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집> ⑤일요시사 강추 ‘인기짱’ 추석 선물세트 베스트

“이번 명절엔 뭘 들고 가지?”

‘이번엔 선물을 뭐로 하나?’ 명절만 되면 하게 되는 고민이다. 추석이 어김없이 찾아왔다. 올해도 선물 고를 생각에 머리를 싸맨 사람이 많을 게다.

일단 가격이다. 적정한 추석 선물비용은 얼마일까.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이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올 추석 선물비용으로 예상하는 금액은 10만∼15만원(34.9%)이 1위를 차지했다. 15만∼20만원(33.8%)이 2위에, 5만∼10만원(18.5%)이 3위에 선정됐다. 30만원 이상 응답자는 7.2%, 1만∼5만원의 경우 5%(32명)에 그쳤다.

다른 설문도 다르지 않다. 온라인몰 옥션이 회원들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1인 평균 선물비로 18만2000원을 계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만∼10만원이 26.9%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10만∼20만원(26.4%), 20만∼30만원(16.4%) 순이었다.

그렇다면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뭘까. 롯데닷컴이 설문조사한 결과 ‘갈비·정육·사골’이 인기 선물 1위(37.1%)에 올랐다. 이어 ▲오일·스팸·캔류(17.3%) ▲건강식품·홍삼·꿀(13.7%) ▲사과·배·과일세트(12.3%) ▲생활선물세트(6.1%) ▲굴비·옥돔·생선세트(5.3%) ▲화장품·잡화(3.9%) ▲곶감·버섯·한과(2.8%) 순으로 집계됐다. 옥션이 밝힌 선물의 주된 품목은 생활선물세트(참치·햄·치약 등)가 30.4%로 가장 많았고, 건강식품(19.3%), 과일(17.8%), 육류(15%) 순이었다.

이제 고민은 어떤 제품을 선택하냐만 남았다. <일요시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선물세트 베스트’특집을 기획했다.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명품 브랜드’를 소개한다. ‘인기짱’인 상품들을 엄선해 고르고 골라봤다. <편집자주>

 

[CJ제일제당] 스팸·연어·식용유 세트
실용에 진심을 담았다

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 시즌을 겨냥해 ‘2만∼5만원대 중저가’와 ‘1∼2만원대 실속형’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경기침체 장기화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상대적으로 중저가인 가공식품 선물세트 인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은 올해 추석 지난해보다 물량을 10% 수준 늘린 총 190여종, 720만 세트를 준비했다.
명절 최고 인기 품목인 ‘스팸’을 중심으로 ‘CJ알래스카연어’와 ‘프리미엄 식용유’ 등 실용적이면서도 실속 있는 다양한 세트들을 구성했다. ‘CJ건강연어세트’, ‘건강한 선택’ 등 건강 컨셉트로 차별화 시킨 신규세트도 선보였다. 특히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의 풍성함을 담아 2만∼5만원대의 중저가 선물세트와 국내 연어캔 열풍을 이끌고 있는 ‘CJ알래스카연어’로 구성된 세트를 대폭 확대했다.


실제 쓰임새가 많은 다양한 품목들로 구성한 복합형 선물세트의 비중도 강화했다.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실용적이면서도 ‘진심을 담은’ 선물세트를 선보이는데 중점을 뒀다.

명절 선물세트의 베스트셀러 <스팸세트>는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하며 한층 더 고급감을 살렸다. 지난해 추석 대비 물량도 10% 이상 늘렸고, 가격대도 2만원대에서 8만원대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3만원대의 중저가 세트를 주력제품으로 강화했다.

스팸으로만 구성된 <스팸 8호(3만4800원 / 스팸클래식 200g*9)>와 지난 명절 큰 인기를 끌었던 스팸과 연어캔을 복합 구성된 <스팸연어 2호(4만6800원 / 스팸클래식 200g*6 + CJ알래스카연어 100g*6)가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만∼5만원 중저가…190여종·720만 세트

‘제2의 스팸’으로 성장하고 있는 <CJ알래스카연어 선물세트>는 지난해 추석 총 23종에서 48종으로 대폭 확대했다. 매출 역시 170억원으로 역대 최고 목표를 세웠다. ‘CJ알래스카연어’ 단독으로만 구성된 <CJ건강연어8호(4만1800원 / CJ알래스카연어 100g*12)>와 프리미엄 세트 <CJ건강연어 블루라벨(7만9800원 / CJ알래스카연어 135g*12 +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 500ml*2)를 주력제품으로 선보였다.

또한 ‘하이올레익 해바라기유’와 100% 땅콩, 호두, 아몬드를 원료로 만든 ‘견과유’ 등 건강 컨셉트의 프리미엄 식용유와 함께 담긴 <CJ건강한 건강연어 S호/N호>도 인기가 예상된다.

소비자들 선호도가 높은 제품만을 구성한 <특선세트>에도 큰 변화를 줬다. 기존 ‘특선’으로 통일됐던 디자인을 ‘최고의 선택’, ‘특별한 선택’, ‘현명한 선택’, ‘건강한 선택’ 등으로 세분화하며 고급화 및 차별화를 꾀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스팸, 연어캔, 고급유 등을 기본으로 구성하고, 다시다 요리수, 백설 남해굴소스 등 받는 입장에서 쓰임새가 다양한 신제품들을 담은 실속형 복합세트로 새롭게 리뉴얼했다. 그 중에서도 ‘CJ알래스카연어’ 비중을 확대하며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살렸다.

