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3 17:49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구하라의 당당한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구하라는 절친 설리를 잃은 슬픔을 극복하며 자신의 커리어를 열심히 쌓아가고 있다. 구하라가 친구를 잃은 슬픔에 라이브 방송을 진행, 오열하는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퍼지며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특히 구하라는 지난 5월 본인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시도했다가 구조된 바 있기 때문에 이같은 상황을 극복하기에 더욱 힘든 시간을 보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 무사히 구조된 뒤 퇴원한 구하라는 당시 "내 정신 건강을 위해서 여러분께서도 예쁜 말, 고운 말, 고운 시선을 볼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악플 선처는 없다"라고 악플러들을 향한 일침을 가했다. 한편 구하라, 설리 외에도 어린 나이부터 시작한 방송 활동 탓에 악플러들에게 온갖 험담을 들으며 우울증을 앓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교통사고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정국은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도로에서 벤츠 차량을 운전하던 중 본인 과실로 택시를 들이받았다. 교통사고로 상대 차량 운전자가 병원 치료를 받았다. 방탄소년단 소속사는 정국과 피해자 측과 원만하게 합의를 한 상태라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뜻을 전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교통법규를 위반한 이가 정국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음주가 살짝 의심될 뻔 했으나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방탄소년단에서 센터, 메인보컬, 리드댄서, 서브래퍼로서 활약하고 있는 정국은 해외 매체에서도 여러 번 보도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월 순방문자가 300만명에 달하는 한류 매체 ‘올케이팝’은 앞서 “BTS정국이 구글에서의 완벽한 지배력으로 팀내 팬호감도 1위 증명”이라는 헤드라인의 기사를 내보낸 바 있다. 또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정국이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많이 검색됐다. 이에 갑작스럽게 전해진 방탄소년단 정국의 교통사고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이 들썩이고 있는 상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유튜브로부터 영구 퇴출 처분을 받았던 ‘윾튜브’가 아프리카TV서 BJ 활동을 시작한다. 윾튜브는 지난 9월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아프리카TV 활동을 시작할 듯”이라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BJ로 데뷔할 것임을 예고해왔다. 이후 아프리카TV 내에 ‘윾프리카(kimhumor)’라는 이름의 방송국을 개설했고, 공지사항을 통해 마침내 데뷔 일자가 확정되었음을 알렸다. 윾튜브는 하회탈로 얼굴을 가린 채 각종 사회 이슈를 거침없이 논평하는 콘셉트로 큰 인기를 모았던 유튜버다. 한때 60만명의 구독자를 거느리며 매월 수천만원 이상의 광고비를 벌어들이기도 했다. 그러나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서 활동하며, 세월호 희생자와 전사한 천안함 용사들을 비하했던 전력이 밝혀져 활동에 위기를 맞았다. 해당 논란이 불거진 직후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 횟수가 누적돼 유튜브서 영구 퇴출되기도 했다. 결국 복귀가 불가능해진 유튜브 대신에 아프리카TV로 둥지를 옮긴 것으로 보인다. ‘윾튜브’서 &ls
임은수(16,신현고)가 3일, 중국 둥관서 개최된 ISU(국제빙상연맹) CS 아시안 오픈 트로피 대회에 출전해 여자 싱글서 1위에 올랐다. 이날 프리 스케이팅서 임은수는 기술점수(TES) 67.19점, 예술점수(PCS) 63.60점, 총점 130.79점을 기록했다. 전날 쇼트 66.84점과 합쳐 총 197.63점으로 1위를 차지해 임은수는 2018년에 이어 올해도 해당 경기서 2년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함께 출전한 김하늘(17, 수리고)은 177.92점으로 은메달을, 이시원(16,과천고)은 142.73점으로 6위에 올랐다. 소속사 올댓스포츠를 통해 임은수는 “프리스케이팅서 큰 실수 없이 경기를 마쳐 행복하다”며 “이번 대회서의 좋은 기운을 토대로 앞으로 남은 대회서도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은수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삿포로서 개최될 NHK 트로피에 출전한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임은수(16,신현고)가 2일, 중국 둥관서 개최된 ISU(국제빙상연맹) CS 아시안 오픈 트로피 대회에 출전해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서 1위에 올랐다. 