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3 10:51
▲남성이 본 여성 분포도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남성이 본 여성 분포도는 어떨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남성이 본 여성 분포도'란 게시물이 공개돼 화제다. '남성이 본 여성 분포도' 게시물은 여성을 '똑똑한 여자' '착한여자' '예쁜여자' 3그룹으로 나눠 구분했다. 벤다이어그램으로 표현된 이 게시물에서 예쁘고 착하고 똑똑한 여자는 '남자친구 있음'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또 예쁘고 똑똑한 여자는 귀찮게 하며, 똑똑하고 착한 여자는 얼굴이 이쁘지 않다 등의 내용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샀다. 한편, '남성이 본 여성분포도'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왠지 슬프다" "신은 완벽하지 않아" "씁쓸하다" "여성이 본 남성분포도는 없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김민희 차기작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배우 김민희가 차기작 <헤어지자>로 로맨틱코미디 여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5일 영화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민희가 최근 <헤어지다>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김민희 차기작 <헤어지자>는 장기간 비밀 연애를 하는 사내 커플의 만남과 헤어짐을 코믹하게 다룬 로맨틱코미디로 다음달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30대 여성 노민 감독의 첫 장편 입봉작으로 김민희의 상대역으로 이민기가 열연한다. 한편, 김민희는 지난 3월 개봉한 <화차>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수영 다리길이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 수영 다리길이는 얼마일까? 수영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줄자로 다리길이를 쟀다. 이날 방송에서 측정된 수영 다리길이는 무려 107cm로 함께 <한밤의 TV연예>를 진행하는 윤도현(102cm)보다 무려 5cm나 길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도현은 수영의 다리길에 감탄하며 "참 길다"고 했고 이에 수영은 "긴장했는데 잘 나와서 다행"이라고 웃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정용화 카메오 출연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그룹 씨엔블루의 멤버 정용화가 카메오로 SBS 주말 드라마 <신사의 품격> 13회분에 특별 출연한다. 정용화는 지난 3일 경기도 일산의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배우 김하늘, 장동건과 함께 출연분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용화는 <신사의 품격> 13화에서 김하늘의 옛 제자로 등장한다. 정용화는 "이렇게 좋은 작품에 평소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하게 돼 너무나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평소 <신사의 품격> 팬으로서 기쁘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용화 카메오 출연 연기는 오는 7일 밤 9시 55분 SB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FNC)
입사 포기 이유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왜 입사를 포기하나?'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취업전형에서 최종 합격하고도 입사를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올 상반기 입사지원을 했던 신입구직자 568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2.7%가 '최종합격 통보를 받고도 입사하지 않거나 입사 후 바로 퇴사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입사 포기 이유로는 '일단 어디든 합격하고 보자는 마음'(40.0%)이 가장 많았다. 이어 '기업에 잘 모르고 지원했는데 알고 보니 마음에 들지 않아서'(37.0%), '당초 계획이나 목표가 변경돼서'(10.4%), '취업준비 경험을 위해서'(7.2%) 순으로 나타났다. 입사를 포기한 기업의 규모를 묻자 '중소기업'(67.9%)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중견기업'(14.9%), '대기업(11.9%), '공기업'(3.4%), '외국계기업'(1.9%) 순이었다. 이는 기업의 연봉이나 복리후생 수준이 구직자의 입사 포기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최종적으로 입사를 포기한 결정적 이유에 대해서는 '대우수준(연봉, 복리후생 등)이 낮아서'라는 응답이 32.6%로 이러한 추
▲호란 열애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그룹 클래지어콰이의 멤버 호란 열애 소식이 화제다. 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호란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호란이 3살 연상의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면서 길거리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호란의 소속사 플럭서스 뮤직 역시 호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란과 남자친구는 호란이 스무살이던 1999년 2년 정도 연애하다 헤어졌으며 최근 10여년 만에 연락이와 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주로 인사동 등을 돌아다니며 광화문, 시청, 삼청동 등을 코스로 걷는 것을 즐긴다고 덧붙였다. 또한 결혼 여부에 대해 호란은 "결혼은 아직 생각해 보지 않았다. 10여년 만에 다시 만난 사랑이라 조심스럽다. 부작용 없이 예쁘게 만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란이 소속된 클래지콰이는 8~9월께 컴백,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김준현 수입 공개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개그맨 김준현 수입 공개가 화제다. 김준현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동료 개그우먼 신보라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승우는 "인기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광고는 얼마나 찍었느냐"고 묻자 김준현은 "지면 광고가지 포함하면 20개 정도 찍었다"고 답했다. 신보라 역시 "나는 TV 광고만 5개 정도 찍은 것 같다"고 말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어 김승우는 "그러면 신인 때와 지금의 수입 차이는 몇 배정도 나느냐"고 묻자 김준현은 "100배 정도 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이수근은 "그렇다면 3~40억 되는 거냐"고 되묻자 김준현은 머뭇거리며 "3억 정도 된다"고 수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예은 결별 고백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원더걸스의 예은 결별 고백 사실이 화제다. 예은은 3일 한 프로그램에서 "연애 금지령이 풀리기 전 살짝 연애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예은은 "뉴욕에서 만났는데 오래 만나지는 못했고 두 달 정도 만나다가 헤어졌다"며 "전 남자친구가 나의 바쁜 스케줄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결별 후 예은은 "전 남자친구에게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고 전화를 걸었는데 나와 헤어진 지 두 달 만에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며 '원더걸스 앨범에 수록된 'Girl Friend'라는 곡이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사·작곡한 노래"라고 밝혔다. 아울러 예은은 "아무도 연애 사실을 몰랐던 건 상대가 일반인이기 때문이고 그 후 연락도 없고 소식도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 (사진=뉴시스)
