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3 17:49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이상화 부모님집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그녀의 효심이 인정받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이상화 부모님집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뿐만 아니라 그녀는 운동을 막 시작했던 중학생 때도 본인의 수입으로 부모님께 선물을 한 사실이 알려져 더욱 이슈를 모았다. 또한 그녀는 물질적인 측면 외에도 지난달, 강남과의 결혼으로 부모님을 기쁘게 만들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정말 엿 같은 궁합이다"라는 역술인의 평을 들을 정도로 완벽한 관계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역술인은 "두 사람의 인연은 엿처럼 질겨서 한 번 엮이기 끊어지기 쉽지 않다. 여성 분은 분명하고 확실한 걸 좋아해 살림만 할 기질이 아니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이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한 애정을 뽐내고 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오늘 17일(일요일),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내안의 그놈>을 방영한다. 2019년 1월 9일 개봉된 강효진 감독, 진영(동현 역), 박성웅(판수 역), 라미란(미선 역), 이수민(현정 역) 주연의 <내안의 그놈>은 관람객 평점 8.76을 기록했다. 명문대 출신의 엘리트 조폭인 주인공 '판수'가, 불량 학생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는 고등학생 '동현'과 영혼이 뒤바뀌며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영화다. 이하의 관람 포인트를 숙지한다면 한 층 재밌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관람 포인트 1. 주인공들의 반전 연기! 영화의 설정상, 10대인 동현(진영 분)은 40대 조폭 아저씨의 말투를 사용하고 40대인 판수(박성웅 분)는 철없는 10대 고등학생의 모습을 보여준다. 앳된 얼굴로 기업형 폭력 조직의 두목을 연기하는 진영은 아이돌 가수 출신이라는 이력이 무색할 만큼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신세계>, <검사외전>등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준 박성웅은 악역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코믹한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관람 포인트 2. 흔한 설정, 그러나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오는 18일(월요일),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프리즌>을 방영한다. 2017년 3월 23일 개봉된 나현 감독, 한석규(정익호 역), 김래원(송유건 역) 주연의 <프리즌>은 관람객 평점 8.25를 기록했다. 교도소장 이상의 권력을 누리며 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익호'가 수감된 교도소에, 전직 경찰 '유건'이 뺑소니, 증거 인멸 및 경찰 매수의 죄목으로 입소하게 되면서 그려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하의 관람 포인트를 숙지한다면 한 층 재밌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관람 포인트 1. 평범한 교도소가 아니다! 교도소를 배경으로 한 여타의 영화들과는 다르게, <프리즌>은 교도소 밖에서 벌어지는 일들도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는 <프리즌>의 예고편 나오는, 주인공 유건(김래원 분)이 "나 탈옥한다!"라고 소리를 지르는 장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주인공 익호와 유건이 수감된 교도소가, 교도소장의 묵인하에 매일 밤마다 죄수들을 밖으로 내보내는 곳으로 그려지기에 가능한 설정. 잠시 동안 풀려난 죄수들은 익호의 지시 아래 완전범죄를 저지른 후
11월 9일 중국 중경시 바난구의 충칭 화시 컬쳐 앤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시세이도 컵 오브 차이나 여자 싱글 프리 경기에서 유영 선수가 자신의 프리 음악 '에비타'에 맞추어 프리 프로그램을 연기하고 있다.