이번 경기서 임은수는 기술점수(TES) 35.80점, 구성점수(PCS) 31.04점을 기록해 총점 66.8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첫 점프 트리플 러츠+더블 토룹 콤비네이션 점프와 트리플 플립과 더블 악셀도 실수 없이 착지했고 모든 스핀에서는 레벨 4를, 스텝 시퀀스에서는 레벨 3를 받으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함께 출전한 김하늘(17, 수리고)은 60.04점으로 3위, 이시원(16,과천고) 44.67점으로 9위에 올라 있다. 임은수를 비롯한 한국 여자 싱글 선수들이 출전할 프리 경기는 3일 오후 6시(현지시각)에 시작한다.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전무 임세령의 동반 출국 현장이 포착돼 화제다. 1일 뉴스엔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정재와 임세령이 출국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매체에 따르면, 이정재는 화이트 팬츠에 청색 셔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했으며, 임 전무는 트렌치코트 차림이었다.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두 사람의 동반출국에 대해 “배우의 개인 일정이기 때문에 자세히 알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2015년 1월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연인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다. 당시 양측은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열애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러면서 당시 이정재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였음은 분명히 하고 싶다”라면서도 “오랜 친구 사이에서 최근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 관계라고 인정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5년 째 조용히 열애를 이어오면서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때마다 양측은 결혼에 관해서 &lsq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의 폭로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몬스타엑스 셔누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폭로해 팬들을 충격케 했다. 한서희는 가수 연습생, 대마초, 페미니즘이라는 굵직한 사안으로 주목받는 인물이다. 그는 2016년 빅뱅의 탑과 자택에서 총 4회에 걸쳐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지난 2017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등을 선고 받았다. 이뿐 아니라 한서희는 SNS를 통해 논란을 몰고 다니는 이슈 메이커다. 그는 배우 유아인을 저격하는 글을 게재했다가 말싸움을 벌이는가 하면 트렌스젠더 발언으로 하리수와 논쟁이 일었다. 또한 ‘얼짱시대’ 출신 강혁민과 폭로전으로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와 함께 클럽을 다닌 사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배우 류준열 외모를 따라하는 사진을 올려 외모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5월에는 구구단 멤버 2명의 얼굴을 가린 채 함께 식사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 팬들 논란이 일자 댓글로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최근에는 비아이의 마약 의혹을 폭로하며 이목을 끌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김건모의 예비신부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으로 밝혀지면서 예술가 부부의 탄생과 ‘노총각 쉰건모’의 결혼에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30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건모는 내년 1월 30일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과 결혼한다. 김건모의 예비신부는 지난해 겨울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을 이어준 공통분모는 음악이었다. 장지연의 아버지는 유명 작곡가 장욱조이며, 오빠는 배우 장희웅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장지연은 국내 한 예고에서 클래식을 전공하고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을 공부한 재원이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을 나온 후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연예인을 능가하는 미모의 소유자로도 잘 알려져 있는 장지연은 지난 2011년 발표한 첫 앨범 ‘두나미스’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특히 김건모의 결혼 소식은 SBS <미운우리새끼> 제작진도 전혀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녹화에 합류한 김건모의 모친인 이선미 여사는 이에 대해 일체 언급하지 않은 것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BJ 덕자의 소송을 담당하게 될 변호인단이 드디어 한 데 모였다. 