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3 17:49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강남 1970' 이연두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강남 1970'은 김래원, 이민호의 남자 이야기를 그렸지만, 정작 더 큰 화제가 된 것은 따로 있었다. '강남 1970' 속 김래원, 이연두의 베드신은 극 흐름에 활기를 띄게 만들었다. 당시 이연두는 화끈한 베드신 장면에 대해 "영화 속 19금 베드신 때문에 배역 고민을 한 적은 없다. 그래서 대역없이 연기하게 됐다"라고 당당하게 밝히기도 했다. 이연두는 영화 '강남 1970' 속 애인 역할을 맡았던 배우 김래원과 몸매가 드러나는 베드신을 소화해낸 바 있다. 한편 이연두는 '강남 1970' 외에도 귀여운 외모와 반전 넘치는 몸매로 남심을 사로잡은 인물이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송혜교 악플러 대처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갑작스런 이혼으로 온갖 구설수에 시달렸던 송혜교는 도를 넘은 악플로 공격한 악질 악플러들을 검찰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지난달 이같은 소식을 알렸고, 송혜교를 공격한 이들 중 신원이 확인된 두 명의 악플러들이 넘겨졌다. 한 악플러는 "송혜교가 중국 스폰서의 지원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이혼하게 된 것이다"라며 근거없는 루머를 퍼트렸다. 또한 또 다른 악플러는 송혜교에 대해 "남자 잡아먹는 귀신이다", "아름답기는 xxx 같은데…" 등 그녀를 모욕하는 글을 남겨 상처를 남겼다. 송혜교는 이 외에도 이혼에 관련된 수많은 논란에 휘말렸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지내며 극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혜교는 작품을 통해 만난 배우와 혼인했으나, 결혼 생활에 마무리를 지었다.
26일 저녁 서울 동대문구 노보텔 엠버서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 대한민국 여자피겨계의 유망주 이해인(한강중)이 참석해 꿈나무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해인은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렸던 3차 그랑프리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6차 그랑프리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하여 2005년 김연아 이후 2번째로 연속 우승으로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여 '제 2의 김연아'로 주목받고 있다. 다음은 이해인과의 일문일답 -오늘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서 꿈나무 상을 받았다. 소감을 말해달라. 예전에 MBN 여성스포츠대상에서 9월의 MVP상을 받았을 때보다 시상식 규모가 더 크고 사람들도 많아서 긴장되고 어색했지만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한국 선수로써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2대회 연속 금메달을 받았고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한다. 2번의 금메달을 받았을 때 기분이 어땠나. 먼저 주니어 그랑프리 경기들을 출전하기 전에 솔직한 목표는 그저 이번 시즌에 열심히 그리고 잘해서 다음 시즌에 시니어로 올라가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2번의 금메달을 딸 줄은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 멘트가 의심을 사고 있다. 오늘(26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및 보도 매체들은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를 키워드로 스미싱 피해를 줄이기 위한 보도를 퍼트리고 있다. 실제로 문자를 통해 사기를 진행하는 '스미싱'이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 멘트로 진행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우체국택배로 위장한 가해자들은 택배 확인부탁합니다', '반송 확인부탁합니다' 등 멘트와 함께 특정 사이트 주소를 보내는 것이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 멘트 사기 내용을 보고 "실제로 택배를 시켰다면 속아넘어갈 뻔 했다", "택배 관련 내용이 문자로 오기도 하는데 어떻게 구별해야하냐" 등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 멘트 외에도 무료쿠폰, 모바일 청첩장 등으로 위장한 사기 수법은 다양하다. 한편 '우체국택배 확인부탁합니다' 멘트 사기에 당하게 될 경우 개인정보 유출, 악성코드 설치, 소액 결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서인영 욕설 논란이 여전히 이목을 끌고 있다. 서인영은 지난 2017년 출연한 JTBC '님과 함께-최고의 사랑' 해외 촬영 중 늦어지는 촬영 때문에 스태프를 향해 5분 가량 욕설하는 모습이 찍혀 논란이 됐다. 평소 센 이미지를 갖고 있던 서인영은 해당 사건으로 방송을 쉬며 사과를 전했다. 서인영은 당시 상황에 대해 "아무리 생각해도 창피하고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매번 욕을 하는 건 아니지만 당시 상황 때문에 친하게 지냈던 매니저에게 토로한 것이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오랜 시간 방송에서 보이지 않던 서인영은 지난 6월 조금씩 방송에서 모습을 보였다. tvN '풀 뜯어먹는 소리3'에서 서인영을 초대한 박명수는 "내가 불렀다. 과거를 청산하고 새롭게 시작해보라는 뜻이다. 얘도 쉴 만큼 쉬지 않았냐"라고 응원했다. 서인영은 최근 뷰티 프로그램 진행, 화보 촬영 등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요즘 대세 배우 김응수가 인터넷과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동훈 감독의 <타짜>에서 곽철용 역을 맡으며 그의 모습과 대사가 유행처럼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묻고 더블로 가!”, “나도 순정이 있다…”, “또 지면 너 변사체가 된다”, “담배 하나 찔러봐라“ 등 거의 모든 대사가 명대사로 남았다. 그중 백미는 역시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이 XX야”. 