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24 09:39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사찰에서 발생한 성범죄로 인한 여성 인권유린 및 범죄은폐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 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피해자가 발언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이날 피해자는 유명 사찰의 비구니였던 2006년경 주지스님의 지위에 있던 가해자에게 성폭력과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가해자 측으로 지목된 황씨 등 변호인이 반박 질문을 하며 기자회견이 중단됐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최형두 간사와 김장겸 등 여당 과방위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중 정회를 요구하며 자리를 나서고 있다. 이날 열린 과방위 전체회의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가 이어지고 있다. 회의 중 김장겸 위원의 과방위 배석이 적절치 않다는 이훈기 의원의 발언으로 잠시 여당 의원들이 퇴청하기도 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위원들과 증인·참고인들이 화성 공장 화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이날 국토위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대책 관련 청문회를 진행한다. 한편 국민의힘 측 의원들은 입법청문회 일정이 협의되지 않았다는 점을 들며 청문회에 불참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4차 국민의힘 전당대회 후보자 접수를 하고 있다. 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한 위원장은 국회를 찾아 의원실 및 국민의힘 사무처 당직자들에게 인사 할 예정이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상화를 위한 대국민 입장 발표'를 위해 로텐더홀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추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폭주를 막기 위해 원 구성과 관련해 의석수 비율에 따른 7개 상임위원장을 맡아 민생 입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방탄을 위한 민주당의 입법폭주와 의회독재 저지를 위해 원내 투쟁을 본격화 하겠다"고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이 대표는 "'한 사람의 격노로 수 많은 사람이 범죄자가 되었다'는 박정훈 대령의 이 말 한마디에 이번 채해병 사건의 모든 진실이 담겼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이 청문회 후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특검법을 통과시켰다. 윤 대통령께 당부드린다. 이번만은 거부권을 더이상 남용하지 말라"라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윤상현 의원(앞 줄 왼쪽부터),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 나경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1회 국민의힘 초선 의원 공부모임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초선 의원 공부모임은 김대식 의원실 주관으로 열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 구성 관련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원내대표는 추 원내대표의 제안과 관련해 "상임위원장 자리는 거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오전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에 여야가 22대 국회 전반기 법제사법위원장과 운영위원장을 1년씩 번갈아 맡는 방안을 제시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이헌승 전국위원회 의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3차 전국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열린 전국위원회에서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경선 규칙을 당원 80%, 민심 20% 반영으로 확정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임동원, 정세현,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과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전 특보, 박지원 의원이 참석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주민 위원장이 이마를 만지고 있다. 이날 보건복지위원회는 현안질의를 위해 조규홍 복지부장관 등에 출석을 요구했지만 국민의힘 측 의원들과 조 장관은 불참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박찬대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며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운영위는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주도로 열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 가운데, 국민의힘 의원석 및 장관석이 비어있다. 장관석 위에 놓인 발언시간을 알리는 타이머만 작동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국토위를 포함해 5개 상임위를 연다. 상임위에 참석하지 않은 국민의힘은 자체 특위를 중심으로 현장을 방문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모두발언에서 추 원내대표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상임위원회 강제 배정과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에 대한 무효를 확인하기 위해 국민의힘 108명 전원 명의로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한다"고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배우 구교환(왼쪽), 이종필 감독, 이재훈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탈주>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화 <탈주>는 탈주를 시작한 북한 병사 규남과 그를 쫓는 보위부 장교 현상의 목숨을 건 추격전을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받고 있는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 등에 대한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앞서 송 대표는 지난달 30일 보석으로 석방됐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외식 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김치찌개, 비빔밥, 김밥 등 대표적인 서민음식도 예외는 아니다. 이 중 눈에 띄는 대목은 삼겹살.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삼겹살 1인분(200g) 가격은 2만83원으로 나타났다. 삼겹살 2인분에 냉면 한 그릇 하면 5만원 돈이 되는 셈이다. 일부 시민들은 “삼겹살마저…”라며 쓴 웃음을 지어보였다. 사진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 입구에 삼겹살 등 가격이 적힌 메뉴판이 놓여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1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고깃집 앞에 삼겹살 등 가격이 적힌 메뉴판이 놓여있다. 해당 업체에서 판매 중인 삼겹살 150g의 가격은 1만8000원으로 표기돼있다. 지난 11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기준 삼겹살 1인분 가격은 2만83원이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의자에 앉아 대기하고 있다. 지난 11일 서울대 의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17일부터 무기한 휴진을 예고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