유튜브 채널 <로이어 프렌즈>에서는 지난 29일, BJ 덕자의 소송을 돕겠다고 나선 변호사들이 1차 미팅을 가졌음을 알리는 영상을 올렸다. 서울시 서초구 소재 법무법인 평안에서 이루어진 1차 미팅에는 BJ 덕자와 덕자의 양친, 유튜버 정배우를 비롯해 총 9인의 변호사가 참석했다. 자세한 회의 내용은 BJ 턱형 측에서 방어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여지가 있어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아홉 명의 변호사가 머리를 맞댄 결과, 덕자의 계약 해지에 청신호가 켜진 것은 분명하다는 후문이다. 박성민 변호사는 “영상으로만 사건을 접했을 때는, 이미 사인을 해버렸는데 계약을 무효로 돌릴 수 있을까 걱정했다. 막상 덕자님의 계약서 내용을 보고 나니 생각이 바뀌었다”라며, 법조인이 작성한 계약서라고 보기에는 지나치게 불공정한 내용이 많아 승소 여지가 충분함을 시사했다. 이에 이경민 변호사는 “앞으로 9인의 변호사간에 역할 분담이 있을 것이고, 법무법인 평안에서는 명예훼손과 관련된 형사 사건을 위주로 담당할 예정”이라며, 타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미국 변호사와 연예 활동을 예고했던 서동주가 예능에 출격해 주목받고 있다. 서동주는 28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들의 대박과 쪽박 사이를 주제로 진행된 방송에서 공부 비결 등을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미국 변호사 합격 소식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서동주는 “일 끝나고 집에 와서 공부만 하고 주말에도 매일 열두시간 이상 공부만 하니 우울해서 죽을 것만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러다가 미칠 것 같아 친구들을 만나러 나가도 불안한 마음에 한 시간 이상 밖에 있을 수 없었다. 그렇게 몇 개월간의 고군분투를 한 끝에 결국 합격이라는 영광스러운 결과물을 얻게 됐다”고 감격에 찬 소감을 밝혀 축하를 받았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영화배우 안소희(28)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조용한 응원을 보냈다. 안소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2년생 김지영> 포스터를 공유하며 동료 배우인 정유미를 태그 했다. 해시태그 이외에 특별한 메시지는 없었으나, 손뼉을 치는 모양의 이모티콘을 사용하여 임팩트 있는 감상평을 전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2만 3천여 건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고, 700여 개에 육박하는 댓글이 달린 상태다. 많은 누리꾼들이 "나도 봤어요 언니", "소희님이 더 좋아졌어요, 최고!"라며 소희의 소신 있는 응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안소희는 이미 2008년에 개봉한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10대 여성의 당당한 연애를 연기한 바 있다. 해당 영화는 당시 10대와 20대, 40대 여성 주인공 3인의 주체적인 연애담을 담아내 많은 여성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상강’은 24절기 중 가을의 마지막 절기다. 서리 상(霜)과 내릴 강(降)자를 사용하며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다가오는 것을 알리고 서리가 내리는 시기를 의미한다. 상강에는 단풍이 절정에 이르고 국화도 활짝 핀다. 이에 조상들은 상강 날에 국화주와 국화전, 홍시, 화채, 추어탕 등을 먹으며 몸의 따뜻한 기운을 보강했다. 또 우유, 치즈 등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어야 한다. 특히, 국화는 향긋한 향을 느낄 수 있는 술과 전의 재료로 이용했다. 국화는 두통을 완화시켜주고 눈이 침침할 때 눈을 밝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홍시는 숙취를 풀어주고 소화를 도와주며, 추어탕은 양기를 돋우는 데 좋아 농민들의 보신 음식으로 자주 활용됐다. 또한, 이 시기에는 밤의 기온이 매우 낮아져 일교차가 커지므로 감기에 유의해야 한다. 또 추수가 마무리되기 때문에 겨울맞이를 시작한다. 상강에 조상들은 산에 올라 단풍과 가을꽃을 감상하며 단풍놀이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상강인 24일 전국은 하늘에 구름이 많이 끼고, 영동과 영남, 제주도에서는 비가 내리겠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가수 장범준을 향한 세간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그는 지난 22일 아내 송승아가 SNS을 통해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공감을 표하자 의아함을 드러냈다. 당시 그는 아내의 SNS 계정을 접한 후 “????”라는 짤막한 댓글만을 남겼다. 