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홈플러스 사태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 질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법제사법위원장 배분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특검 추천권 등을 요구하며 상임위원회 일정을 거부하는 국민의힘은 회의에 전원 참석하지 않았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6·3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 특별위원회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궂은 날씨에도 40일 넘게 올림픽공원에는 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자리를 지키며 보내고 있다. 이제 정치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할 때가 됐다”며 “야당이 주도하는 국민특검을 관철하고 책임자를 처벌해 선거 제도를 개혁해 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조국혁신당 김준형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의원총회 이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의 회동이 예정돼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등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7년 예산안 당정협의에 앞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당정협의에는 한 직무대행과 한정애 정책위의장, 이광재 예산결산위원장과 박 장관 등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 수사기간 연장 법안’이 상정된 후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돌입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떠나고 있다. 이날 본회의를 개최한 국회는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상정했다.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종합특검의 수사 시한은 오는 24일에서 다음 달 23일까지 연장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7-20 천재율 기자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본회의장 앞에서 열린 ‘2차 종합특검법 강행처리 규탄대회’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2차 종합특검법 개정안 처리 시도와 관련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야당을 옥죄고 탄압하기 위한 공안 정국의 연장이자, 이재명정권의 모순과 내로남불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입법 폭거”라며 “민주당의 오만과 독선이 국민의 심판을 받는 그날까지 단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강력하게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7-20 천재율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힘을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한 직무대행은 “내란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는 일은 여야 문제도 아니고, 진보·보수의 문제도 아니”라며 “국민의힘이 왜 이토록 반발하고 격렬하게 저항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눈앞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내란 옹호를 비호하는 반헌법적, 근시안적 투쟁을 그만두고 국회 정상화에 협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7-20 천재율 기자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유 감사위원은 감사원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대통령실 관저 이전 감사 과정에서 감사 결과를 축소하거나 은폐하도록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7-20 천재율 기자
이권 감독, 배우 오카다 마사키, 현리, 김민, 정윤하, 금해나, 조한선, 김혜준, 이동욱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킬러들의 쇼핑몰2> 제작발표회에서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2>는 살아 돌아온 정진만(배우 이동욱)과 혹독한 인수인계를 거쳐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로 거듭난 조카 정지안(배우 김혜준)이 글로벌 조직 ‘바빌론’에 맞서 반격에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킬러들의 쇼핑몰2>은 오는 22일 디즈니+에서 1, 2화가 공개되며 이후 매주 수요일 2회씩 총 8개 에피소드로 공개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7-20 천재율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보미(왼쪽부터), 정청래, 김민석, 고민정, 송영길 당 대표 후보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는 김민석·고민정·정청래·김보미·송영길(기호순) 후보와 박선원·이건태·이성윤·김용·박성준·박승원·정민철·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신계륜·김형남(기호순) 최고위원 후보가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7-20 천재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연장하는 법안 강행과 관련해서 장 대표는 “국민 특검이 관철되는 그날까지 국민들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본인들이 추천한 임명권 연장 성역권을 모두 틀어 쥔 야당 탄압 특검의 연장을 밀어붙이면서 야당 추천 선관위 특검을 거부하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밀어붙이는 내로남불 국정 운영, 국민들은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7-20 천재율 기자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심 전 총장은 12·3 비상계엄 내란 가담 및 즉시항고 포기 관련 직권남용 의혹을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000jae@ilyosisa.co.kr>
2026-07-16 천재율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앞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금통위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보다 0.25%포인트 높인 2.75%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은 지난 2023년 1월13일 이후 무려 3년6개월 만으로 그간 인하하거나 유지해 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000jae@ilyosisa.co.kr>
2026-07-16 천재율 기자
이시원 전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비서관은 순직 해병 사건과 관련해서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000jae@ilyosisa.co.kr>
2026-07-15 천재율 기자
영업을 중단한 지 이틀째인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 임시 휴업 안내문이 놓여 있다.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자금난을 겪고 있는 홈플러스는 지난 13일 대형마트 영업을 전면 중단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7-14 천재율 기자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조합원들이 14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 앞에서 열린 ‘MBK의 일방적 면담 취소 규탄 및 노동조합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마친 뒤 건물 유리벽에 대자보를 붙이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지난 10일 김병주 MBK 회장과 면담을 요구하며 MBK 본사를 방문해 면담을 약속받았으나 MBK는 약속 당일인 오늘, 회생 절차와 법원 일정을 핑계 삼아 면담을 연기했다”며 “심지어 사측은 면담 회피 책임을 노동조합에 전가하고자, 안수용 지부장이 기자들을 대동해 면담을 공개 진행하려 했다는 허위 사실을 언론에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 벌어지고 있는 홈플러스 회생 자금 싸움의 실체는 투기자본과 금융자본이 벌이는 추악한 이권 다툼이자 책임 회피극”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정부의 메리츠와 MBK의 홈플러스 청산 저지 및 긴급 정상화 방안 마련 ▲검찰과 사법당국의 MBK 수사 ▲국민연금 등은 MBK의 투자 자금 회수 등을 요구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7-14 천재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수사 공백과 보완수사권의 필요성’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장윤기 사건을 보면 경찰의 선의에 기대 제대로 수사해 달라고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할 뿐 아니라, 오히려 지금 필요한 것은 경찰개혁이라는 것”이라며 “모든 수사권을 경찰에 넘긴다면 괴물 경찰이 탄생할 것이고, 결국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집어삼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7-14 천재율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국조특위는 주요 증인으로 참석한 전·현직 선관위원들을 상대로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된 각종 의혹 등을 점검하고 책임을 추궁할 예정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7-14 천재율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한 직무대행은 “연일 대통령을 향한 반말과 막말을 이어가고 부정선거 음모론 집회에 참석하며 정쟁만 일삼고 있다”며 “국민의힘이 명분 없는 민생 보이콧을 이어간다면 민주당은 국회의장께 이번 주 본회의 개최를 요청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행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7-14 천재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