부하 운전수의 “올림픽대로가 막힐 것 같습니다”에 대한 곽철용의 대답이다. 김응수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 대사가 애드리브였다는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운전수를 연기한 단역 배우가 정적을 메우기 위해 애드리브를 쳤고, 이에 “어라 이 자식 봐라?”하는 생각으로 맞받아쳤다고. 덕분에 곽철용의 성격을 잘 대변하는 명대사가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만 35세의 나이로 또래 배우들에 비해 비교적 늦은 나이에 데뷔했지만 김응수는 지금까지 무려 60건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김응수는 &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우체국택배 확인 부탁 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주의해야 한다. 신종 스미싱 수법인 해당 메시지는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고 금전적 피해를 발생시킨다. 26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엔 ‘우체국택배 확인 부탁 드립니다’라는 키워드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는 최근 해당 문구가 포함된 메시지가 여러 사람들의 휴대폰으로 전송되고 있기 때문이다. 해당 메시지 수신 뒤 URL을 클릭하면 악성 앱을 설치하도록 유혹하며 이를 설치할 경우 금전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에 유의해야 한다. 만약 URL을 눌렀을 경우 이름이나 핸드폰 번호 등의 개인 정보를 입력하거나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았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평소에 악성 어플리케이션 설치 예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개인 휴대폰의 환경설정에 들어가 보안, 디바이스 관리 순으로 접속해 ‘알 수 없는 출처’를 해제 하면 된다. 또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한 경우 본인이 이용하는 이동통신사에 소액 결제 내역 등을 확인하고 모바일 백신을 이용해 휴대폰을 검사하는 것이 좋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겨울왕국2>가 11월 21일 개봉하며 흥행하고 있다. 전작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후속 작 역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이번에 개봉한 <겨울왕국2>는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힘을 지닌 엘사가 통제할 수 없는 자신의 힘이 두려워 아렌델 왕국을 떠나고, 얼어버린 왕국의 저주를 풀기 위해 그의 동생 안나가 언니를 찾아다니는 여정을 그렸다. 또한 전편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엘사의 힘과 아렌델 왕국의 숨겨진 진실을 다루며 보다 확장된 스토리가 추가됐다. 전편으로부터 3년 후를 시점으로 성인이 된 엘사와 안나가 등장, 의문의 목소리를 따라 아렌델 왕국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며 한층 스케일이 커진 모험을 펼친다. 특히 ‘렛잇고’ 열풍을 이을 새 OST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겨울왕국2>의 OST로는 ‘All Is Found’(기억의 강), ‘Some Things Never Change’(변치 않는 건), ‘Into the Unknown’(숨겨진 세상), ‘When I Am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2008년,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성소유 역으로 데뷔한 배우 오창석이 연인인 이채은이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 이채은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쁘다♥ #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비주얼 커플다운 모습으로 보는 이를 흐뭇하게 한다. 앞서 오창석과 이채은은 <연예의 맛2>의 공식 커플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며 많은 화제와 함께 응원을 받은 오창석 이채은 커플은 지난 7월 본격적으로 공개 열애를 시작하며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첫 방송에서 두 사람은 오창석의 지인이 운영하는 한 카페에서 만남을 가졌다. 당시 오창석은 이채은이 오기 전 상대가 마음에 들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겠다고 했고, 이채은이 등장하자 “아주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라”면서 호감을 보였다. 이후 오창석과 이채은은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참석해 공개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한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김기두의 대학교 입학 등록금 일화가 누리꾼들의 심금을 다시 울리고 있다. 지난 2017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기두는 대학교 입학 당시 마련해 둔 등록금이 모자라 입학 등록을 하지 못할 뻔 한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대학 안 가도 성공할 수 있어요”라고 어머니를 안심시켰는데 어머니에게서 “돈이 마련됐다”고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사연인 즉슨 공장에서 일하시던 어머니가 아들의 등록금이 없어서 울자 공장 동료 직원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준 것. 그러나 어머니가 등록금을 내러 올라오시는 동안 납부 시한이 지나고 말았다. 이에 사정을 들은 원무과 직원들은 “등록금을 낼 동안 우리 퇴근 안 할 테니까 천천히 오라고 하시라”고 안심시켰다. 김기두는 “복도 의자에 앉아있는데 복도 불이 하나씩 켜지는 거다. 저기서 엄마가 ‘기두야’라고 부르면서 막 뛰어오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시간이 흘러 어머니께 그 이야기를 했다. 