추천품목으로는 <최고의선택 특호(5만9800원/스팸클래식 200g*8 + CJ알래스카연어 100g*2 + 백설 카놀라유 500ml + 백설 포도씨유 500ml + 백설 허브맛솔트 순한맛 55g + 백설 허브맛솔트 마늘맛 55g + 다시다요리수 300g)>와 <특별한선택 2호(3만4000원/스팸클래식 200g*4 + 백설 카놀라유 500ml*2 + 백설 진한참기름80ml + 오천년의신비 명품천일염 140g + 백설 허브맛솔트 순한맛 55g + 백설 허브맛솔트 마늘맛 55g)>를 꼽을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합리적인 가격대에 실용적인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2만∼5만원대의 중저가와 복합형 선물세트를 대폭 강화했다”며 “올해는 특히 가격대에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도 건강 컨셉트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살린 프리미엄급 선물세트로 리뉴얼하여 큰 인기가 예상 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정육·전통장·건강식품
명인명장의 명품세트

명절을 앞두고 선물을 고민하는 많은 고객들을 위해, 롯데백화점 우길조 상품본부장이 추천하는 선물세트를 소개한다.

우길조 상품본부장은 정육·전통장·건강식품 등 명절에 가장 인기 있는 품목을 위주로, 롯데백화점이 자신 있게 준비한 선물세트를 추천했다.

고급화 전략 펼쳐

특히 정육은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롯데 단독상품인 울릉칡소의 다양한 부위를 놓아놓은 선물세트와 한우 1++등급 중에서도 가장 높은 마블스코어인 9등급에 걸맞는 부위를 엄선한 선물세트를 제안했다.

이 외에 대한민국 식품을 대표하는 명인명장이 선보이는 전통장 선물세트와, 청정 해역에서 잡아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심상품 등을 자신 있게 내놓았다. 울릉칡소 명품세트(89만원), L-No.9세트(138만원), 상촌 궁중장 주(13만5000원), 정관장 홍삼정 플러스 기프트 세트(26만4000원), 바다원 한지함 수산물 이력제 멸치세트(10만원) 등이다.

 

[동아오츠카] 대표 16종 음료대전
한가위 음식과 어울려요


맛있는 한가위 음식과 어울리는 음료는 무엇일까? 온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생수는 기본, 기름진 음식과 함께하는 차(茶)음료, 더부룩한 속을 달래주는 탄산음료와 식이섬유음료, 선물용으로 좋은 드링크까지.

다양한 음료는 빠질 수 없는 명절아이템이다. 동아오츠카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공식 온라인쇼핑몰에서 자사 음료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선물용 행사 진행

할인품목은 동아오츠카의 대표상품 포카리스웨트, 오로나민C, 데미소다, 데자와 등 16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 모두 시중가보다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행사 기간에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상품으로 포카리스웨트 스포츠타올 선물세트와 오로나민C 12입, 화이브미니 20입이 준비되어있다.


포카리스웨트 스포츠타올 선물세트는 시즌마다 판매되는 리미티드 상품으로 판매할 때마다 전량 매진되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송식품] 스페셜 기프트 세트 특선2호
요리 필수 아이템 챙기세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식품전문기업 신송식품에서는 20종의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신송식품 측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건강과 정성을 한마음 한가득 담았습니다’는 메시지를 담아 고객에게 감성까지 전달하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과 더욱 다양해진 아이템으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그 중 스페셜 기프트 세트 특선 2호를 찾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선 2호는 ‘요리가 맛있는 이유’ 320g 2개, ‘고소하게 한 번만 짠 참기름’ 320ml 2개, ‘삐에트로 해바라기유’ 500ml 1개, ‘삐에트로 포도씨유’ 500ml 1개 등 요리 필수 아이템을 담아 주고받는 사람의 만족도를 모두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구성

‘요리가 맛있는 이유’는 콩메주 발효액에 국산 마늘, 양파, 생강, 대파 등의 신선한 재료들로 두 번 발효시켜 더욱 풍부하고 깔끔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액상 요리도우미제품으로 요리 시 국이나 찌개, 볶음, 조림, 무침요리, 생선과 야채 밑간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소하게 한 번만 짠 참기름’은 엄선된 양질의 참깨를 볶은 후에, 딱 한 번만 압착해 짜내어 더욱 고소한 맛이 살아 있는 제품이다. 100% 통 참깨로 만들었기 때문에 황금빛을 띄며 맛과 향이 더욱 진한 것이 특징이다.

이태리에서 직수입해 더욱 믿을 수 있는 ‘삐에트로 코리첼리’도 구성에 포함된다. 오일세트인 이것은 총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포도씨유에는 몸에 좋은 리놀렌산과 토코페롤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해바라기유는 비타민E가 풍부하고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제품이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장기화된 경기불황에 추석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은 고민이 많다”며 “이번 신송 추석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구성으로 주는 이와 받는 이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송식품의 추선선물세트는 전국 농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실속형 선물세트 50여종
감사 마음과 정성 가득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져온 ‘주식회사 오뚜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실용 만점의 아이템으로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 50여종을 선보였다.

대표적으로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을 골라 다양하고 풍성하게 준비한 ‘특선 선물세트’, 100% 질 좋은 참깨만을 골라 마지막 한 방울까지 고소한 대한민국 1등 참기름 ‘참기름 선물세트’, 한돈 마크가 있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만을 사용한 ‘후레시햄 선물세트’ 등이 있다.

다양한 제품군·가격대

또한 남태평양 바다의 신선함과 먹을수록 감칠맛 나는 ‘참치 선물 세트’, 8번 숙성시켜 손으로 늘여 만든 ‘오뚜기 옛날수연소면 선물세트’ 등 1만∼3만원대의 실속형·프리미엄 선물세트가 적절한 조화를 이뤘다.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언제든 내용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www.ottogi.co.kr)와 오뚜기몰(www.ottogimall.com)에 추석 선물세트 전자 카다로그를 구성하였으며, 9월부터 사원의 휴대폰 컬러링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

 

[KGC한국인삼공사] 정관장 홍삼톤 골드
“믿고 드리세요”

‘KGC한국인삼공사(정관장)’에서 내놓은 ‘홍삼톤골드’(30포, 16만원)가 추석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6년근 홍삼농축액에 식물성 원료까지 섭취할 수 있는 이 제품은 맛이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높다. 홍삼 특유의 맛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고 파우치에 포장 되어있어 편리하게 섭취가 가능하며 휴대성도 좋다.

