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4 16:55
첫 행복주택 입주자가 발표됐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올해 전국 23곳에서 1만800여호 입주자 모집 중 1차로 서울, 인천 등 4곳의 입주자를 선정했다. 지난 4월21~25일 서울가좌역(362호), 서울상계장암(48호), 인천주안역(140호), 대구혁신도시(1088호)에서 입주자 1638명을 모집한 결과 2만3000여명이 신청했다. 특히 서울가좌역의 경우 48: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입주 당첨자(예정자)는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층이 82%, 고령자 등이 18%로 구성됐다. 청년층 평균연령은 26세이고, 84%가 행복주택이 건설되는 시 소재 대학 또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대학생 평균연령은 22.1세, 사회초년생 평균연령은 27.1세로 나타났다. 평균 취업기간은 25.1개월. 신혼부부의 경우 올해부터 예비신혼부부도 청약신청을 허용함에 따라 작년 입주민의 평균연령 31.5세에서 30.3세로 낮아졌다. 혼인기간도 17개월에서 7개월로 짧아졌다. 신혼부부 당첨자 중 행복주택을 신혼집으로 마련하려는 예비 신혼부부는 57%를 차지했다. 한편, 현재 전국 232곳에 12만3000호 사업이 진행 중이다. 내년부터는 입주자 모집 물량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자족기능을 담당할 동탄테크노밸리 내 31-1,2 블럭에 7성급 지식산업센터인 G7 지원상가인 ‘해나뜨레’가 상가 청약을 받고 있다. 동탄테크노밸리 최대 규모로 지하 2층〜지상 20층, 연면적 8만9786.22㎡ 규모 중 상가는 지하 1층〜지상 1층, 연면적 1만2114.63㎡다. 썬큰 테라스 형 스트리트 몰로 조성된다. 지하 1층은 전문식당가, 문구점, 스크린골프장·당구장 등 대형 면적 운동시설, 패밀리레스토랑 등 지상 1층은 생활 밀착형 매장, 금융기관, 패밀리레스토랑, 편의점, 안경점, 커피전문점, 부동산, 씨푸드, 햄버거·아이스크림 등 패스트푸드점, 편의시설 등이 권장 업종이다. 해나뜨레는 기존 지하 상가들의 단점으로 꼽히던 채광이나 환기 등을 보완해 지하 1층을 노출해 지하 환경을 개선했다. 유동이 가장 많은 주진입 출구에 광장을 계획해 상가 활성화를 꾀했고 테마거리로 조성해 외부인의 집객도를 높였다. 주차장은 최대 657대의 주차 수용능력을 갖췄다. 진입도로 삼거리에 입지로 최소 8000여명의 상주인원과 유동인구 20만명 인근 근무자들의 유입이 기대된다
제주의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6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전국 252개 시·군·구)에 따르면 제주도(27.77%)가 가장 높게 올랐다. 다음으로 세종(15.28%), 울산(11.07%) 순이었다. 대전(3.22%)은 가장 낮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제주는 아라지구및노형2지구 도시개발사업 완료 및 해외자본의 지속적인 투자 등, 세종은 기반시설 확충 등에 따른 토지수요 증가, 울산은 중산2차산업단지 조성사업 및 우정혁신도시 성숙 등이 지가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공시지가는 올해 전년 대비 5.08% 상승, 지난해(4.63%)에 비해 0.45%포인트 올랐다. 2010 년부터 꾸준히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서울·인천·경기) 3.82%, 광역시(인천 제외) 7.46%,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7.23%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전반적으로 전국 평균(5.08%) 보다 낮은 변동률을 보였는데, 고양시 덕양·일산 등 서북부지역 개발사업지연(재정비 촉진지구) 및 수도권 지역내 개발사업 부재 등의 영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에서 4위에 오르며 남자골프 기대주로 떠오른 김시우(21·CJ오쇼핑)는 Q스쿨을 통과했지만 PGA투어 정회원 나이 제한(만 18세 이상)에 걸려 2부투어 생활을 해야 했다. 나이 제한 걸려 2부 생활 “최고 되겠다” 굳건한 다짐 미 골프매체 장래성 극찬 올해 PGA 투어에 복귀한 김시우는 롤모델인 선배들을 가까이서 볼 기회를 얻었다. 김시우는 “골프선수의 꿈을 갖게 해준 최경주 프로, 스윙과 플레이스타일을 닮고 싶은 애덤 스콧(호주)과 같이 투어에서 뛸 수 있어 행복하다”며 “소니오픈에서 두 선수의 연습 라운드를 유심히 지켜봤다. 최 프로가 3라운드 후 내게 ‘마지막 라운드도 마무리 잘해라’라고 말해준 것이 큰 힘이 됐다”며 웃었다. 대형스타 자질 김시우는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으로 ‘뉴스에 네가 나온다. 자랑스럽다’고 축하해줬다. 오랜만에 많은 관심을 받아 얼떨떨하다”고 했다. 그는 “2부 투어 생활을 하면서 팬들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PGA 투
