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스타 계약 만료설
상장을 추진 중인 A 엔터와 핵심 아티스트 B씨의 전속계약 만료 시점을 두고 업계에서 여러 해석이 나오는 분위기.
B씨의 전속계약 기간은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 없으나, 계약이 약 3년 수준으로 올해 말 종료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돌며 관심이 쏠리는 상황.
매출 대부분이 B씨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재계약 향방이 기업 가치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기도.
한꺼번에 덤볐는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결선 결과 재선인 민형배 의원이 현역인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꺾고 최종 후보로 선출.
강기정 광주시장, 신정훈 의원을 비롯해 광주시 산하 구청장 등이 김 지사에게 힘을 실어주고, 심지어 결선 막판에 민주당 거물인 송영길 전 대표가 김 지사의 후원회장을 맡았지만 결국 패배.
한 정치권 관계자는 “‘기득권 현역을 택할 바엔 재선 의원을 택하겠다’는 여론이 작용한 것”이라면서도 “솔직히 그동안 현역 시장이 얼마나 엉망이었으면 이런 결과가 나왔겠나. 민주당 텃밭이라고 너무 안일했다”며 자업자득의 결과라고.
선거용 포토라인?
한 종합특검 관계자가 특정 친민주당계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원하는 그림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그래서 일각에선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방선거에 임박한 시점에 소환해 포토라인에 세워서 12·3 비상계엄 사태를 상기시키고, 국민의힘에게 타격을 주려는 것 아니냐”고 보고 있다고.
반대로 “윤 전 대통령은 체포영장이 발부되더라도 협조 안할 텐데 쉽게 되겠느냐”고 반박한다고.
리호남 진실게임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수사 청문회에서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이 “필리핀에 리호남이 왔나”라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서영교 국정조사 특별위원장의 질문에 “왔다”고 주장.
검찰이 이 대통령을 기소한 근거를 뒷받침하는 증언을 한 셈.
반대로 국정원은 당시 리호남이 필리핀에 없었다고 공식적으로 확인.
공기업 직원 양육비 미지급
한 공기업 직원이 이혼 후 자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논란.
해당 공기업은 법원 통보가 있기 전부터 직원 말만 믿고 양육비 지급을 멈췄다고.
김모씨와 전처 이모씨는 2023년 7월 이혼.
이씨가 자녀를 돌보기로 하면서, 김씨에게는 매달 양육비 지급 의무가 생겨.
그러나 김씨는 이혼한 바로 다음 달부터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 않았고, 가끔 30만~50만원만 지급하기도.
2025년까지 덜 준 금액은 330만원이고,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받지 못한 950만원도.
이씨에 따르면, 자녀 양육비로만 매달 300만원이 나간다고.
이 공기업 직원 급여 기준으로 계산하면 김씨가 매달 줘야 할 법정 양육비는 평균 200~250만원.
상여금이 나오는 달에는 490만~500만원을 줘야한다고.
이씨는 “전 남편이 아이들에게 준 용돈까지 받아야 할 양육비에서 빼주는 등 배려했음에도, 전 남편은 소송하며 책임을 피하려 한다”고 토로.
항공권까지 털렸다
한 아이돌 그룹 팬들의 도 넘은 사생활 침해가 도마 위에 오름.
멤버 A의 출국 정보를 털어 그에게 여자 친구가 있다고 주장 중.
A가 귀국하는 날에는 공항으로 찾아가 욕까지 했다고 함.
최근 멤버 탈퇴 문제가 불거진 상황이라 A의 행보가 팬들을 자극했다는 말이 들림.
팬들의 행동에 같은 팬들도 경악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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