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서인영 욕설 논란이 여전히 이목을 끌고 있다.
서인영은 지난 2017년 출연한 JTBC '님과 함께-최고의 사랑' 해외 촬영 중 늦어지는 촬영 때문에 스태프를 향해 5분 가량 욕설하는 모습이 찍혀 논란이 됐다.
평소 센 이미지를 갖고 있던 서인영은 해당 사건으로 방송을 쉬며 사과를 전했다.
서인영은 당시 상황에 대해 "아무리 생각해도 창피하고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매번 욕을 하는 건 아니지만 당시 상황 때문에 친하게 지냈던 매니저에게 토로한 것이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오랜 시간 방송에서 보이지 않던 서인영은 지난 6월 조금씩 방송에서 모습을 보였다.
tvN '풀 뜯어먹는 소리3'에서 서인영을 초대한 박명수는 "내가 불렀다. 과거를 청산하고 새롭게 시작해보라는 뜻이다. 얘도 쉴 만큼 쉬지 않았냐"라고 응원했다.
서인영은 최근 뷰티 프로그램 진행, 화보 촬영 등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