11월 9일 중국 중경시 바난구의 충칭 화시 컬쳐 앤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시세이도 컵 오브 차이나 여자 싱글 프리 경기에서 최유진 선수가 자신의 프리 음악 '세헤라자데'에 맞추어 프리 프로그램을 연기하고 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오늘 9일(목요일), 채널 CGV에서 영화 <잭 리처2:네버 고 백>을 방영한다. 2016년 10월 30일 한국에 개봉된 에드워드 즈윅 감독, 톰 크루즈(잭 리처 역), 코비 스멀더스(수잔 터너 역) 주연의 <잭 리처2:네버 고백>은 관람객 평점 8.13을 기록했다. <잭 리처2:네버 고백>은 전직 미군 헌병 장교인 잭 리처가, 군사 스파이라는 누명을 써 체포된 후임 수잔 터너 소령을 돕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이하의 관람 포인트를 숙지한다면 한 층 재밌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관람 포인트 1. 전작 <잭 리처>를 보지 않아도 이해되는 스토리! <잭 리처2:네버 고백>은 전작 <잭 리처>와 스토리상의 연결성이 있으나, 전작을 감상하지 않아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다. 주인공 잭 리처는 전작에서부터 <잭 리처2:네버 고백>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미스터리한 인물로 그려지기 때문. 때문에 전작을 보지 않았다는 이유로 감상을 망설일 필요는 없다. 관람 포인트 2. 단순한 액션 영화가 아니다! <잭 리처> 시리즈는, 국내에서 '화
11월 8일 저녁 중국 중경시 바난구의 충칭 화시 컬쳐 앤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시세이도 컵 오브 차이나 경기의 여자 싱글 프리 순서 추첨에 대한민국의 유영, 최유진 선수들을 비롯해 여자싱글 선수들이 참석했다. 프리 순서 추첨 후 쇼트 스케이팅 1위부터 3위까지의 선수들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UFC 밴텀급 랭킹 9위 코리 샌드하겐(28·미국)이 라이트급 전 챔피언 프랭키 에드가(39·미국)과 맞붙는다. 샌드하겐은 13일(미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랭키 에드가와의 경기가 확정되었음을 알렸다. 프랭키 에드가는 지난 7월, 맥스 할로웨이를 상대로 페더급 타이틀전에 도전해 패배한 후 밴텀급 전향을 선언한 바 있다. 결국 프랭키 에드가의 랭킹과 이름값에는 다소 부족한 신예, 샌드하겐을 상대로 벤텀급 데뷔전을 치르게 된 것. 코리 샌드하겐은 UFC 밴텀급 내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인이다. 한국 나이로 28세이며, 12승 1패의 준수한 전적을 기록하고 있다. UFC 내에서는 5전 전승으로 아직까지 패배가 없으나, 전문가들은 샌드하겐이 유일하게 당한 패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샌드하겐의 유일한 패배는 레슬러 '자멜 에머스'에게 당한 것으로, 당시 에머스의 레슬링에 고전하며 경기 시간 대부분을 하위 포지션에 깔린 채 보냈다. UFC 입성 후에는 아직 강력한 레슬러를 만난 적이 없어, 검증이 조금 더 필요하다는 것. 샌드하겐은 UFC 6전 째에 이르러서야 전설적인 레슬러 에드가를 상대로
11월 7일 저녁 중국 중경시 바난구의 충칭 화시 컬쳐 앤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시세이도 컵 오브 차이나 경기의 여자 싱글 쇼트 순서 추첨에 대한민국의 유영, 최유진 선수들을 비롯해 여자싱글 선수들이 참석했다. 이 날 소피아 사모두로바와 엘리자베타 뚝따미셰바 선수는 참석하지 않아서 사모두로바의 순번 추첨은 앰버 글렌이, 뚝따미셰바는 미야하라 사토코 선수가 대신 추첨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지난 8일, 중국 중경시 바난구의 충칭 화시 컬쳐 앤 스포츠센터서 열린 시세이도 컵 오브 차이나 여자 싱글 쇼트 경기서 유영 선수가 자신의 쇼트 음악 <로미오와 줄리엣>에 맞춰 쇼트 프로그램을 연기하고 있다.
11월 8일 중국 중경시 바난구의 충칭 화시 컬쳐 앤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시세이도 컵 오브 차이나 여자 싱글 쇼트 경기에서 최유진 선수가 자신의 쇼트 음악 '오블리비언'에 맞추어 쇼트 프로그램을 연기하고 있다.