▲유재석 약속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국민MC 유재석이 예전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배우 유선희 결혼식 사회 약속을 지키며 '의리남'으로 거듭났다. 3일 결혼 전문 업체 알앤디클럽 관계자는 오는 9월 2일 서울 강남 스칼라티움에서 유선희가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결혼식 사회를 유재석이 맡는 것으로 알려져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유선희는 "유재석 씨가 예전에 결혼을 하게 되면 사회를 봐준다고 했는데 약속을 지켜줘서 고맙다. 역시 국민MC 유재석이에요"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유선희는 영화 <전설의 고향> <쏜다> <만남의 광장> <뷰티풀 선데이> <과속스캔들>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동했다. (사진=뉴시스, 알앤디클럽)
▲송선미 사과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살다보면 미친 개를 만날 수 있다" 배우 송선미가 전 소속사를 향한 '미친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송선미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날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송선미의 발언에 대해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송선미 씨가 이번 일로 드라마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송선미 씨가 소속사를 옮기고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며 "과도해지고 있는 분쟁이 너무 괴로워 잠시 실수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 2일 송선미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열린 MBC 새 월화 드라마 <골든타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전 소속사와의 분쟁이 이번 드라마에 영향을 주지 않느냐'는 질문에 "살다보면 길을 가다가 미친 개를 만날 수도 있다"면서 "그 개가 나를 보고 짖으면 반응을 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든다"고 말한 바 있다. 송선미의 이전 소속사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측은 '고 장자연 리스트'와 관련해 회사에 재산적, 정신적 피해를 가했다며 배우 송선미와 이미숙 그리고 전 매니저 유
▲유선희 결혼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배우 유선희가 오는 9월 2일 결혼식을 갖는다. 특히 유선희 결혼식 사회자가 국민MC 유재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유선희는 오는 9월 2일 3살 연상의 호남형 안과의사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교제 1년 7개월 끝에 웨딩마치를 갖는다. 유선희는 결혼식 사회자로 과거 같은 소속사에서 인연을 맺은 개그맨 유재석에게 부탁했고, 유재석이 이를 승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선희는 지난 1999년 전주연극제에서 '불르 사이공'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이후 연극 '맹진사댁 경사' '홍도야 울지마라' '굿닥터'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드라마 <신델렐라 언니> <수상한 삼형제> 등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쌓았다. (사진=알앤디클럽)
▲서도영 열애 인정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배우 서도영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서도영의 소속사 GNG프로덕션 측은 3일 "서도영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서도영이 '예쁘게 만날 테니 좋은 시선으로 응원해 달라'는 말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서도영이 2년째 열애 중인 연하의 여자 친구와 올 가을 결혼하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함께 교회를 다니고 결혼까지 약속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편, 서도영은 드라마 <봄의 왈츠> <못말리는 결혼> <친구, 우리들의 전설> <야차>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뉴시스)
▲가족돌봄 90일 휴직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가족돌봄 90일 휴직이 오는 8월부터 가능하게 됐다. 가족돌봄 휴직이란 질병이나 사고, 노령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이 생기면 최대 90일간 휴직을 신청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우선 부모나 자녀, 배우자, 배우자 부모 등 가족이 질병이나 사고, 노령으로 인해 돌봄이 필요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가족돌봄휴직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가족돌봄휴직제도는 다음달 2일부터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에 우선 도입되고 내년 2월 2일부터 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된다. 근로자가 가족돌봄휴직을 신청할 경우 사용자는 ▲근속 근무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다른 가족이 돌볼 수 있는 경우 ▲대체 인력을 채용하기 위해 14일 이상 노력했지만 채용하지 못한 경우 ▲정상적인 사업 운영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 등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를 승인해야 한다. 또한 개정안은 근로자가 신청시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허용하도록 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란 만