홍삼톤골드는 병이나 캔에 담겨 있던 홍삼 제품들과 달리 액상 파우치로 밀봉된 것이 특징이다.

합리적 가격과 간편한 섭취

한 포에 1일 섭취 분량이 모두 들어 있어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고 직장이나 야외 활동에 가져가기에도 적당하다. 이런 장점으로 정관장 제품 중 홍삼농축액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박스 형태의 포장으로 선물로 전달하기 적합 해 명절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월 평균 약 2만 세트 정도 판매되고 있으나 추석 등 명절에는 선물 수요가 급증하며 두 배 이상인 약 4만 세트 판매되고 있다.

 

[동원F&B] 건강 테마 선물세트
소비자 주머니 사정에 맞게 준비

선물세트의 최강자, 동원F&B(대표이사 박성칠)가 한가위를 맞아 건강을 담은 마음, ‘동원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올 추석 역시 ‘건강’을 테마로 한 선물세트가 꾸준히 사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동원F&B는 참치캔, 연어캔, 김, 홍삼,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건강’ 컨셉의 식품들로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 200여 종을 선보였다.

특히 식품 선물세트계 최고 인기 제품인 참치캔 세트를 중심으로 선물세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동원F&B는 경기 불황의 여파로 심화된 소비양극화를 고려해 중저가 실속 세트와 프리미엄 세트의 수요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간판 제품인 참치, 캔햄 선물세트의 경우 2만∼3만원대 실속 세트와 함께 5만원 이상의 고가 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동원 건강참치 명작’, ‘동원연어 명작세트’,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세트’ 등 이색적인 프리미엄 세트도 함께 준비했다.

실속·프리미엄 200여종 선보여

이 가운데 참치선물세트는 동원F&B를 대표하는 선물세트다. 참치세트로는 최고 인기세트인 동원튜나리챔 100호, 참치캔, 리챔, 카놀라유 등 다양한 제품이 혼합된 동원 스페셜 5호 등이 올 추석 주력 세트로 꼽힌다. 또 우유리챔이 들어간 동원혼합 96호, 우유리챔 10호와 같은 우유리챔세트도 운영한다.

올해에는 최근 출시한 ‘동원 건강한 참치’ 3종이 포함된 선물세트가 새로 추가됐다. ‘동원 건강참치 명작’은 참치에 건강성분을 추가한 ‘동원 건강한 참치’ 3종만을 담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다. 또 고급 연어 어종인 ‘코호 연어’로 만든 동원연어를 담은 프리미엄 연어캔 세트 ‘동원연어 명작세트’도 제공한다.

동원 추석 선물세트는 가격뿐 아니라 품목까지 다양해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다. 동원F&B의 주력 상품인 참치캔 선물세트 외에도 고급 캔햄 리챔으로만 구성된 리챔세트 6호, 들기름김과 카놀라유가 혼합된 양반김 혼합3호 등이 준비됐다. 이밖에 참치회, 와인, 과일, 명품김치상품권 등의 특색 있는 선물세트도 마련됐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선물세트는 식품세트로 가장 선호되는 제품인 참치캔, 고급캔햄, 연어캔, 고급 유지류를 기반으로 다양한 혼합세트를 선보이고 있다”라며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명화 컨셉의 고급스런 디자인을 통해 가격대비 최고의 만족도를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동원선물세트는 시중 백화점, 대형마트, SSM 등 유통매장을 비롯해 인터넷 홈페이지(www.dongwonmall.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금강제화] 금강상품권 시리즈
돈보다 패션을∼

금강제화가 추석을 맞아 주고받는 사람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선물을 제안했다.

가장 실속 있는 선물은 역시 금강상품권이다. 연령대나 취향에 따른 걱정 없이 모두가 만족하는 금강상품권은 매년 명절이면 손꼽히는 인기 선물이다. 금강상품권으로는 전국 130개 도시 400여개 금강제화, 랜드로바,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구두, 캐쥬얼화, 핸드백, 골프 의류, 아웃도어 의류, 신사복 등 다양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다양한 상품 구입

특히 최근에는 금강상품권으로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와 상품이 꾸준히 늘고 있어 받는 사람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금강상품권은 5만, 7만, 10만, 15만, 20만, 30만, 50만원으로 다양한 권종으로 구비되어 있으며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금강상품권 외에도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는 다양한 추석 선물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 발효홍삼정이지
“건강을 선물하세요”

한국야쿠르트는 오는 30일까지 추석맞이 건강식품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한진생 홍삼정을 비롯한 홍삼제품군과 천연원료로 만든 브이푸드 비타민 세트다.

한국야쿠르트가 이번 추석 선물로 추천하는 상품은 ‘발효홍삼정이지(EASY)’이다. 지난 1일 출신한 발효홍삼정이지는 유산균과 효소 2중 발효 과정을 통해 면역 강화 핵심물질인 기능성 사포닌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 제품이다.

스틱포 휴대·섭취 간편

한국야쿠르트의 특허 받은 발효기술 HYFRG가 쓰였다. 천연원료로 만든 ‘브이푸드 비타민선물세트’는 멀티비타민, 비타민B복합, 비타민C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 한국야쿠르트는 한진생 홍삼정과 ‘한진생 홍삼순액 100’, ‘한진생 홍삼양갱’ 등 다양한 상품을 구성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대상] 청정원 먹거리·웰라이프 건강식품
“예산과 취향 따라 골라보세요”

대상주식회사가 청정원의 먹거리 선물세트와 대상웰라이프의 건강기능식품 등 추석선물세트 130종 400만세트를 출시했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구성해 소비자들의 구매를 촉진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연어캔 제품과 참기름 사각캔 등이 올 추석 세트에 새롭게 추가되면서 제품 구성이 보다 다채로워졌다.

