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3 14:58
2023년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이 밝았다. 그러나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악재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새해는 밝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해는 지면 또다시 떠오른다. 올해는 작년보다 행복할 것으로 기대하며 풍성한 명절을 맞이해보길. 사진은 지난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내 토끼 조형물 사이로 해가 비치는 모습. 일요시사=박성원 기자(psw@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