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24 01:01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받고 있다. 이날 황 후보자는 5대 정책 추진 과제로 ▲동남권 해양수도권 육성 ▲AI 발전·기후변화 대응 수산 해운항만 산업 경쟁력 강화 ▲연안·어촌 지역 경제활력 제고 ▲해양수산 현장 안전체계 구축 ▲독도 등 해양주권 강화를 제시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회 재정경제위원회는 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여야 모두 박 후보자의 신상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지 않고 있어 추경과 재정정책 중심의 정책질의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망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박형준 부산시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삭발하고 있다. 이날 박 시장은 "같은 지역 발전법인데 전북특별법은 되고 강원특별법은 되고 왜 부산만 안됩니까"라며 "이것이 부산 차별 아니면 무엇이냐"고 발언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뒤 박 시장은 삭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국민의힘 김미애, 김대식, 정성국 의원 등이 함께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논의 과정에서 다주택 공직자를 배제하겠다고 밝힌것과 관련해 "부동산 정책 처음부터 끝까지 대통령 마음대로 해놓고, 공직자들이 무슨 정책을 만들어 집값을 올렸는지 황당하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보유세 강화 등 부동산 값을 잡기위한 정부 정책이 연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서울 마곡지구에 공급된 ‘반값 아파트’가 이목을 끈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 59㎡가 약 2억9000만원대, 84㎡는 약 4억원대로 책정돼 각각 108대 127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토지를 공공이 소유하고 있어 분양가와 별개로 매달 토지 임대료를 납부해야 하지만, 초기 자금 부담이 적어 뜨거운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17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분양된 ‘반값 아파트’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보유세 강화 등 부동산 정책이 연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1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 일명 '반값 아파트'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17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에 따르면 토지 임대부로 공급된 마곡지구 17단지 특별공급 162가구 모집에 1만998명이 몰렸다. 해당 아파트를 분양받으면 40년간 거주 가능하고 재계약 절차를 통해 최장 8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다만 토지를 공공이 소유하고 있어 분양가와 별개로 매달 토지 임대료를 납부해야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회원들이 17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대강당에서 열린 '서울시 버스 준공영제 운영실태 분석 발표 기자회견'에서 버스 준공영제 전면 개편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경실련은 "서울시가 버스 준공영제 문제를 알면서도 계속 방치했다"며 "사전확정제 등 개혁 실패를 인정하고 회계·정산 전면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몸을 움츠리게 만들던 동장군이 물러가고 대지를 깨우는 봄이 왔다. 봉은사에도 봄을 가장 먼저 알리 듯 붉은 홍매화가 활짝 폈다. 홍매화는 겨울을 견디고 피어나는 생명력으로 '희망·인내·고결한 마음'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홍매화의 꽃말처럼 희망 가득한 마음으로 봄을 맞이해 본다. 사진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에 홍매화가 활짝 펴 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추미애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회를 선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민의힘 측 의원들이 추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달라며 손을 들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측 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 거래설'에 대한 긴급현안질의를 요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공천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이 위원장은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공천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결정은 김영환 도지사의 공적이나 업적을 부정하기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충북처럼 대한민국 중심축 역할을 하는 지역일수록 새로운 비전과 역량을 갖춘 인물, 시대교체와 세대교체의 요구를 실천할 지도자가 등장해야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운데)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재판소원법·법왜곡죄 등 더불어민주당이 처리를 주도한 사법 3법과 관련해 "지금이라도 여야 합의로 법을 고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추미애 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열린 법사위에서는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 등이 상정됐다. 한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같은 당 주진우 의원의 자리를 메우기 위해 법사위에 보임됐다. 주 의원은 부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회출입기자 프레스데이’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국회 출입기자들을 만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한낮 기온이 14도 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11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를 찾은 시민들이 홍매화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당분간 일교차가 큰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당 및 시·도당 선거관리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이번 지방선거 승리 키워드는 사무공천 사강공천"이라며 "가장 민주적인 절차를 거친 경선을 통해 가장 경쟁력있는 후보를 선출하고 가장 민주적인 경선이기에 모두가 승복할수 있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왼쪽부터)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동연 경기지사(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동연 경기지사(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 나란히 참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