▲신성우 공개 구혼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신성우 공개 구혼이 화제다. 신성우는 지난 2일 방송된 KBS <스타인생극장>에 출연해 공개 구혼으로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날 신성우는 "어렸을 때 아버지가 없는 게 조금 그랬다"며 "나중에 내가 아버지가 되면 나 같은 아들은 만들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했다. 한 번 결혼하면 헤어지지 말고 아이에게 좋은 아버지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작진의 공개구혼 요청에 잠시 망설이던 신성우는 "연식은 좀 됐다. 하지만 신체 건강하고 일도 잘한다"며 "힘도 세고 밥도 잘한다. 돈도 잘 벌어올 자신 있다"며 적극적으로 구혼에 나섰다. 끝으로 신성우는 "공개구혼 하려니까 기분이 정말 이상하다"며 "아무튼 마음에 드시는 분 연락 달라. 이만한 남자 없다"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 한편, 이날 신성우는 20대도 울고갈만한 명품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의 이사, 그룹 지누션의 멤버 지누가 스톡옵션 대박을 터트렸다. 지누는 이번 스톡옵션 행사를 통해 140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 황보경 경영지원총괄 이사와 최성준 전략기획총괄 이사, 오동원 대외협력 이사, 김존 이사 등 임원 4명과 직원 13명 등 총 17명이 이날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34만8560주를 행사했다. 스톡옵션 행사가는 주당 3214원으로 이날 종가(4만9050원) 기준으로 이들 임직원이 올린 수익률을 1426%에 달한다. 이번 스톡옵션 행사로 6만 주의 주식을 보유하게 된 황보 이사는 이날 종가 기준으로 27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지누(본명 김존) 역시 4만7000주의 스톡옵션을 행사해 21억5000만원의 차익을 올릴 전망이다. 한편, 이날 YG주가는 스톡옵션 행사에 따른 매물 부담으로 6.3% 하락했다. 이번 스톡옵션 행사 후 남은 물량은 11만5384주다.
▲소희 777(사진=소희 트위터)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소희 777 메시지가 팬들에게 전해져 화제다. 지난 2일 소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777을 위해. 7월 7일 7시 원더걸스 단독 콘서트를 위해"라는 글과 함께 콘서트 맹연습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희는 물론 원더걸스 멤버들이 연습실에서 안무연습을 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의 원더걸스 멤버들은 밤이 늦은 시간까지 연습에 한창이다. 소희 777 메시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원더걸스 777콘서트 기대된다" "놀라운 소녀들의 놀라운 무대" "777이 그런 의미였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7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3년 만에 단독 콘서트 '원더 월드 투어(WONDER WORLD TOUR)'를 개최한다.
▲백아연 이미쉘 근황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백아연 이미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달 29일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출신 백아연 이미쉘은 케이블 채널 SBS E!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 제작 발표회 현장에 축하 공연차 방문, 공연을 펼쳤다. 이날 백아연과 이미쉘은 <K팝스타> 당시보다 한층 성숙해진 미모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백아연은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김범수의 '보고싶다'와 휘트니휴스턴의 'Saving all my love for you'를 선보였다. 이어 무대에 오른 이미쉘은 바이브의 '사진을 보다가'와 비욘세의 'halo'를 열창해 감탄을 이끌었다. (사진=SBS K팝스타)
▲고소영 눈물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눈물로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고두심 편' 말미에 고소영 출연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예고편에서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과의 만남 등에 대해 털어놨다. 특히 속도위반으로 결혼했다는 항간의 루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날 예고편에서 장동건과의 만남에 대해 고소영은 "미국에 갔는데, (장동건이) 남자가 돼 있었다"며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 너무 수치스러운 것이었다"며 눈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고소영은 속도위반으로 결혼하게 된 사연, 임신과 출산 등 결혼 후 근황 등을 공개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힐링캠프> 고소영 편은 오는 9일 방송된다. (사진=SBS 방송화면)
▲허이재 근황 공개(사진=홍수아 트위터)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허이재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홍수아는 지난 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리 생일파티 겸 힘껏 귀여운 척을. 우리 이쁜 이자랑. 오늘은 홀로 뒹굴뒹굴 하는데 비까지 오니 분위기가 다운. 생일축하해 홍수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케이크를 받아 든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 옆에는 허이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허이재는 결혼과 출산 후에도 전혀 변함없는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이재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애 엄마 맞아?"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 20대 초반이라해도 믿겠다" "결혼생활이 행복한가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이재는 지난해 1월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희경 다이어트 비법 공개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개그우먼 이희경이 32kg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이희경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살과의 전쟁' 스페셜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화를 고백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 '헬스걸'로 32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는 이희경은 이날 "어렸을 때부터 만성비만"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희경은 "다이어트 성공 후 CF를 몇 편 찍었는데 살이 찌면 위약금을 물어줘야 한다"며 "독하게 마음먹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희경은 자신만의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문어와 해초류를 좋아해서 채소대신 해초류와 톳을 먹는다"며 "단백질은 삶은 문어로 보충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희경 이외에도 김지연, 정종철, 윤형빈 등이 출연해 자신들만의 다이어트 비화를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