카놀라유와 요리올리고당, 우리팜델리, 알래스카연어 등으로 구성된 ‘청정원 8호’(3만6900원), 카놀라유와 홍초 바이탈플러스, 요리올리고당, 우리팜 델리 등으로 구성된 ‘청정원 12호’(2만2800원), 올리브유 재래김과 올리브유 파래김으로 구성된 ‘재래김 3호’(1만5900원) 등의 실속형 선물세트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올리고당 유지세트와 참기름 유지세트 등의 신규 선물세트도 선보이고 있다. 카놀라유와 요리올리고당으로 실속 있게 구성된 ‘올리유 1호’는 1만8900원에, 카놀라유와 참기름 사각캔으로 구성된 ‘참기름혼합세트’는 1만6900원에 판매된다.

프리미엄 제품으로는 발효의 명지 순창에서 100% 국내산 최고급 원료와 전통적 기법으로 오랜 시간 정성껏 숙성시켜 만든 ‘찹쌀발아현미고추장’(11만5000원), 국내산 검은콩과 순창의 깨끗한 천연 암반수로 오크통에서 5년간 숙성시켜 만든 ‘5년숙성 간장’(9만1000원) 등이 있다.

가격별 130종 400만 세트 출시

대상 식품사업총괄 선물세트담당 최민성 팀장은 “예산과 취향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도록 1만원대 이하 선물세트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한 구성을 선보이는 데에 중점을 뒀다”며 “세트 디자인을 투톤 컬러로 새롭게 리뉴얼해 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대상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대상웰라이프도 소중한 이의 건강을 책임질 다양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특히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인 클로렐라 원말 99%와 클로렐라 추출물 분말 1%로 만들어진 ‘클로렐라 플래티넘 세트’(17만원)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녹용과 발효홍삼농축액을 함유한 ‘홍삼녹용진추출액’, 6년근 홍삼농축액과 발효홍삼농축액을 함유한 ‘홍삼기력골드프리미엄’ 세트를 4만5000원에 선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만을 100% 추출해서 만든 ‘홍삼추출액100’을 1+1 기획상품으로 구성해서 5만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청정원과 대상웰라이프의 다양한 추석선물세트는 정원e샵(www.jungoneshop.com)을 비롯해, 전국 할인점과 백화점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하이트진로] 일품진로·와인세트
참나무통서 10년 숙성

하이트진로가 일품진로 선물세트와 35종의 와인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일품진로 선물세트는 일품진로(375ml) 2병과 스트레이트잔 2개, 언더락스잔 2개로 구성돼 있다. 일품진로는 참나무통에서 10년 이상 숙성시킨 원액 100%를 그대로 사용하는 고품격 소주로 증류식 소주만의 부드러운 맛과 목 넘김, 은은한 향, 숙취가 깔끔함이 특징이다. 

하이트진로 와인 선물세트는 ‘럭셔리 와인세트’부터 좋은 품질의 포도로 만든 ‘백악관 만찬 와인’까지 구성이 매우 다양하다. 단품·혼합형 세트로 구성된 와인세트 35종의 가격대는 5만원부터 43만원까지다.

럭셔리·백악관 와인도

럭셔리 와인세트에는 칠레의 3대 와인으로 꼽히는 뷰 마넨 시리즈, 2013년 인터네셔널 와인 챌린지(IWC)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쏜 클락 윌리암 랜들 쉬라즈 등이 있다.

와인 명가 로칠드 집안에서 선보이는 ‘로칠드 명작 세트’를 묶은 한정판 세트도 선보인다. 칠레의 대표 와인회사인 콘차이토로와 만든 알마비바의 세 품목을 한 세트로 338만원에 36개 세트만 한정 판매하며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예약 주문을 받고 있다.


[SPC 빚은] 송편·한과세트
명절엔 떡이 최고!

SPC그룹의 떡 전문 프랜차이즈 ‘빚은’이 다양한 송편 선물세트를 출시해 판매 중이다.

전국의 대표 송편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팔도송편세트‘를 비롯해 송편과 빚은의 다양한 떡들을 함께 구성한 ‘송편 선물세트’, 다양한 한과로 구성된 ‘한과세트’ 등 선물류 총 27종을 1만원~10만원 후반대의 가격으로 선보인다.

고급차례상 세트도 준비

추석 맞이 대표 기획으로 선보인 ‘팔도송편세트’는 깨와 앙금을 넣어 만든 오색송편, 영광모시와 동부콩으로 만든 영광지역 대표 송편 ‘영광모시잎송편’, 국산 서리태로 만든 강원도 토속 송편 ‘강원도 콩송편’, 충청도 대표 송편 ‘공주 밤송편’ 등 총 4가지 종류의 다양한 송편을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추석 송편 단품도 판매 중이다. 이외에도 ‘빚은’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찰떡과 대복 찹쌀떡을 송편과 함께 구성한 ’대복송편세트’를 비롯해 ‘한과선물세트’, ‘고급 차례상 세트’ 등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마몽드 기획세트 4종
주고받는 사람 모두 만족

아모레퍼시픽은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구성의 마몽드 기획세트 4종을 출시한다.

마몽드 추석 기획세트는 유래 유산균 발효물과 1년 동안 숙성시킨 금은화 꽃초 성분으로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마몽드 ‘퍼스트 에너지 세럼’ 단품 기획과 동백의 항산화력으로 매일 어려지는 피부로 가꿔주는 ‘에이지 컨트롤 AD 2종’ 세트,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에 촉촉한 보습감과 영양을 부여해주는 ‘엑스트라 모이스처 2종’ 세트, 풍부한 수분감이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 오래도록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는 ‘맨 모이스처 컨트롤 2종’ 세트까지, 총 4가지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마몽드 ‘퍼스트 에너지 세럼’ 단품 기획세트는 플로랄 바이오틱스기술을 통해 금은화 꽃에서 찾은 유산균 발효물 성분과 금은화꽃의 모든 부위를 1년간 발효 숙성시킨 꽃초를 81.31% 담아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로 만드는 꽃초 & 유산균 발효 에센스 기획 세트다.