래퍼 스윙스와 재키와이 사이에 불화설이 다시 돌고 있다. 앞서 재키와이는 지난 10월, 스윙스가 대표로 있는 힙합 레이블 '인디고 뮤직'과의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인디고 뮤직 측에서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키와이의 앞날을 축복하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당시 인디고 뮤직의 대표 스윙스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재키와이가 처음으로 여동생이 생긴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해줬었다"라며, 재키와이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때문에 '재키와이가 인디고 뮤직 내에서의 불화로 회사를 나간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은 순식간에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나 13일, 재키와이와 스윙스의 인스타그램을 확인한 결과 서로를 언팔로우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많은 힙합 팬들이 "사실은 재키와이와 스윙스 사이에 불화가 있었던 것 아니냐"라며, 두 래퍼의 불화설에 다시 불을 붙이고 있다. 현재 스윙스와 재키와이는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 상태다.
홍준표와 유시민이 다시 한번 토론장에서 격돌할 예정이다. 앞서 홍준표와 유시민은 지난 6월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을 함께 진행한데 이어, 지난 10월 22일 MBC '100분 토론' 20주년 특집에서 두 번째 합동 토론을 가졌다. 유튜브 방송과 MBC 100분 토론 방송 모두 많은 국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처럼 흥행에 성공한 홍준표와 유시민의 '맞짱 토론'이 이번에는 KBS에서 열리게 되었다. 홍준표는 13일 오후 8시경,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에는 KBS로 무대를 옮겨 유시민 전 장관과 수회에 걸친 토론을 가지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단발성으로 진행되는 특집 토론이 아닌,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시리즈 형식의 토론인 것으로 보인다. 이어 홍준표는 "유시민 전 장관과의 토론을 두고 비난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줄 알지만, 국민들에게 즐겁고 쉽게 대한민국 좌파와 우파의 생생한 모습을 전달하기 우함이니 널리 이해 부탁드린다"라며, 유시민과의 합동 토론을 비판하는 일부 보수진영 국민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34·스페인)이 기자회견에서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앞서 라파엘 나달은 영국 시간으로 11일, 런던에서 열린 니토 ATP 파이널 대회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23·독일)에게 0 대 2로 패배했다. 나달은 경기 내내 브레이크 포인트를 단 한 번도 잡지 못하며, 경기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츠베레프에게 완파당했다. 이후 나달은 비교적 차분한 표정으로 기자회견에 참가해 인터뷰를 소화했으나, 한 기자가 결혼과 관련된 질문을 던지자 잠시 평정심을 잃었다. 해당 기자는 "오늘 당신은 평소의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다. 혹시 결혼이 패배에 영향을 미쳤는지 궁금하다"라고 도발적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나달은 "지금 진지하게 묻는 거냐, 아니면 농담이냐?"라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기자가 지지 않고 "진지한 질문이다"라고 받아치자, 나달은 "15년간 한 여자와만 교제하면서 안정적인 삶을 살아온 내게 이런 질문을 하다니, 어이가 없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당신은 지금의 아내와 몇 년이나 함께했나? 그전에 만났던 여자와는? 기억하
