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이하 KLPGT)는 다양한 혜택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올 시즌 KLPGT 시즌권을 판매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올해 추가된 ‘베이직(50만원, 80개 한정)’ 등급을 비롯해 ‘라이트(100만원, 50개 한정)’ ‘프리오리티(300만원, 60개 한정)’ ‘프리미엄(1000만원, 10개 한정)’ 등 총 4개 등급으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혜택도 대폭 확대됐다. 수도권서 펼쳐지는 약 13개 대회서 이용할 수 있는 발레파킹 서비스를 추가하고, ‘KLPGA 스위트 라운지’ 운영을 기존 3개 대회서 5개 대회로 확대했다.
발레파킹 등 혜택 확대
50만~1000만원 차별화
‘베이직’은 시즌권과 함께 KLPGA 모자 및 골프 장갑을 준다. ‘라이트’ 등급은 ‘K LPGA 스위트 라운지’ 출입 6회와 발레파킹 1회 이용권이 추가로 포함됐다. ‘프리오리티’는 ‘KLPGA 골프용품 패키지’ 제공과 라운지 출입 20회, 발레파킹 25회 이용 혜택이 더해졌다.
최상위 등급인 ‘프리미엄’은 ‘KLPGA 골프용품 패키지’와 함께 ‘KLPGA 스위트 라운지’ 및 발레파킹 서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라운지 1열 지정 좌석 제공, 대상 시상식 초청, 프로암 1회 초청, 명품 시계 오버홀 무료 제공 바우처가 포함된 바이버 VVIP 패키지 제공, 클럽하우스 출입 등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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