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1.31 08:39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왼쪽 첫 번째)와 송언석 원내대표(왼쪽 두 번째) 등 지도부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빈소를 찾은 장 대표는 상주 자리를 지키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만났다. 그는 "고인의 뜻을 잘 받들어 저희가 좀 더 나은 좋은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쌍특검 수용 촉구' 단식 농성을 중단한 장 대표는 지난 28일 당무에 복귀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상영하는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 시대> 영화 관람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한 전 대표는 진종오, 박정훈, 정성국 의원과 함께 영화관을 찾았다.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 시대>는 김 전 대통령을 집중 조명한 최초의 다큐영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과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 회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종교법인 강제 해산법(민법 개정안)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조 의원 등 참석자들은 "일제 강점기의 포교규칙을 연상하게 하는 '종교법인 강제 해산법' 발의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조현 외교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원 질의를 받고 있다. 이날 국회 외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현안질의를 이어가고 있다. 현안질의에서는 트럼프 발 관세와 관련한 질의가 이어지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왼쪽부터), 우원식 국회의장,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여야 원내지도부는 국회의장 주재로 만나 오는 29일 열리는 본회의 상정 안건 및 2월 임시회 관련 안건을 협의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임이자 국회 재정경재기획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재경위원장실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구 부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언급과 관련해 임 위원장을 찾아 면담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공천뇌물 특검법' 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임준태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원 교수, 장영수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최창호 법무법인 정론 변호사가 발제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통일교 게이트 특검 촉구 국회 천막 농성'에 참석해 있다. 국민의힘은 오늘부터 더불어민주당에 쌍특검을 요구하는 천막농성에 돌입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정 대표 뒤로 회의실 백보드에 이해찬 상임고문을 추모하는 문구가 걸려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고 이 상임고문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최고위는 송언석 원내대표 주재로 열렸다. '쌍특검법' 단식으로 병원에 입원한 장동혁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법원이 12·3 비상계엄을 ‘친위 쿠데타’라고 명시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 선고기일에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앞서 특검의 징역 15년 구형보다 높은 형량에 현장에서는 탄성이 나오기도 했다. 한 전 총리는 법정 구속됐다. 향후 있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형량에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은 지난 21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 선고기일에 한 전 총리가 출석하고 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김동욱 코엑스 베뉴사업본부장(왼쪽)과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 그룹장이 국내 최초 AI 기반 전시 물류 서비스 엑스박스(ExBox) 공식 론칭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코엑스 <joonko1@ilyosisa.co.kr>
김동욱 코엑스 베뉴사업본부장(가운데)과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 그룹장(왼쪽 여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국내 최초 AI 기반 전시 물류 서비스 엑스박스(ExBox) 공식 론칭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엑스박스 도입에 따라 전시 참가기업은 개별 차량 반입이나 수작업 운반 없이, 물품 수령 보관·전시장 반입·회수를 표준화 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엑스박스는 오는 1월 말 전시부터 본격 운영을 개시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코엑스 <joonko1@ilyosisa.co.kr>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앞서 특검은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날 법원이 실형을 내릴 경우 한 전 총리는 법정 구속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대강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공천비리 전수조사 및 5대 개혁안 수용 촉구 기자회견'에서 피켓팅을 든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경실련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의원의 공천 거래 정황·2020년 총선 당시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탄원서가 제대로 접수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들은 "▲'자료 부존재' 핑계 철회하고 잔여 심사 기록 전면 공개 및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독립적 전수조사 기구 즉각 출범 ▲공천권 사유화와 갑을 관계의 원흉인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겸직' 당론 금지 ▲시도당 공관위의 외부 인사 비율 50% 이상 의무화로 '거수기' 구조 타파 ▲전과자 구제 통로로 악용되는 '부적격 예외 인정 단서 조항' 즉각 삭제 ▲매관매직 적발 시 연루자 전원 영구 제명 및 상향식 공천 의무화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절기상 '대한'을 맞은 20일 서울 여의도 한강변에서 얼어붙은 고드름 사이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있다. '2차 종합 특검법'이 국회를 통과하며 특검 수사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은 청와대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을 두고 "명분 없는 단식을 얼른 중단하라"며 "국민의힘은 단식을 할 때가 아니라 석고대죄를 할 때"라고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민주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회원들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한랭 질환 대책 없이 장시간·고강도 노동 강요하는 SK에코플랜트 규탄 기자회견'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전국건설노조는 "현장 체감 온도 10.2도의 한파 속에서 철근을 옮기는 작업을 하던 건설노동자가 사망하는 재해가 발생했다"며 "SK에코플랜트가 고용노동부의 '2025년 한파 대비 노동자 안전보호대책'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랭 대책 없는 SK에코플랜트 규탄과 건설안전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농성장 앞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촉구 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장 대표는 오늘로 닷새째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쌍특검(통일교·공천뇌물) 수용 압박을 이어가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