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1.07 17:38
추미애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법사위는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조국혁신당이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과 2차 종합 특검법 등을 상정해 논의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자영업 단체 소속 자영업자들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자영업 말살하는 쿠팡 규탄 대회’에 참가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규탄 대회에서 이들은 “쿠팡은 자영업자들에게 ‘새로운 판로’와 ‘성장의 기회’를 약속했지만,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남용해 자영업자를 수익 창출의 도구로 전락시켰다”며 “도·소매업, 서비스업 등 모든 분야에 피해를 양산해 자영업을 말살하는 쿠팡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쿠팡의 갑질 행위 중단 △자영업자와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 대책 마련 △입점 업체 데이터 PB 상품 개발 의혹 진상 촉구 등을 촉구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추미애 위원장(왼쪽)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앞서 웃으며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코스피가 장중 첫 4,600선을 돌파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종가 4,551.06 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첫 4,600선을 돌파했다.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0.57% 오른 4,551.06포인트에 마감됐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진영 동작구갑 당협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 배우자의 동작구의회 부의장 법인카드 불법 사용 추가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장 당협위원장은 김 전 원내대표의 배우자가 집 근처 마트에서 조진희 전 동작구의회 의장의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는 의혹 등을 제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중간)과 강선영(왼쪽), 박충권 원내부대표단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김병기·강선우 국회의원의 공천 뇌물 수수 의혹 사건 진상규명 특검법'을 제출하고 있다. 특검법은 △강선우 의원 관련 공천 금품 수수 의혹 및 해당 의혹에 대한 김병기 의원의 묵살·은폐 정황 △김병기 의원의 공천 금품 수수 의혹 등을 수사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을 사과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12.3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라며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 점 국민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끝까지 간다’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조 대표와 ‘끝까지 간다’ 특위 신장식, 이해민, 차규근 공동위원장과 서왕진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를 찾은 아이들이 얼어붙은 폭포 앞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홍제천 인공폭포는 높이 25m, 폭 60m로 2011년 조성돼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폭포가 가동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위 제2차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2차 회의에는 황명선 충청특위 상임위원장, 박범계·박정현·이정문 충청특위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위 제2차 전체회의'에서 박범계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며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이날 문 직무대행은 모두발언에서 "국민께 심려 끼쳐드린 점에 대해 원내 지도부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영하권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강변에 얼음이 얼어있다. 이날 기상청은 아침 기온이 전날 대비 5~10도 가량 떨어져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영하권 추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공천 비리 의혹과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정권 비리 사건 항소 포기 논란을 묶은 이른바 ‘2특1조(특검 2건·국정조사 1건)’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정의당 이상욱 강서구 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강서경찰서 앞에서 열린 ‘강선우 관련 고발인 조사 및 추가 고발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천을 대가로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해서 이날 이 위원장은 “이미 공개된 내용을 봐도 형사적 판단이 필요한 중대한 범죄 사건”이라며 “강 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자연인 신분으로 수사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5일 오후 서울 중구 크리스탈볼룸홀에서 열린 ‘2026 범금융 신년인사회’에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등 금융업권별 협회장들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진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앞서 진 의원은 지난 달 31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의원은 "강남에 갇힌 돈을 '강북 대약진'의 심장에 수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공기여금 교차 투자제도'를 전면 도입해 강남의 이익을 서울 전체의 이익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북 대약진 1조 시민 펀드'로 투자의 물길을 강북으로 돌리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봉사실에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등의 고발장 접수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김 의원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등 6명을 뇌물과 정치자금법 위반, 위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찬바람 부는 겨울 밤, 빙판 위로 올라온 시민들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미소로 가득했다. 손을 잡고 뒤뚱거리는 연인들, 뒤에서 아이를 밀어주는 아버지, 그 사이를 쌩쌩 달리는 무림의 고수까지. 모두가 추위를 잊고 포근한 표정으로 겨울밤을 보내고 있었다. 사진은 지난 29일 불 밝힌 서울광장스케이트장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