만족을 위한 최고의 선물

마몽드 ‘에이지컨트롤 AD 2종’ 세트는 강인한 생명력의 꽃 동백의 항산화 에너지를 담아, 겉으로는 피부를 보호하고 안으로는 촘촘히 차오르는 피부 탄력을 높여 미세 주름 및 모공 주름까지 케어해 피부 노화를 늦춰주는 스킨케어 세트다.

마몽드 ‘엑스트라 모이스쳐 2종’ 세트는 토양의 수분, 영양을 흡수해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는 식물의 보습 원리를 담아 건강한 피부 토양을 만들어주고 촉촉한 보습감과 영양을 부여해주는 스킨케어 세트다.

마몽드 ‘맨 모이스쳐 컨트롤 2종’ 세트(3만2000원대]는 풍부한 수분감으로 오래도록 피부 보습막을 형성하여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피부를 지켜주고, 끈적임 없이 피부를 촉촉하게 정돈시켜주는 남성 선물세트다.

마몽드 브랜드 관계자는 “2015년 9월에 출시되는 마몽드 추석 기획 세트는 선물 받는 이의 성별과 연령을 고려해 다양하고 특별한 구성으로 준비했다”고 전하며 “특히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롯데주류] 소믈리에 추천 와인
풍부한 과실향에 카시스 풍미

롯데주류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소믈리에 추천 추석 와인 세트를 선보인다. 이상준 수석 소믈리에의 추천을 받은 ‘베린저 파운더스 에스테이트 세트’는 ‘베린저’ 와이너리의 베스트셀링 아이템인 ‘베린저 파운더스 에스테이트 까버네 소비뇽’과 ‘베린저 파운더스 에스테이트 메를로’가 함께 구성된 세트다.

이번 세트는 유명 와인 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로부터 화이트와 레드 모두 ‘올해의 와인’으로 선정된 세계 유일의 와인 브랜드인 베린저의 노하우가 그대로 담긴 고급 와인 세트로 와인 초보자부터 애호가들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제품이다.

접대용도 안성맞춤

‘베린저 파운더스 에스테이트 까버네 소비뇽’은 캘리포니아의 풍부한 검은 과실향과 강렬한 카시스 풍미 등 까버네 소비뇽의 특징을 잘 담은 와인으로 구조감 있는 타닌과 오랜 시간 지속되는 긴 여운이 돋보인다.

‘베린저 파운더스 에스테이트 메를로’는 말린 자두, 블랙 베리, 블루 베리 등 검은 과실향을 느낄 수 있으며 균형감이 뛰어나다.


[농협 한삼인] 한삼인 홍삼정프라임
“부모님이 좋아하십니다”

농협홍삼 한삼인은 이번 추석 부모님을 위한 선물세트를 출시하며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규 선물세트는 “한삼인 홍삼정프라임 효”와 “한삼인 홍삼정마일드 심”으로 홍삼의 다섯 가지 기능성(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기억력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현재 “한삼인 홍삼정프라임 효”를 구매하면 “한삼인 홍삼정마일드 심”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며, 출시와 동시에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선물세트는 농협홍삼 한삼인 공식쇼핑몰과 한삼인 전국 가맹점, 한삼인 매장이 입점 된 전국 하나로마트와 백화점, 마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엄선된 6년근 홍삼

홍삼정프라임효는 면역력증진, 피로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삼의 기능성을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어버이를 섬기는 극진한 효심의 마음을 정성껏 담아냈다. 엄선된 6년근 국산 홍삼만을 사용한 농축액 세트 제품으로 세트 구성은 110g 3병으로 소비자가격은 25만원이다.

부모님을 향한 일편단심의 마음을 담은 홍삼정마일드심은 6년근 국산 홍삼 농축액에 몸에 좋은 식물혼합농축액, 벌꿀, 대추 등을 함유한 제품으로 홍삼의 쓴 맛을 어려워하는 부모님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120g의 3병 구성으로 소비자가격은 12만원이다.

 

[애경] 희망&다정세트
사랑과 존경의 의미를 더하다
     
생활뷰티기업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이 올 추석을 맞아 기업이념인 ‘사랑(愛)과 존경(敬)’의 의미를 더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에는 어느 해보다 사랑하는 가족, 친지 및 소중한 사람과 감사와 힐링을 나누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에 소비자는 명절 선물세트를 선택할 때 형식적인 선물보다 실속 있고 합리적이면서 감사의 마음을 진정으로 전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선물세트를 선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애경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명절 때마다 단순히 주고받는 형식적인 선물이 아닌 작은 선물 하나에도 사랑과 존경의 의미를 담아 선물의 가치를 높인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애경 관계자는 “침체된 경기로 올 추석에도 부담 없는 가격에 실속을 겸비한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전망”이라며 “애경 추석선물세트는 기존의 정형화된 생활용품 선물세트에서 벗어나 주방세제, 핸드크림, 바디워시 등 차별화된 구성과 다양한 디자인 혁신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장애인 작가와 디자인 콜라보레이션

애경은 추석선물세트에 국내 최초로 청각장애 캘리그라퍼 송은주 작가와 발달장애 화가 신동민 작가 등과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애경은 지난 2014년부터 장애인 작가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물세트에 나눔과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2015 애경 추석선물세트에는 장애인 작가와 디자인 콜라보를 확대해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상생 기반을 조성하는 등 가치와 의미를 담은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희망세트’는 종합선물세트로 어머니와 고국에 대한 애틋한 서정이 담긴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 시구를 손으로 그린 그림문자로 소통하는 송은주 작가의 캘리그라피로 디자인해 선물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고 가족과 고향에 대한 사랑과 서정적 감성을 담았다.