난 그 모습이 눈만 감으면 보인다고”라고 말하자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이시아가 자신이 걸그룹 활동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던 과거를 밝혔다. 이시아는 지난 2011년 걸그룹 치치로 데뷔했다. 당시 그녀는 ‘샤인’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가수 활동을 접고 배우로 전향했다. 이시아는 “일본에서 아이돌 생활을 했었다. 그런데 저랑 안 맞는 것 같았다. 아이돌이라면 귀엽고 깜찍해야 하는데 저는 말만 하면 축축 처지는 스타일이어서 안맞다고 생각했었다. 애교가 없어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한국으로 돌아와서 진로를 고민했었다. 가수는 힘들 것 같았고, 아이돌 할 나이도 아닌 것 같았다. 연기를 전공해서 배우 쪽이나 아나운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을 해보려고 했다. 그런데 우연하게 캐스팅이 되어 배우를 시작했다.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잘 됐다”고 설명했다. 이시아는 드라마 <구암 허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하녀들> <시그널> <수상한 파트너> <미스터 션샤인>, 영화 <루시드 드림> <얼굴 없는 보스> <협상
배우 조은지와 박용우가 라디오에 나란히 출격해 주목받고 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영화 <카센타>에서 호흡을 맞춘 박용우, 조은지가 출연했다. 13년 전에도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사람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날 조은지는 <카센타>에 대해 “한적한 도로변에서 카센터를 운영하는데 돈을 벌기 위해 외지에서 온 차에 ‘빵꾸’를 내는 내용”이라며 “짠내나는 영화. 생계형 범죄 블랙 코미디다”고 말했다. 특히 박용우는 조은지에 대해 “자존감이 높은 사람을 좋아하는데 조은지 씨가 자존감이 높은 친구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카센타>는 오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15세 관람가 영화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게재된 ‘황당한 유치원 도시락 주문기’가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해당 글 게시자는 “아이가 유치원에서 소풍을 간다는데 출장으로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엄마들끼리 얘기해서 도시락을 맞춤 주문 했다”면서 “도시락 수령 후 사진을 보고 너무 황당했다. 2만 원 도시락이 편의점 5천 원짜리 도시락보다 못했다”고 분노했다. 게시자는 업체 측에 부실한 도시락 사진과 함께 “이게 잘 해 주신건가요? 솔직히 2만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부실해 보여요. 보내주셨던 샘플이랑 너무 달라서...”라고 항의 메시지를 보냈다. 도시락 업체는 “앞으로는 직접 준비하세요. 넣어달라는 메뉴 다 넣어 드렸습니다. 감사한건 당연하다 생각하시고 이런 분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라며 답장했다. 게시자는 “샌드위치도 뭐 먹다 남은 것 같고, 준비 못해서 주문했나요? 더 이쁘게 해서 보내고 싶어서 도시락 주문 한 건데 저런 상태로 받았는데 감사한 마음이 들까요? 진짜 앞으로 이런식으로 장사하지 마세요&q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방송인 김빈우의 남편인 전용진 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김빈우와 김빈우의 둘째 아들의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 해당 방송에서는 김빈우가 아들을 위한 편지를 읽던 도중 울컥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김빈우는 “작년에 집안이 경제적으로 좋지 않았다”며 “만삭일 때부터 일을 시작해야 했고, 남편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래서 태교를 제대로 해주지 못했는데, 그런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며 아들에게 미안함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울렸다. 남편 전용진은 눈물을 흘리는 아내 대신 “우리 희망이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다. 너의 태명을 희망이로 지었는데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고, 너의 존재만으로 행복이 두배로 커졌다. 엄마 아빠는 너무너무 고맙고 우리 곁에 온 걸 환영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빈우는 지난 2015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남편 전용진의 나이는 36세로 두 사람은 2살 나이 차이의 연상연하 부부다. 또한 김빈우 남편 전용진의 직업은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전용진-김빈우 부부는 슬하에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함소원이 중국인 남편 진화와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진화가 만난 지 2시간 만에 청혼했다”라고 공개했다. 지난 2018년 함소원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진화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둘은 친구 생일 파티에서 처음 만났으며, 진화가 함소원을 본지 단 2시간 만에 “너를 먹여 살려도 되겠냐”고 고백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진화는 함소원을 실제로 만나기 전부터 SNS를 통해 함소원미 미리 알고 있었으며, 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진화는 함소원의 나이를 알자마자 이틀동안 연락이 두절되었고, 이에 함소원은 ‘진화와 여기까지 인가 보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느 날 진화가 나타나 “지금 이럴 때가 아니다. 얼른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야 할 나이다. 