이는 결국 젠더 갈등으로 격화되기 시작했다. 아내 송 씨가 언급한 작품이 최근 젠더 갈등에 중심에 놓여 있는 영화이기 때문. 그러나 앞서 육아에 대한 고충을 공감하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드러내기도 했던 그였다. 과거와는 상반되는 그의 모습에 대중들의 이목이 더욱 쏠리는 상황. 실제로 그는 지난 3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당시 육아에 일절 참여하지 않았던 과거를 반성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난생 처음 육아를 겪었던 그는 고충을 이해했고, 아내에게 “난 여보가 필요한 것 같다. 애들한테도 여보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역시 “아내는 정말 우리 집의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고, 아내의 건강은 우리 집의 건강이고, 내가 애기처럼 굴면 안 되겠다 생각했다”고
나영석 PD가 ‘40억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나영석 PD는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tvN 사옥을 찾아간 유재석과 조세호는 건물 안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중 나영석 PD의 목소리를 듣고 쫓아갔다. 나 PD를 발견한 유재석은 “tvN의 왕”이라며 나PD를 극찬했다. 이어 유재석은 나 PD에게 프로그램에 대한 질문을 한 뒤 최근 화제를 모은 ‘40억 연봉설’에 관해 물었다. 나 PD는 당황했지만 이내 “돈 좀 받았어요”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치면서도 “연봉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가 받은 40억은 연봉이 아닌 급여와 성과금이 합쳐진 보수 총액이다. 최근 CJ ENM이 내놓은 사업 보고서에 따르면, 나 PD는 급여 2억1500만원에 상여금은 35억 1000만원, 각종 보너스 형식의 상여금까지 합쳐져 지난해 총 40억 7600만원의 보수 총액을 받았다. 나 PD의 보수 총액은 이재현 CJ그룹 회장(23억 2,700만원) 보다 높은 액수다. 나 PD는 지난 2001년 KBS 2
기자 출신 통역사이자 방송인 안현모가 유학파가 아닌 국내파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안현모는 2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MC들이 자신을 “여배우 뺨치는 기자, 북미 정상회담 당시 동시통역을 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자, 안현모는 “방송 보도를 동시통역한 것”이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통역사를 어떻게 시작했는지 묻는 질문에 안현모는 “영어는 유학파 아닌 국내파, 초중고 한국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안현모는 대원외고 독일어과와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통역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SBS CNBC에서 외신기자 겸 앵커로 일하다 SBS 보도국 기자로 이직해 현재는 프리랜서 MC 및 통역사로 활동 중에 있다. 최근에는 북미 정상회담 동시통역과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통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앞서 안현모는 지난 5월 방송된 채널A <뉴스A LIVE>에 출연해 자신만의 영어 공부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초중고 모두 한국에서 나왔다”며 &ldquo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시크릿 출신 한선화가 동생 한승우의 근황을 알려 화제다. 21일 그라치아는 한선화와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대중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한선화는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대방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선화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발탁된 친동생 한승우가 엑스원(X1)으로 활동을 예고한 것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한선화는 “이제 막 시작하는 동생에게 누나인 나의 존재가 자칫 걸림돌이라도 되면 안 된다는 생각에 티를 내지 않으려고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외모와 근성만 닮았을 뿐 다른 건 닮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몇 년 전 한 인터뷰에서도 한승우를 언급하며 아이돌을 하겠다는 걸 말린 적 있다고 밝히며 선배로서 우려했던 사실을 털어놔 주목받은 바 있다. 한선화는 “아이돌이 워낙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누나로서 걱정이 많이 됐다. 내가 겪었던 것을 동생도 겪는다고 생각하니 걱정이 되더라”며 “하지만 지금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 나보다도 워낙 바쁜 데다 의욕을 갖고 열심히 하니까 보기 좋다”고 밝혔다.
