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16 09:35
허태근 전 국방부 정책실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순직해병 수사외압 사건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허 전 실장은 채상병 사건 최초 수사 결과가 이종섭 전 장관에게 보고됐던 2023년 7월30일 보고 석상에 배석한 인물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000jae@ilyosisa.co.kr>
김예성 씨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김건희 씨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 씨는 사모펀드를 통해 대기업과 금융·증권사로부터 자신이 설립에 관여한 IMS모빌리티에 184억 원대 투자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000jae@ilyosisa.co.kr>
명태균 씨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1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조형우)는 명 씨에게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관련한 반대신문 등 증인신문 절차를 진행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인 김한정 씨에게 3300만원 상당의 비용을 대신 내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중동 전쟁이 이어지면서 국제 유가가 요동치는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자전거를 탄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윳값은 L당 1926.8원으로 전날보다 5.5원 올랐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965.7원으로 나타났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오 처장은 지난 2024년 8월 송창진 전 부장검사의 국회 위증 혐의 고발 사건을 접수하고도 이를 11개월간 대검찰청에 넘기지 않고 수사를 지연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000jae@ilyosisa.co.kr>
박종준 전 경호처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 전 처장은 지난해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수사하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000jae@ilyosisa.co.kr>
시민들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에서 활짝 핀 벚꽃 사진 촬영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는 윤중로 벚꽃길은 오늘부터 8일 오후2시까지 교통이 전면통제된다. 이번 축제는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문화와 먹거리 행사 등 체험형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대응 관련해서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확정한 가운데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 점포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을 안내하는 포스터가 붙어있다. 정부는 추경을 통해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차상위·한부모 가구,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포함해 총 3천577만 명에게 지역화폐 형태나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관련 공판을 열고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신문을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관련 공판을 열고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서울시 관계자들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화단에 봄꽃을 심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10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했다. 미세먼지는 서울·경기남부·세종·충북·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내다봤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한은 총재 후보로 지명된 신 후보자는 영국 옥스포드대에서 학사와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옥스포드대 교수와 국제경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역임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우원식 국회의장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법제사법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직 선거 투표 종료를 선언하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방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상임위의 위원장직을 각각 새로 선출하는 투표를 진행했다. 신임 법사위 위원장으로 4선의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을 재적 295명 중 총투표수 240표, 찬성표 165표로 당선됐다. 행안위 위원장에는 3선의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이 총투표수 240표 중 189표의 찬성표를 받아 당선됐고, 보건복지위에는 3선의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240표 중 187표의 찬성표를 받아 당선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신임 국무위원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남 고흥 출신인 박 장관은 민주당 원내대표와 국회 예살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4선 국회의원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신임 국무위원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 장관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로 해수부 대변인과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추경 처리와 관련해서 정 대표는 “중동 전쟁 같은 글로벌 위기 시대에는 응급 처치와 골든타임이 굉장히 중요하다” 지금은 산소 호흡기를 갖다 댈 때다. 국민은 숨이 넘어가는데 국회가 한가롭게 정쟁할 때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지금 시중에는 먹거리 물가, 기름값, 원자재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현금살포로 돈을 풀면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며 “조금 전 환율은 1500원대를 넘어 1530원을 달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전쟁을 핑계로 추경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만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4일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회 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박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의 임명안 재가로 25일 공식 취임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왼쪽부터),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 등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제정당 2차 연석회의’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우 의장은 “안타깝게 오늘 이 자리에도 국민의힘 의원들이 함께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모든 정당이 함께하는 개헌이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이제라도 대화의 장에 동참해 국회가 진정으로 민의의 전당임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