결혼하자”라며 깜짝 프러포즈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깜짝 프러포즈로부터 6개월만에 결혼에 성공했으며, 현재는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현재 TV 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중이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동상이몽2>에서 조현재, 박민정 부부가 갑작스럽게 하차를 선언해 아쉬움을 주고 있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조현재가 9주 동안 몸무게 감량에 성공해 몸짱이 돼 화보 촬영을 마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인스턴트, 과식을 너무도 좋아했던 조현재는 화보 촬영을 위해 식이요법, 운동을 병행하며 힘든 나날을 보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통 끝에 그는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달라진 모습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출연 때마다 소소한 행복을 안겨줬던 조현재 박민정 부부의 하차 소식에 아쉬움이 쏟아지는 가운데 두 사람이 시청자에게 감동을 줬던 발언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방송을 통해 조현재는 5년 정도 열애 후 아내와 결혼했다고 밝히며 “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 진작 결혼할 걸 그랬다”고 말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경남 진주에서 지난 4월 17일 새벽 진주시 가좌동 아파트 방화·살인사건 당시 주민들의 피해를 줄이려고 애썼던 20대 아파트 관리소 당직자 정 모씨가 일자리를 잃었다. 사건 당시 정 모씨는 112·119에 신고하고 화재 확산을 막으려고 불이 난 아파트 가스 밸브 잠금 상태를 확인하고 1~4층을 오르내리면 문을 두드리며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당시 4층에서 방화 살인범 안인득과 현장에서 만났고 그 과정에서 정씨는 안인득이 휘두른 흉기에 얼굴을 수차례 찔렸다. 얼굴에 피가 나는 상태임에도 1층과 4층을 오르내리면서 쓰러진 주민들을 돌봤다. 경찰이 도착하고 안인득과 대치하는 것을 확인한 정씨는 119 구조대원들과 함께 피해자들을 구급차로 옮겼고 마지막에 자신도 치료 받았다. 그러나 정 씨의 얼굴은 치명상을 입어 얼굴 광대뼈가 골절되고 신경까지 손상돼 전치 20주의 진단을 받았다. 두 달간 병원 2곳에서 수술, 입원, 통원 치료를 받으며 지난 5월 근로복지공단에 산업재해 휴업급여를 신청했다. 이후 정 씨는 생계를 위해 아파트로 출근했지만 사건 당시의 ;트라우마‘로 3개월 '무급 병가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카라 출신 구하라가 사망하자 곳곳서 애도 물결이 높게 일고 있다. 구하라는 24일 서울 청담동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신변을 비관하는 짧은 내용의 메모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을 비롯해 지인, 팬들은 큰 충격에 빠져있는 상태다. 최측근에 따르면 구하라는 전 남자친구와 법정공방 외에도 안 좋은 일이 겹치면서 심적으로 힘들어했다. 지난 5월에도 극단적 선택을 했다가 회복한 그녀는 한때 연예계 생활의 고충을 털어놔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구하라는 “힘들어도 힘들다고 하지 못한다. 힘들다고 하면 ‘그만 두면 되지’ ‘안하면 되지’라고 너무 가볍게 쉽게 말하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직업이기 때문에 안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슬픈 것 같다. 데뷔하고 나서 언니들이 항상 같이 있었고 힘든 시기를 멤버들과 겪어왔기 때문에 이야기 할 때도 ‘우리 마음을 아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구하라 빈소 조문은 26일 자정까지로 앞당겨졌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오늘 미세먼지가 좋은 가운데 출근길에 갑자기 닥친 추위가 낮부터 풀린다.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서울 2도, 인천 2도, 춘천 0도 등 아침에 쌀쌀한 출근길이었지만,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한다. 서울 13도, 인천 12도, 춘천 10도, 대전 15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낮 동안 10~16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영남 동해안은 오전, 제주는 낮까지 비가 조금 내리다 그칠 전망이다”며 “제주는 바람이 초속 8~13m로 강하게 분다”고 시설물 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현재 전라남도 거문도, 초도에는 강풍주의보가, 서해를 제외한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됐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에 따르면 한반도 전 권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 또는 ‘보통’을 보이겠다. 한편, 기상청은 27일과 28일에는 동해안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레인보우 지숙이 예비신랑 이두희를 언급할 예정이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숙은 지난달 이두희와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히면서도 결혼에 대해서는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결혼을 발표한 두 사람을 향한 대중의 이목이 쏠리면서 비교적 대중에게 덜 알려진 이두희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프로그래머이자 사업가인 이두희는 서울대 시절 전산 시스템 해킹에 성공해 김태희의 과거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이후 서울대학교 석사를 거쳐 박사 과정에 진학했으나 중퇴해 기업에서 연구원을 맡았다. 또 회사를 설립하기도 했던 그는 SK텔레콤의 인공지능 서비스 CEO를 역임하기도 했다. 이두희가 대중에 본격적으로 눈도장을 찍은 건 <더 지니어스> 출연 때문이다. 이후 연예인들과도 친분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