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24 01:01
수도권 일대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상태를 보이고 있는 17일 서울 양화대교에서 바라본 여의도 일대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미세먼지는 수도권 기준 오전 한때 나쁨 상태를 보이다가 오후들어 보통 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초미세먼지는 오후까지 나쁨 상태를 이어갈 것으로 예보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수도권 일대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상태를 보이고 있는 17일 서울 양화대교에서 바라본 여의도 일대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미세먼지는 수도권 기준 오전 한때 나쁨 상태를 보이다가 오후들어 보통 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초미세먼지는 오후까지 나쁨 상태를 이어갈 것으로 예보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7일 오전 경기 고양시 화전마을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장 대표, 정희용 사무총장 등 청년들과 함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 중 발언대에 있던 무선마이크를 가지고 의석으로 돌아가고 있다. 나 의원은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정되자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시작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가맹사업법과 관련된 발언을 해야한다"고 나 의원에게 주의를 줬지만 멈추지 않자, 발언대의 마이크를 껐다. 이후 여당 의원들이 발언대에 무선마이크가 있다고 항의하자 유 의원이 발언대에서 무선마이크를 가지고 내려와 곽규택 의원에게 전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정되자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가맹사업법과 관련된 발언을 해야한다"고 나 의원에게 주의를 줬지만 멈추지 않자, 여야 의원들이 발언대로 나와 거친 언성으로 서로에게 항의하고 있다. 사진은 나 의원의 필리버스터 모습과 같은날 본회의장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석에 놓여있는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책 표지 사진 두장을 레이어 합성한 사진.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정되자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가맹사업법과 관련된 발언을 해야한다"고 나 의원에게 주의를 줬지만 이를 무시하자, 여야 의원들이 발언대로 나와 거친 언성으로 서로에게 항의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정되자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시작했다. 이후 나 의원이 물을 마시고 있는 모습.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이 항의 발언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우원식 국회의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중인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에게 "가맹사업법과 관련 없는 발언을 이어갈 시 마이크를 끄겠다"고 주의를 주고 있다. 이날 나 의원은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상정 직후 필리버스터를 시작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정되자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이언주 최고위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우원식 국회의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오전 11시 반부터 국회의장실에서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와 회동이 있었다”며 “오늘 본회의에는 8대 악법에 대해선 상정하지 않는 것으로 했다”고 말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운데)와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오른쪽)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의원총회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날 국회는 오후 4시에 본회의를 개회를 앞두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의원총회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날 국회는 오후 4시에 본회의를 개회를 앞두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동료 의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의원총회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날 국회는 오후 4시에 본회의를 개회를 앞두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9일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 회동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이날 양당 원내대표는 본회의를 앞두고 우원식 국회의장과 함께 회동했지만 이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본회의는 오후 2시에서 오후4시로 연기되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 앞에서 '국회의장 및 양당 원내대표 회동 전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송 원내대표는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와 회동중에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최민희 위원장이 9일 서울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과방위는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과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등 증인 9명과 참고인 5명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청문회는 오는 17일 진행될 예정이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