(도그너)는 반려견(DOG)과 헌혈 제공자(DONOR)의 합성어다. ‘반려견 헌혈카’ 캠페인은 국내 반려견 인구가 1000만명이 넘은 가운데, 혈액 수급의 90% 이상이 수혈용으로 사육되는 공혈견으로부터 공급되는 현실서 반려견 헌혈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반영해 기획됐다. 현대차는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캠페인 시즌1을 통해 다양한 채널의 캠페인 소개와 헌혈카 운영으로 많은 고객의 응원 메시지와 실제 참여를 이끌어내 반려견 헌혈 인식 제고 및 인프라 확대 등 반려견 헌혈 문화 조성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현대차와 한국헌혈견협회는 이번 시즌2서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의료 인력을 늘리고 소요시간을 줄이는 등 고객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즌1 반려견 헌혈 초석 마련에 이어 문화 확산을 위한 참여기회 확대 추진 전국 8개 연계 병원으로 확대, 의료인력 확보해 헌혈카 운영 횟수 증대 참여 의료진을 전국 8
포트폴리오 쌓는 PD 최근 지상파에 입사한 한 PD가 자신의 꿈은 대형 외주제작사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혀 방송사 내에서 화제가 됐다고. 젊은 선배들은 예전에 비해 떨어진 지상파의 위상에 대해 씁쓸해하면서도 한편으론 불쾌하다는 입장. 신입 PD를 비롯해 젊은 PD들은 포트폴리오 쌓기에 집중해 제2의 나영석 PD와 같은 행보를 희망한다는 후문. 쇼 쇼 쇼 이은재 미래통합당 의원이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혈서를 씀. 그런데 피가 아닌 요오드라는 의혹이 불거짐. 영상을 보면 혈서를 쓰기 위해 손가락을 깨물었지만, 윗니와 아랫니가 닿지 않았다고. 또 색깔도 피가 아니라는 의혹. 해당 후보자는 손가락에 붕대를 감은 사진을 공개하며 반박. 마지막 발악 최근 세월호 막말로 논란이 된 미래통합당 차명진 후보. 당에서 제명 처리를 당한 후 가처분 신청, 재심 청구 등 마지막 발악을 함. 하지만 차 후보의 막말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고. 당의 지지자가 차 후보의 SNS 계정으로 ‘정말로 보수 승리에 도움이 된다고 보냐. 1절만 하고 끝내라’ ‘당신 때문에 다른 후보가 피눈물 흘린다. 부탁이니 아무것도 하지 마라’ 등의 메
골칫거리 대리님 어느 한 기업의 대리 A씨. 사내 여직원들 블랙리스트에 올랐다고. A씨는 조금이라도 마음에 드는 여직원이 있으면 과도하게 치근거린다고. 어느 날 참다못한 여직원 한 명이 자리서 벌떡 일어나 “내 주말 일정을 당신이 왜 궁금해 하느냐”며 윽박질렀을 정도라고. 보좌진의 딜레마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의원실 보좌진의 딜레마. 이들은 벌써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이미 몇몇 보좌진은 들어갈 의원실을 구했지만 캠프에는 들어갈 수는 없다고. 총선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 선거 경험을 쌓을 수 없어 의원실을 옮기더라도 보좌관으로 승진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3선 의원의 위엄 지역구서 3선한 A 의원. 당에서 컷오프 결정이 난 후 결국 무소속 출마. 이후 지지자들에게 갖은 지탄을 받고 있지만 A 의원의 지역구 민심은 보통이 아니라고. 선거 유세하면서 지역구에 있는 상가 사장님들의 이름까지 세세히 외우고 있어 취재하는 기자들의 호감까지 얻고 있다는 후문. 발라드 가수의 몰카 공유 발라드 가수 A가 여성 화장실서 몰카를 찍고 공유했다는 후문. 몰래카메라로 인해 전과 기록도 남았다고. A와 친한 동료는 이미 범죄 사실 알려져
사내 연애 후유증 연예계 공식 커플로 알려진 두 배우는 연예기획사 C사에서 활동했다고. 남성 배우 A의 소속사로 이직(?)한 여배우 B. 두 사람은 연애 도중 사랑에 금이 갔고 결국 이별을 겪게 된 두 배우. 문제는 C사가 작은 회사다 보니 코디네이터와 로드매니저 등 스태프를 함께 쓰게 됐는데, B는 남자 배우와 친분이 있는 스태프와 일하기 싫다고 생떼(?)를 부려 새로운 스태프를 꾸렸다는 후문. 회사 입장에선 매일 일이 있는 것이 아닌 연예인의 특성상 스태프 한 명이 둘을 맡아야 회사가 안정되게 돌아간다고. 두 사람의 이별 때문에 비용이 두 배가 드는 상황으로 인해 소속사 사장 골머리를 앓았다고. 슬픈 국회 국회 의원회관이 텅텅 비었음. 총선을 위해 의원실 보좌진이 모두 지역으로 내려갔기 때문. 그러나 의원실로 출근하는 보좌진도 있음. 바로 모시는 의원이 불출마했거나 컷오프된 의원실의 보좌진. 의원실로 출근하는 보좌진 상당수가 일에 대한 의욕을 잃은 상태라고. 선거 컨설턴트의 불패 신화 선거 컨설턴트에도 급이 나뉨. 선거 컨설팅만 했다하면 무조건 선거판을 승리로 이끌면서 불패신화를 이어가는 S급 선거 컨설턴트인 A씨. 꼼꼼하고 치밀한 성격이라 변수가 많은