가수 정진운과 경리가 열애설이 제기되며 연예계를 뜨겁게 하고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방송에서 보여준 남다른 달달함에 초점이 맞춰진다. 정진운과 경리는 지난 2017년 Comedy TV <신상 터는 녀석들>에 출연해 공식 커플로 애정을 선보였다. 일본의 아이디어 상품을 찾아선 두 사람이 도쿄 쇼핑 중 경리가 정진운의 팔짱을 끼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정진운은 “깜박이 좀 키고 들어와”라며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싱글벙글한 모습을 선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정진운은 경리에 “사고 싶은 거 있으면 다 이야기해”라며 경리에게 선물을 안기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송 후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사귀는 것 아니냐”라는 열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정진운의 이상형은 '경리'와 완벽하게 부합한다. 정진운은 "키가 크고 긴 생머리의 연상의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알려졌다. 경리는 170cm의 큰 키와 긴 생머리, 그리고 1990년 7월 생으로 정진운보다 1살이 많다. 한편, 13일 SBS는 “정진운과 경리가 2017년부터 연인으로
UFC 헤비급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가 복싱 헤비급 前 세계 챔피언 타이슨 퓨리와의 대결을 원하는 모양이다. 미오치치는 12일(한국시간), ESPN 소속 기자 아리엘 헬와니가 진행하는 'Ariel Helwani's MMA Show'에 출연해 위와 같은 사실을 알렸다. 미오치치는 먼저, "다니엘 코미어와의 재대결은 없다. 나는 재대결 당시 코미어를 압도했고, 그는 1차전보다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라며 코미어와의 재대결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미오치치와 상대 전적 1승 1패를 기록 중인 코미어는, 현재 미오치치의 복귀전 상대로 가장 유력한 선수다. 그러나 미오치치는 "타이슨 퓨리가 종합격투기로 넘어오려고 한다지? 퓨리와 싸우고 싶다. 우리는 멋진 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라며, 타이슨 퓨리와의 경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퓨리와 복싱으로 붙고 싶다. 퓨리는 위대한 파이터"라며, 종합격투기 룰 하에서 복싱 대결로 맞불을 놓을 자신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미오치치는 과거 미국의 아마추어 복싱 경기인 골든글러브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을 만큼, 복싱 실력이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이시아가 화제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그녀는 청순가련형 외모로 '첫사랑의 아이콘'이 된 배우 이시아다. 그녀는 OCN '터널', tvN '시그널' 등에서 남자 주인공 첫사랑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 이같은 애칭을 얻었다. 이후 조진웅과의 사진으로 한 번 더 그 사실을 증명하기도 했다.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는 "그런 이미지를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좋은 역할 덕분에 감사한 수식어를 얻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런 수식어를 들으면 기분이 너무 좋고 평생 그렇게 불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예능 프로그램까지 섭렵한 그녀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UFC의 간판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사촌 동생을 비난했다. 지난 10일(한국시각), 하빕과 사촌 관계인 아부바카르 누르마고메도프는 모스크바서 열린 UFC 대회에 출전해 다비드 자와다와 격돌했다. 압도적인 그래플링 능력을 자랑하는 하빕의 사촌동생답게, 아부바카르는 잠깐의 타격전 이후 곧장 테이크다운을 시도하며 자와다를 그라운드로 끌고 갔다. 그러나 자와다의 번개같은 트라이앵글 초크에 당한 아부바카르는, 5초 만에 탭을 치며 경기에서 패배했다. 아부바카르의 패배가 선언된 즉시, 코너 맥그리거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연달아 네 개의 트윗을 남겼다. 맥그리거는 “하빕의 사촌은 얼간이다. 5초 만에 탭을 쳤으니 ‘누르마고탭탭’”이라며, 아부바카르를 거세게 조롱했다. 이어 “상대의 이마에 탭을 쳤다는 것은, 이마를 때릴 수도 있었다는 이야기다. 하빕의 사촌동생은 패배자”라며 경기를 포기한 아부바카르를 비난했다. 맥그리거는 종합격투기 커리어 동안 총 네 번 탭을 쳐 경기를 포기한 바 있다. 때문에 많은 트위터리안들이 역으로 맥그리거를
차준환이 중국 충칭에서 열린 '시세이도 컵 오브 차이나'의 갈라 연습 현장에서 안무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차준환은 2WEI의 Crazy(원곡:날스 바클리)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유영이 중국 충칭에서 열린 '시세이도 컵 오브 차이나'의 갈라 연습 현장에서 안무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유영은 '시카고'를 통해 화려한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