‘다정세트’는 지함형 종합선물세트로 장애인 아티스트의 작업공간 ‘시스 플래닛’(SYS PLANET) 소속 신동민 작가의 작품을 담아 이 작품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신동민 작가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특징을 담은 작품을 통해 꿈을 실현하고 세상을 향해 희망과 감사의 메시지를 던지는 것처럼 형식적인 선물이 아닌 긍정적 에너지와 희망, 감사를 담아 차별화 했다.

 

[현대백화점] 추석 상품권 패키지
아주 특별한 이벤트

현대백화점은 지난 17일부터 전국 14개 점포에서 추석 상품권 패키지 ‘에이치 노빌리티’판매에 들어갔다. 상품권은 200·500·1000·3000만원 패키지로 구성돼 있으며, 에이치 노빌리티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구매금액의 0.5∼3% 상품권이나 사은품을 증정한다.

추가적으로, 1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수건세트와 접수 후 2시간 이내에 배송하는 ‘2 hour Express’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경기 및 광역시 지역내(일부 도서지역 제외)에서 이용 가능하다.

구매시 각종 혜택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겐 한복옷깃 모양에 ‘초충도’ ‘ 연화도’ ‘수박과 들쥐’등 신사임당 고서화를 그려 넣고 전통매듭과 노리개를 형상화한 포장 패키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에이치(H)-이벤트로 진행되는 ‘즉석 메세지프린팅 서비스’는 예쁜 4종의 메세지카드에 고객들이 원하는 문구를 즉석에서 인쇄해 상품권과 함께 전달한다. 현대백화점 상품권 관계자는 “단순한 선물의 개념을 넘어서 받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LG생활건강] 한방 프리미엄 스페셜 세트
귀한 분께 최고의 예우를

LG생활건강 ‘후’는 명성왕후 책봉식에 진상했던 황후지보 함에서 영감을 얻은 럭셔리 패키지로 소장가치를 높인 왕후 세트를 선보인다. 귀한 분께 최고의 예우와 존경을 담아 바치는 최고급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후 천기단 라인의 제품으로 구성된 최고급 한방 프리미엄 스페셜 세트다.

천기단 라인의 밸런서부터 에센스, 로션, 아이크림, 크림, 앰풀까지 모든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풍성한 구성이다. 후 천기단 라인은 산삼옥주, 녹용분골이 배합된 궁중처방인 ‘천기비단’ 성분을 기본으로, 농축된 영양 성분이 피부 속부터 채워 빛을 차오르게 해주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화장품이다.

아기 피부처럼 탱탱하게

어린 피부의 완성 ‘오휘 에이지리커버리 3종 세트’ 도 선보인다. 아기 피부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베이비 콜라겐’성분을 함유해, 주름 개선 효과와 함께 아기 피부처럼 속부터 차오르듯 탱탱하고 부드러운 피부로 가꾸어준다.

고보습 성분이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하게 밀착되어 매끄러운 윤광(潤光)을 선사한다. 미세한 피부결까지 촘촘히 메우며 밀착되어 피부결을 따라 조이는 듯 치밀하고 탄탄한 탄력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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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3각 권력 재편 시나리오