인기 떨어지니 다시 팀으로? 인기가 높아지자 팀을 박차고 나갔던 아이돌 A가 팀으로 복귀하기 위해 간을 보고 있다는 후문. 연기를 하겠다며 뛰쳐나갔다가 생각보다 일이 안 풀리니 옛 생각을 하는 것 같다고. 팬들은 그런 A의 움직임에 부정적인 편. A의 팬들도 상당히 창피해 한다는 후문. ‘성추행 논란’ 선거 캠프행? 평소 술버릇이 좋지 않기로 유명한 A 공보 관계자. 술자리서 한 여기자 팔목을 잡고 등을 쓰다듬어 당시 참석했던 민주당 소속 의원이 “당신 나가”라며 분노. 이후 A는 당으로부터 대기 발령이 남. 그런데 이후 의정부갑에 출마한 오영환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는 설. 캠프 측은 합류했으나 얼마 안 돼 당으로 복귀했다고 알림. 당 측은 대기 발령 상태로 A에게 징계가 이미 내려졌다고 알려옴. A는 현재 수신정지 상태. 회계통 보좌진의 파견 이번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한 의원실 보좌진들이 다른 캠프에 파견을 가고 있음. 부족한 일손을 채워주는 목적도 있지만, 의원실서 근무하며 다진 노하우를 전수해 줄 목적도 있음. 특히 회계 영역서 큰 도움을 준다고. 은밀하고 돈독한 한량 친구 재계 문제아로 낙인찍힌 A씨와 중견조
현대자동차와 서울특별시가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수소경제 활성화와 서울시의 친환경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전략적 협력을 강화한다. 현대차는 3월31일 서울시 신청사에서 현대차 공영운 사장과 서울시 박원순 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강화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협력을 통해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사업 다각화와 수소경제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서울시 역시 물 이외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공기 정화 효과가 탁월한 수소전기차 보급을 대폭 확대해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은 물론 전세계 친환경 선도도시로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력 강화는 ▲수소전기차 생산·보급 확대뿐만 아니라 ▲수소충전소 등 충전 인프라 확충, ▲수소전기차 활성화 방안, ▲수소에너지와 수소전기차에 대한 시민 저변 확대 등 수소산업 생태계 전반에 걸쳐 이뤄진다. 서울시내 수소충전소 확대 및 부지 확보 등 충전 인프라 확충 협력 기존 승용 수소전기차 중심에서 상용차와 건설기계 분야로 보급 확대 우선 서울시는 이날 양해각서 체결로 기존 수소전기차 및 수소충전소 보급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구매 고객을 위한 믿음직하고 알찬 종합 케어 프로그램 ‘빌리브(beliEVe)’를 운영한다. 현대차 전기차 구매고객 종합 케어 프로그램 ‘빌리브’는 전기차 구매 시 가장 중요한 고려 조건인 ‘품질, 충전, 경제성’에 대한 다양한 고객 혜택을 종합해 운전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구매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우선 현대자동차는 ▲고전압 배터리 보증 ▲전기차 전용부품 무상 보증 ▲블루 기본 점검 등으로 전기차 품질에 대한 운전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전기차 구매 고려 시 가장 관심이 많은 ‘품질 충전 경제성’ 분야별 혜택 모아 ‘고전압 배터리 보증 서비스’는 아이오닉 일렉트릭, 코나 일렉트릭, 포터Ⅱ 일렉트릭 등에 적용되며,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신차로 구매하는 개인고객에게는 배터리 평생 보증 서비스가 제공되고, 2020 코나 일렉트릭은 10년/20만km의 배터리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종별 보증기간 및 기준 상이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배터리 외에도 구동모터, 감속기, 완속충전기 등 전기
제네시스 브랜드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이하 IIHS)가 6일(현지시각) 발표한 충돌 평가서 가장 안전한 차량에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에 G90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2월 G70와 G80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것에 이어 G90까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으며 세단 전 라인업이 모두 최고 안전한 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출시된 수백대의 차량의 충돌 안정 성능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그 중 최고 안전성을 나타낸 차량에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매긴다.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으려면 ▲운전석 스몰 오버랩(driver-side small overlap front) ▲조수석 스몰 오버랩(passenger-side small overlap front) ▲전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측면 충돌(side) ▲지붕 강성(roof strength)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