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10.14 10:29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굿모닝 수요 정책 아카데미’에서 발언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3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사무실 앞으로 관계자가 들어서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정부 성과와 관련해 임 실장은 “국민들께서 일상의 삶 속에서 체감하시기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있다”며 “위기 극복과 성장 회복의 흐름이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개선으로 나타나기까지 더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황제골프 특검법 대표발의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주 의원은 “지난 10일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이 대통령이 골프를 치면서 이미 구조가 끝난 상황에서 구조하라는 ‘엉터리’ 지시를 내렸으며 지난 7월 해군 병사 실종 당시 5월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 수습 기간에도 골프를 쳤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특검 수사를 통해 이 대통령이 긴급한 사고 대응이 필요한 때 골프를 친 사실이 있는지,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유기한 사실이 있는지 등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서일준 정무위원회 간사 등 위원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서 간사는 “어제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의 발언과 인식을 확인하고 대기업과 시장경제에 대한 왜곡된 인식으로 인해 균형잡힌 직무 수행이 가능할지 심각한 우려를 하게 됐다”며 “사퇴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손 사무처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관해 국민의힘이 제기한 권한쟁의심판에 대해 “선례를 보면 각하 판단도 가능하다”는 취지로 답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기후노동위는 고용노동부를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하며 노란봉투법과 메가특구 내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한 원내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제 사퇴하라, 전날 감사원 국정감사를 통해 조 대법원장이 대법관과 법원행정처장에게 격려금으로 현금을 지급한 사실이 거듭 확인됐다”며 “사법부의 권위와 신뢰를 훼손하는 장본인이 바로 조 대법원장 자신임을 직시하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임 정책위의장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번 주 2차 옥중 입장문을 통해 성탄절 특별사면을 통한 조기 석방을 요구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서 “만약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고 사법 정의를 훼손하면서 이 전 부지사에 대한 맞춤형 특사를 단행한다면, 이는 헌법상 사면권을 사유화해 사법 체계를 농단하는 명백한 직권남용이자 이재명 정권 몰락의 결정적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종화 SK에너지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대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국정감사 회의장 주변에 피감기관 공무원들이 분주하게 자료 준비를 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찰청 대상 국정감사에서 선서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 딸의 부실 수사 의혹을 제기하면서 전면 재수사를 요구하자 김 대행은 “법과 원칙에 따라 절차대로 했다고 생각하지만, 새로운 사실관계가 드러난다면 전면 재수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이재명 정부는 국익 최우선, 외교·안보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며 “정치 공세의 국익 기준선을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피아식별이 전혀 안 되고 있다.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의 우방이 하나도 남지 않을 판”이라며 “문제의 근원은 정동영 장관과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이다. 이제라도 즉각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고요함이 내려앉은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흰 도화지 앞에 앉아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쏟아낸다. 붓끝은 분주히 움직이고, 붓질마다 오랜 노력과 간절함이 배어있다. 미래의 디자이너 혹은 예술가를 꿈꾸며 자신의 가능성에 도전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깊어가는 가을만큼이나 아름답게 다가온다. 사진은 지난 4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모집 미술 실기고사’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미술 실기고사를 치르는 모습. 글·사진=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절기상 ‘한로(寒露)인 8일 서울 종로구 경희궁에서 시민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6~15도, 낮 최고기온은 23~26도를 나타낼 것으로 예보했다. 그러면서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나오는 등 일교차가 큰 날씨에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7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국방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강 장관은 “앞으로 군은 변함없이 어떠한 안보 위해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1000jae@ilyosisa.co.kr>
박진영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박 위원장에게 “위원장이 된 이후 이 일을 하면서 얻은 이익이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박 위원장은 “개인적 이득은 없다. 하지만 보람은 있다. 개인 돈을 많이 썼다”고 답했다. 박 위원장은 지난 10월 대통령 직속 기관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출범하면서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78년 만에 문을 닫는 검찰청의 기능을 나눠 맡을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하지만, 두 기관 모두 정식 수장 없이 첫발을 뗀다. 공소청장은 아직 후보조차 발표되지 않았고, 중수청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 절차가 남아 있다. 간판은 서둘러 바꿔 달았지만, 지휘부도 채비도 갖추지 못한 ‘반쪽 출범’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사진은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외벽에 설치된 공소청 간판 아래로 검찰 간판이 철거돼있는 모습. 글=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 / 사진=뉴시스
4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모집 미술 실기고사’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미술 실기고사를 치르고 있다. 삼육대 아트디자인학과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59명 모집에 1280명이 지원해 21.69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기고사는 ‘기초 디자인’과 ‘발상과 표현’ 두 과목으로 치러졌다. 체육관을 가득 메운 응시생들은 긴장감 속에서도 각자의 개성과 예술적 역량을 작품에 담아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