범여권 3각 권력 재편 시나리오

[일요시사 정치팀] 박희영 기자 = 정청래·조국·김민석 세 사람이 삼각관계로 얽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연임을,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자당의 생존을, 김민석 국무총리는 청와대의 명을 받아 권력 싸움에 참전했다는 해석에 힘이 실린다. 세 사람이 만든 새로운 소용돌이가 여의도를 향하고 있다. 이들이 범여권 지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쏠린다. 여당 대표인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그립감이 강해졌다. 지난 3일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 도입을 담은 당헌 개정안이 재적 위원 과반의 찬성으로 문턱을 넘은 것이다. 이로써 오는 8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부터 대의원과 권리당원이 동일한 한 표를 행사하게 된다. 존재감 굳히기 민주당에 따르면 중앙위원 총 590명 중 87.29%인 515명이 투표에 참석했다. 이 중 찬성 312명(60.58%), 반대 203명(39.42%)으로 의결 요건을 충족했다. 이후 정 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핵심 공약이자 1호 공약이라고 할 수 있는 1인1표제를, 임기 안에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보람 있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고 모든 법의 으뜸은 헌법이다. 헌법에서 명령하고 있는 보통·평등·비밀투표, 1인 1표제는 진작에 민주당에서 시행돼야 마땅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1인1표 시행으로 가장 직접적인 효과는 당내 계파가 해체되는 것이라고 예상한다”며 “10년이 넘게 1인1표제,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 당원 주권 시대를 부르짖었는데, 드디어 마침표를 찍게 돼 개인적으로도 무한한 기쁨”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1인1표제가 통과되자 권리당원 사이 지지도가 높은 정 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탄력을 받았다는 해석이 제기된다. 지난해 8월 치러진 전당대회서 정 대표는 전국 대의원 투표에선 46.91%로 박찬대 의원(53.09%)에게 열세를 보였으나 권리당원 투표서 66.48%의 득표율을 기록해 박 의원(33.52%)을 앞질렀다. 다만 6대 4라는 투표 결과를 놓고 정치권의 분석이 엇갈렸다. 정족수보다 16명 많은 ‘턱걸이 통과’로 리더십을 굳히기엔 명분이 약하다는 점에서다. 1인1표제 재추진에 제동을 걸던 집단의 반대표가 늘어난 것 역시 주목할 만하다. 지난해 치러진 첫 투표 당시 투표율이 62.58%로 두 달 만에 20%p 올랐지만, 반대표 역시 102표에서 203표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이에 민주당 권칠승 의원은 한 라디오를 통해 “1인1표가 갖는 대의엔 다 동의하지만 현재 민주당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정당이 갖고 있는 당원 구조의 취약성 때문에 1인1표제하는 게 맞느냐는 것에 대한 회의는 좀 있는 것 같다”며 “후속 정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저는 대의엔 찬성하지만 지금 상태에서 그냥 (1인 1표제를) 적용하면 부작용이 있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의 두 번째 승부수였던 조국혁신당(이하 혁신당)과의 합당도 여전히 불투명하다. 합당에 반대하는 최고위원들이 정 대표를 정면으로 들이 받으며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다. 독주하는 정청래, 승부수는 던졌는데… “합당 못해” 마주하기도 전 무산 위기 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은 “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이 벌써부터 차기 대권을 의식한 논의로 번져 걱정”이라며 “‘큰 배를 띄우려면 본류를 타야 한다’면서 마치 민주당을 조국 대표의 대통령 만들기 수단으로 여기는 발언까지 나오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이지 차기 대권주자를 밀어줄 시간이 아니”라며 “야당도 아니고 여소야대도 아니고 과반 의석을 차지한 강력한 집권여당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60%에 육박하는데 왜 벌써부터 이런 얘기가 나오는지 괴이하기까지 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 역시 “어제(3일)부터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고 중앙당과 시도당은 후보자 공모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 공천 기준, 경선 룰이 흔들린다”며 “합당 논의를 당장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정 대표는 전체 당원 여론조사와 토론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의견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일련의 과정에 대해 한 정치권 관계자는 “공천권만 손에 넣으면 세력은 알아서 따라붙게 돼있다. 정 대표는 ‘축구 경기에서 1대 3이나 3대 0이나 같다’고 말하면서까지 1인1표제를 밀어붙였다. 당 대표 연임에 선을 긋고 있지만 연임을 통한 공천권 확보를 포석에 뒀다고 해석하지 않을 수가 없다”며 “조 대표를 끌어들여 본격적으로 자기 세를 넓히려는 것 아니겠느냐”라고 해석했다. 정 대표가 띄운 합당론에 혁신당이 휘말리는 듯한 그림이 됐다. 그동안 혁신당 조국 대표는 민주당과의 합당에 선을 그어왔지만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혔고, 이번 합당 논의 역시 자당을 살리기 위해 민주당의 손을 잡은 것으로 전해진다. 결국 세를 불려야 하는 정 대표와 대권주자로서 도움닫기 공간이 필요한 조 대표의 니즈가 맞아 떨어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합당 테이블이 마련되기도 전 민주당 내 집안싸움이 불거지면서 혁신당과의 논의조차 시작하지 못했다. 합당 논의에 촉각을 세우는 사이 이번에는 혁신당이 추진하는 토지공개념을 놓고 이견이 갈렸다. 이언주 최고위원이 토지공개념에 반대 의사를 표하자 조 대표가 “헌법재판소가 합헌이라고 판시한 것. 어이없다”고 맞받아치면서 새로운 갈등의 씨앗이 뿌리를 내린 것이다. 꼿꼿한 자존심 토지공개념이 난타전으로 번진 이유는 최근 집값 등 부동산을 저격하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행보와도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다. 이 최고위원은 “토지공개념은 과거 공산주의 몰락 이전 토론의 대상이 될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AI 대전환과 글로벌 자본 유치, 기술 경쟁이 국가의 생존 과제가 된 지금의 시대 현실과는 분명한 괴리가 있고, 시대착오적이라는 평가를 피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이 강력한 부동산 공급 대책을 내놓고 있는데 토지공개념 입법화를 주장하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주장이 대두되면 대통령의 건강한 개혁 의지마저 희석되고 곡해돼 공격받을 여지가 크다”고 강조했다. 혁신당이 주장하는 토지공개념은 토지의 사유재산권을 전면 인정하되,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경우 그 이용을 제한할 수 있다는 원칙을 골자로 한다. 지난 2일 열린 ‘신토지공개념 입법추진단 출범식 및 토론회’서 혁신당 차규근 의원은 입법을 비판한 여당을 향해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틀린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차 의원은 “토지공개념은 토지의 사유재산권을 전면 인정하되,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경우, 이용을 제한할 수 있다는 원칙”이라며 “헌법재판소도 1989년 토지거래허가제 사건 판결에서 모든 사람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토지 소유권은 절대적인 권리가 될 수 없으며,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의무와 제약을 수반하는 방향으로 변화해 왔다고 판시했다”고 설명했다. 