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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02.2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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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거짓

신인 안고 갈까?

신인 안고 갈까? 서바이벌을 통해 데뷔한 그룹이 멤버 A 때문에 홍역을 앓는 중. A 관련 논란이 SNS 등을 통해 불거진 데 이어 부실한 소속사 대처가 기름을 부은 상태. 팬들은 근조화환을 보내는 등 ‘총공격’ 중. 일각에서는 중국 팬들이 움직이는 이상 오래 버티진 못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고. 15년 나비효과 국민의힘의 현 상황을 놓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011년 무상급식 주민투표 진행 후 사퇴했을 때를 아쉬워하는 기류가 있다고. 당시 한나라당 친이(친 이명박)계는 홍준표 지도부를 통해 제19대 총선을 약 130석 확보 수준에서 방어한 후 오 시장을 옹립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제치고 대선에 내보내려고 했다고. 오 시장 사퇴 이후엔 홍준표 지도부가 붕괴되고, 서울시장 직을 장기간 더불어민주당에 빼앗겼으며, 선관위 디도스 사건까지 터진 것 같다고. 홍준표 지도부도 유지됐으면, 훗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두되지도 않았을 것 같다고. 양날의 검 ‘현지 누나 파문’을 불러일으킨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 정치권으로 복귀함.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청년 정치인 카드를 다시 꺼냈다는 해석. 마찬가지로 ‘청년 정치인’인 장경태 의원의 성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