오는 4~6월(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6만4312가구(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 수도권 2만6081가구(서울 5029가구 포함), 지방 3만8231가구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수도권은 ▲4월 서울성동(1156가구)·하남미사(1996가구) 등 5411가구 ▲5월 서울양천(1081가구)·구리갈매(1075가구) 등 6130가구 ▲6월 인천용현(3971가구)·위례신도시(3241가구) 등 1만454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4월 광주화정(3726가구)·내포신도시(1660가구) 등 1만3428가구 ▲5월 대구대현3(1106가구), 양산물금(1158가구) 등 1만4523가구 ▲6월 대구월배(2134가구), 전북혁신(1091가구) 등 1만280가구가 입주한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1만8121가구, 60~85㎡ 3만9049가구, 85㎡초과 7142가구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8.9%를 차지했다. 주체별로는 민간 5만1551가구, 공공 1만2761가구로 각각 조사됐다.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들어설 예정인 ‘미사엠시티성산’오피스텔이 미사 최저가로 분양 중이다. 미사강변도시 미사 중심상업지구 1-3블록에 위치한 미사엠시티성산은 지하 5층∼지상 15층, 오피스텔 230실 규모를 갖추고 있다. 특히 미사엠시티성산은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로 준공 시까지 부담 없이 투자가 가능하다. 3.3m²당 600만원대, 9000만원대부터 공급하는 저렴한 분양가와 미사강변도시의 직접적 배후 세대 1만5393세대뿐 아니라 강동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하남 유니온스퀘어,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 등까지 감안할 경우 8만여명의 배후 수요를 기대할 수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분양가 외에도 주변의 여러 호재도 장점이다. 우선 단지 인근에 5호선 지하철 연장선인 미사역(2018년 개통 예정)이 들어선다. 올림픽도로,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30분 안팎이면 이동할 수 있다. 중심상업지구에 자리해 백화점 등 각종 편의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내부 설계는 최고급 마감재 시공은 기본이고, 무인택배, RF카드 시스템으로 사생활 보호를 위한 보안을 더욱 강화했다. 또 층고(2
가산 3단지에 들어서는 첫 일반 오피스텔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던 ‘가산 대명벨리온’의 계약이 순항을 타고 있다. 계약 시작 후 오픈과 동시에 B타입이 계약 마감되고, A타입 또한 계약 마감이 임박하는 쾌거를 이룬 것. 가산 3단지 일대는 약 16만2000여명의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꾸준한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투자가치가 높이 평가되면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인근 회사에 종사하는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계약 체결 속도가 빨랐다. 특히 A1타입 16.61㎡를 제외한 전 타입은 계약을 시작한지 하루 만에 계약이 완료됐다. B타입 30.57㎡는 2룸으로 구성돼 있어 신혼부부나 소형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이다. 최근 공급물량이 극히 적었던 만큼, 서로 계약을 하려고 견본주택 내 눈치 싸움도 치열 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가산디지털단지와 구로디지털단지에 9700여개의 기업, 16만2000여명의 근로자가 포진돼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추고 있다. 교통·편의시설·설계 등도 훌륭해 임차수요가 끊임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지하철 1·7호선이 지나는 가산디지털단지역 인
인천 논현지구 바닷가에 위치한 ‘이안 라온파미에’가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인근에 몇 달 전에 끝난 ‘한양수자인 테라스하우스’는 공원과 바로 인접한 테라스하우스라는 장점으로 사흘 만에 조기 완판에 성공했다. 이안 라온파미에 테라스하우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전용면적 기준 100∼115㎡의 298세대로 구성된 희소성이 높은 바닷가 테라스하우스 단지다. 전용률은 85% 선. 일부 세대는 바다조망과 복층형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전세대가 선호도가 높은 남향배치다. 주차공간은 세대당 1.5대가 제공된다. 논현 택지지구에서 희소성 있는 중소형이라는 점에 주택시장에서 인기가 좋은 테라스하우스라는 점이 더해진 만큼 오픈 전부터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테라스하우스란 지난해부터 꾸준하게 상승세를 타고 있는 신 주거 트렌드로, 일반 분양면적에 테라스를 추가 제공하는 형식으로 구성된다. 각 세대는 정원, 카페테리아, 바베큐장 등 취향에 따라 테라스를 활용함으로써, 전원주택 부럽지 않은 여유로운 여가 및 휴양생활을 누릴 수 있어 많은 이들의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바다가
