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8.29 17:29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유정복 시도지사협의회장을 접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유정복 시도지사협의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안규백 국조특위(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최규철 서울동부구치소장이 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에서 열린 국조특위 현장조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국조특위는 서울동부구치소에서 현장 조사 형태의 구치소 청문회를 열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등 주요 증인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트럼프 2.0 시대, 핵심 수출기업의 고민을 듣는다' 종합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산하 정책 연구 기구인 민주연구원은 지난 달 13일부터 반도체·이차전지·자동차·중견·중소기업 등 주제의 간담회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 시대 대응 방안을 논의해 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모두발언에서 "모두가 느끼는 것처럼 국내 경제 상황이 어렵다. 추경을 망설일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내수 부진의 골이 깊어진다고 말은 하는데 행동은 따르지 않고 있다"며 "추경을 왜 안 하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계엄 전 '비단 아씨'를 수십 차례 찾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무속인 '비단 아씨' 이선진씨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조특위(윤석열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계엄 전 '비단 아씨'를 수십 차례 찾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무속인 '비단 아씨' 이선진 씨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조특위(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정회 후 이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계엄 전 '비단 아씨'를 수십 차례 찾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무속인 '비단 아씨' 이선진씨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조특위(윤석열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정회 후 통화를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며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작년 9월 사망한 MBC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 씨가 생전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렸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회 청문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지난 3일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나경원 의원이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윤석열 대통령을 접견 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내란 공범임을 자인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대경 경호처 지원본부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조특위(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조특위(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계엄 전 '비단 아씨'를 수십 차례 찾은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무속인 '비단 아씨' 이선진 씨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조특위(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 등 증인들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조특위(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증인 선서를 거부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부당합병·회계부정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날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김선희 이인수 부장판사)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부당합병·회계부정' 혐의에 대해 2심 무죄를 선고했다. 이 회장은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법원을 나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부당합병·회계부정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이 회장을 비롯한 삼성 임원진은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최소 비용으로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승계하고, 지배력 강화 목적으로 사내 미래전략실이 추진한 각종 부정거래와 시세조종, 회계 부정 등에 관여한 혐의로 2020년 9월 기소됐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절기상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을 맞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에서 서예가와 어린이들이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입춘첩에는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양기가 태동하니 경사가 많으리라'는 뜻을 가진 '입춘대길 건양다경'이 적혀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과 한 해 동안 행운과 경가사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대문 앞에 붙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오는 3월부터 지하철 기본 요금이 1400원에서 1550원으로 150원 인상된다. 고물가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민들 가계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그동안 불어난 적자로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사진은 지난달 22일 서울시청역서 시민들이 개찰구를 통과하고 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4차 변론이 열린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앞 인근 도로를 경찰 병력이 통제하고 있다. 이날 서울경찰청은 집회 과열로 인한 충돌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헌법재판소 앞 기동대 54개 부대, 경력 3500여명을 투입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4차 변론기일인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헌재에 출석한 가운데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탄핵 무효'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헌재 인근에 모인 윤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탄핵 무효" "대통령을 석방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