이 최고위원의 주장을 반박하기도 했다. 차 의원은 민주당 강령을 언급하며 “토지 재산권 행사의 합리성을 담보하는 제도적 장치를 구축해 지대 수익으로 인한 경제 왜곡과 불평등을 방지한다고 명시돼있다”며 “현재 시행 중인 토지거래허가제와 개발이익환수제 역시 모두 토지공개념에 기반한 제도”라고 꼬집었다.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가 진행 중인 민주당 일각에서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토지공개념을 포기하지 않는 한 합당 논의는 불가능하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그럼에도 혁신당이 이를 추진하는 이유는 혁신당이 민주당에 흡수 합당되는 것만은 피해야 한다는 분위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진다. 민주당에 혁신당 DNA가 섞이는 게 아닌, 혁신당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 민주당과 함께하는 그림을 그려야 한다는 점에서다. 논의를 띄운 이상 합당을 하든 약속을 파기하든 결과가 나와야 한다. 그러나 “주판알을 굴렸을 때 합당 가능성이 낮다”는 게 한 여의도 관계자의 전언이다. 로망을 현실로? 이 관계자는 “어떤 방법으로든 조 대표가 민주당과 함께한다면, 차기 당권을 놓고 정 대표와 경쟁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봤다. 이어 “두 사람(정 대표, 조 대표) 모두 대권주자로서 욕심이 있다. 시기가 언제가 됐든 다음 대선을 위해 경쟁하는 사이가 될 것”이라며 “종래에 서로를 집어삼키려는 계파 싸움으로까지 번질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조 대표를 등에 업고 빠른 보폭으로 걷는 정 대표의 시선 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김 총리가 “당 대표에 로망이 있다”고 말하면서 8월 전당대회 출마설에 스스로 불을 지핀 것이 화근이다. 여기에 청와대에서까지 김 총리를 차기 당 대표로 세우려 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정 대표의 셈법이 더욱 빨라졌다는 해석이다. 그동안 김 총리의 대표 도전설은 꾸준히 회자했다. 지난달 23일 국무총리실은 공지를 통해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김 총리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정치권 일각에서는 김 총리가 서울시장이 아닌 민주당 당 대표를 노리는 게 아니냐고 봤다. 여기에 김 총리가 한 유튜브를 통해 정 대표와 차기 대표 자리를 놓고 경쟁할 수 있다는 관측에 대해선 “민주당의 당 대표는 굉장히 자랑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당연히 로망은 있다”고 말하면서 본격적으로 불씨를 댕겼다. 다만 김 총리는 “세상(일)이 욕심을 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은 안다. 욕망의 정치로 뭔가를 풀려고 하지 않는 편”이라며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그러던 중 민주당-혁신당 합당 논쟁에 김 총리가 뛰어들면서 당권을 둘러싼 경쟁이 시작됐다는 관측이 다시 나왔다. 김 총리는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시점, 이런 방식으로 진행될 줄은 몰랐다”며 정 대표의 합당 방식을 꼬집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뿌리 깊은 정당이기에 당원들의 뜻을 묻는 민주적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통합 자체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당 대표 선출 전당대회 출마설과 관련해 “(앞서 대표직에 대해 언급한) 로망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많은 말들을 불러올지는 몰랐다”며 “(당시 대표 출마 여부는 직접적으로 묻지 않기에) 국정에 전념한다고 했고, 오늘 기자간담회 내용을 주의 깊게 보면 굉장히 강력한 국정 전념 의지가 담겨있다는 것을 알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는 서울시장 선거로 본인(김민석)이 할 생각 없는데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돼 거론되는 것이 국정 운영에 도움도 안 돼 거론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당과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대표라는 평소 로망을 이야기한 것이고 또 합당 등 모든 문제들은 당의 질서 속에서 충분히 논의될 것으로 보고 제가 더 이상 현재 당내 문제와 연관돼서 소환되거나 호출되거나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카드’ 청와대가 띄웠다? “당 대표 로망” 한마디에 ‘술렁’ 이후 김 총리는 3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전날 신년 기자간담회를 언급하며 “기자간담회의 핵심은 한층 높은 ‘책임감’으로 국정에 ‘전념’한다는 것이다. 정책 관련한 질문에는 훨씬 적극적으로 답하겠다”며 출마 의지가 없음을 강조했다. 김 총리가 거듭해서 출마설에 선을 긋지만 계속해서 이름이 오르내리자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를 정 대표의 대항마로 김 총리를 띄우기 위한 청와대의 물밑작업으로 봤다. 김 총리는 지난 총선 상황실장을 맡아 합을 맞춰오는 등 이 대통령과 연이 깊은 인물로 이 대통령의 의중인 ‘명심’을 등에 업어 민주당 수석최고위원 자리까지 오르기도 했다. 지난 2024년 민주당 전당대회서 김민석 의원의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지만, 사전 득표율이 저조했다. 이에 이재명 대표 후보는 첫 지역 순회 이후 김 후보와 함께 차 안에서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면서 “(김 후보) 왜 이렇게 표가 안 나오느냐”며 “제 선거를 도와주느라 본인 선거(운동)를 못 해 결과가 잘못되면 어쩌나 부담된다”고 언급했다. 이후 민주당 커뮤니티 등에서는 “이재명이 김민석을 낙점했다”는 글이 퍼졌고, 빠르게 순위가 뒤집혀 단숨에 수석최고위원으로 올라섰다. 이처럼 청와대에서 정청래 체제의 힘을 빼기 위해 다시 한번 ‘김민석 카드’를 띄우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청와대가 정 대표를 견제하는 것은 정 대표가 ‘당원 주권 정당’ 등을 명분으로 당을 강하게 쥘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라는 점에서다. 한 여권 관계자는 “정 대표의 행보가 모두 이해는 간다. 명분도 좋다. 문제는 시기가 너무 빨랐던 것”이라며 “이재명정부 출범 극초기부터 갈등이 불거졌다. 청와대 입장에서는 대놓고 발톱을 드러내는 정 대표가 장기간 민주당을 주무르는 게 달갑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집안싸움이 격화하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혁신당 역시 합당 논의가 잘 풀리지 않을 경우 조 대표의 탓으로 돌리는 것을 우려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지방선거가 끝나는 대로 정치권의 시선은 8월 민주당 전당대회로 쏠리는 만큼 6월 전 합당 논의가 매듭을 지을지가 최대 관건이다. 숨길 수 없는 불편한 심기 혁신당 황현선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전 사무총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 대통령과 김 총리, 정 대표를 모조리 언급하며 현 상황을 직격했다. 황 위원장은 “이 싸움(합당)의 최대 피해자는 이 대통령이다. 언젠가 후계 전쟁이 벌어질 것을 예상했겠지만 집권 1년도 안 돼 심각한 내분에 직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친K(김민석 국무총리) 세력이 선공을 하고, 선방 맞은 친J(정청래 대표)의 반격도 시작될 것”이라며 “지금은 대통령 눈치보며 권력투쟁을 벌이겠지만 총선에 다다를수록 눈치 보지 않는 싸움이 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hypak28@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