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를 만나다>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일요시사 정치팀] 박형준 기자 =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AI 사무장 등 여러 기술이 활용되므로 99만원대 선거비용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개혁신당은 여성이라는 걸 일부러 소모하지 않는다”며 “개혁신당에 오는 여성 정치인은 자유 의지를 가진 자연인으로서의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장담했다.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인재영입위원장으로서 지방선거 출마 인재 영입을 총괄하고 있다. <일요시사>는 이 의원을 만나 개혁신당의 인재 영입 방향과 의사 출신으로서 개혁신당의 지방선거 관련 보건복지 정책 및 개혁신당의 취약점으로 거론되는 여성·노인의 저조한 지지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다음은 이 의원과의 일문일답. -지난 2월 개혁신당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개혁신당이 영입하려는 인재상은? ▲개혁신당은 이미 나온 말을 반복하는 사람이 아니라, 앞으로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인재라고 생각한다. 현장을 잘 알면서, 전문성·포용성을 가미해 실제로 대한민국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방향을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떨 때는 쓴소리도 해야 한다. 그래서 다방면에서 영리하면서도 굉장히 긴 안목을 가진 사람을 뽑고 있다. -개혁신당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