이승우(21·신트 트라위던)가 태도 논란 질타를 받았다. 지난 20일(한국시간) 벨기에 언론 ‘부트발 벨기에’는 “이승우가 불성실한 태도로 훈련 도중 라커룸으로 쫓겨났다”며 “신트 트라위던은 이승우를 위해 120만 유로(약 15억원)를 투자했지만 그는 한 차례도 뛰지 못했다”고 우려했다. 매체는 “10대에 FC바르셀로나에서 뛰었다고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며 “이승우는 아직 과거에 머물러있는 것 같다. 이제 11라운드가 지났지만 이승우는 1분도 뛰지 못했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신트 트라위던은 이승우가 다른 자세를 취할 것을 바랄 것”이라며 “그렇지 않으면 트라이던은 큰 재정적 손실을 입을 것”이라고 이승우가 앞으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길 희망했다. 앞서 이승우는 지난 여름 이탈리아의 헬라스 베로나에서 벨기에의 신트 트라위던으로 이적했다. 당시 신트 트라위던은 이승우를 영입하기 위해 120만 유로를 투자했다. 120만 유로는 구단 역대 영입 이적료 4위다. 신트 트라위던은 1942년에 창단됐으며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스타 BJ 겸 유튜버 박 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여성들이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억대 수입을 벌었음에도 불구, 자신의 계정을 타인에게 넘기고 잠적을 한 박 씨의 사연이 조명됐다. 그가 갑작스럽게 잠적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의 측근들의 설명에 따르면 최근 그는 마약 흡입 혐의와 폭행 혐의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그와 교제를 해온 여성들은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간 그에게 받았던 신체적, 정신적 폭력 피해를 폭로했다. 박 씨의 전 연인이었던 ㄱ씨는 과거 그가 그녀의 입을 강제로 벌려 물을 붓는가 하면, 온몸을 구타하기도 했다고. 또한 박 씨가 그녀에게 극단적 선택을 할 것을 권유하기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그의 또 다른 전 연인 ㄴ씨 역시 그가 휘두른 흉기로 인해 얼굴에 상처를 입은 적 있다고 고백해 세간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17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유승준 부자가 출연, 17년간 이어진 입국금지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 의하면 병역비리 수사를 위해 1998년 3월 최대 규모의 검, 경, 군 합동 병역비리 수사가 시작됐다. 그러나 해당 수사는 연예인들과 운동선수까지 진행된 후 사회 유력인사들에까지 미치지 못하고 마무리됐다. 당시 병역비리 수사팀장이었던 이명현씨는 인터뷰서 “연예인뿐 아니라 사회 유력인사들에 대한 수사도 하고 싶었지만 특권층에 대해서는 흐지부지됐다”며 “병역이 면제된 대기업의 형제들은 조사 당시에 본인들이 무엇으로 면제 받았는지도 몰랐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스포트라이트>서 입수한 기밀문서 중 당시 병역비리에 연루돼있던 ‘유명인사 명단’ 중 ‘유승준’의 이름이 발견됐다. 유승준은 한국서 가수로 활동하며 반듯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해병대에 가고 싶다는 소신을 밝혀 최초로 해병대에 자진 입대하는 연예인으로 기대감을 모아왔다. 국방부서도 유승준의 신체검사 장면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설리 사망과 관련한 동향 보고서가 유출된 것에 대해 사죄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7일 “설리 사망과 관련한 동향보고서가 유출돼 사죄드린다. 이번 사태는 보고서를 내부적으로 공유하던 중 한 직원이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유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소방 측이 이번 사태에 대해 사죄했으나 일부 누리꾼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며 사태 유발 관련자에 대해 강력 처벌을 주장하고 있다. 이 같은 주장을 펼치는 측은 설리 동향보고서 유출 사건은 중대 사안이라며 사죄로 끝날 일이 아니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관련자 처벌에 동의를 표하는 누리꾼은 “이번 사태를 유발한 관련자를 해고하라” “소방관의 명예를 실추시킨 것이니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 등 온라인을 통해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