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3 01:01
기록적인 폭염이 주춤한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노각, 호박 등이 달린 터널을 지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이 주춤한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이 주춤한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청명한 하늘이 탁트인 시야를 자랑하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이 주춤한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매미 한 마리가 지나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며 울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이 주춤한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이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이 주춤한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가족이 노각, 호박 등이 달린 터널을 지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이 주춤한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노각, 호박 등이 달린 터널을 지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이 주춤한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청명한 하늘이 가을이 다가옴을 알리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이 주춤한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한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이 주춤한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노각, 호박 등이 달린 터널을 지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 및 고교교육 혁신방안' 브리핑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 및 고교교육 혁신방안'을 브리핑하고 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 및 고교교육 혁신방안'을 브리핑하고 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 및 고교교육 혁신방안'을 브리핑하고 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 및 고교교육 혁신방안' 브리핑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 및 고교교육 혁신방안' 브리핑을 마치고 인사를 하고 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 및 고교교육 혁신방안'을 브리핑하고 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 및 고교교육 혁신방안'을 브리핑하고 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 및 고교교육 혁신방안'을 브리핑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가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제품홍보관에서 항일 운동의 빛 '도산 안창호 탄생 140주년 기념메달'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