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관련 보도가 중계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현지시간 26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지연을 비판하고, 자동차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다음 날인 27일 백악관에서 취재진의 한국 관세 인상 관련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