대복레저개발㈜은 12월, 인천시 중구 중산동 1951-2번지 일대에 ‘해이든 영종 레지던스’오피스텔(162실)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0층, 총 162실(전용면적 20㎡)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기준 20㎡으로 전용률 약 60%, 분양가는 최저 9000만원대(부가세 별도)에서 1억1000만원대(부가세 별도)로 공급된다. 타 상품과 평균 5000만원 정도(분양가 대비 30%) 저렴하다. 건물관리 및 운영은 전국 150여개 호텔과 오피스텔, 시설 등을 임대·운영하여 한해 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세안텍스’가 위탁 운영한다. 영종도 상주 근무 직원 700∼1000명 중 30% 가량이 해이든 영종 레지던스에 숙소로 사용 예정이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호텔식 객실 서비스가 제공되는 레지던스 형태로 안전한 방범시스템과 전등·현관 원격제어 시스템 등을 갖췄다. 또 오피스텔로는 보기 드문 높은 전용률(60%)로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고급 빌트인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영종도 일대는 정부의 관광산업육성 지원과 리조트
경기 부천시 영화의거리 일대 ‘송내 이데아씨티’오피스텔이 선임대 후분양으로 분양 중이다. 지하 3층∼지상 11층, 총 105실이 분양될 예정이다. 분양면적 44.60∼45.54㎡로 투자자와 임차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평형대다.하루 유동인구 20만명의 1호선 송내역 도보 5분 거리로 북부역세권 영화의거리(먹자거리) 동쪽 출입구에 위치한다. 투나쇼핑몰, 법원, 경창청(1분거리), 근로, 교용, 국민연금, 의료보험공단(2분 거리) 등이 모두 200m이내에 있다. 송내 이데아씨티가 주목받는 이유는 선시공·후분양(11월 입주예정), 송내역 10년 만에 분양하는 신축 오피스텔로 부천 최대의 교통요지(급행정차), 다양한 상권인접(송내최대먹자상권) 등이다. 또 풍부한 인프라로 투자와 동시에 수익이 발생한다. 분양가는 9000만∼1억원선으로, 실제 투자금은 3400만원부터다. 계약금은 1000만원. 입주 후 공실에 대한걱정을 덜기 위하여 3개월 임대지원을 통해 분양자의 공실부담을 줄였다. 문의 032-329-9471
부산시 남구 문현동 33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신대연 대우엘크루 앤시티’아파트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기준 59.91㎡, 74.96㎡, 84.96㎡으로 공급된다. 9개동에 최고 33층까지 보이며 조망권을 확보했다. 부산의 전통적인 부촌이자 명문 학군으로 유명한 남구 중심에 입지한다.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 도보 5분거리의 역세권으로 도시고속도로, 동서로, 광안대교 등 주요도로를 인접, 사업지 주변 총 10개 버스노선이 운행하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의 요지다. 주거편의시설도 좋다. 메가마트, 대연·못골재래시장 등 다양하고 편리한 쇼핑시설과 남구청, 문화회관, 부산박물관, 성소병원 등과 우등산공원, 자성대공원, UN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부산의 전통 명문학군으로 반경 2km 이내 초·중·고교 다수가 밀집해있다. 대연고, 동천고와 부경대, 경성대, 부산예대 등 부산 최대 대학교 밀집지역이다. 부산 남구 문현금융단지, 혁신도시 개발과 해당 사업지에 접해 있는 4534세대 메머드급 규모의 주택재개발 사업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사업지 인근의 주요 아파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 택지지구인 마곡지구 C2-4블럭에 ‘보타닉파크타워’소형 오피스가 분양 중이다. 연면적 2만3562㎡, 지하 6층∼지상 13층 규모다. 입지는 북측 18m, 남측 12m의 도로에 접한다. 보타닉파크타워 오피스는 마곡나루역 인근의 골든블럭에 속해 있다.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이 환승하는 최상의 교통 환경과 특별계획구역이 들어오는 바로 옆을 지칭한다. 먼저 공급에 들어간 인근 P오피스와 C오피스의 경우 분양 마감이 임박했다. P나 C오피스보다 분양가에서 저렴하다. 주변은 수십개의 기업들이 입주 예정이다. 빠르게는 2017년 상반기부터 시작해서 보타닉파크타워가 입주할 시점이면 일부는 입주를 시작된다. 보타닉파크타워의 남측 특별계획구역이 서울시의 계획대로 MICE로 개발이 되면 SH공사의 예측대로 마곡지구의 유동인구의 40만 중 15만명 이상이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을 이용할 전망이다. 분양문의 1833-5123
경기도 화성시 동탄2지구에 동탄일반산업단지 833-4번지에 동탄테크노타워 오피스텔과 상가 분양 중이다. 연면적 7868.54㎡,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지하층은 주차장(94대), 지상 1∼2층은 상가, 3∼7층은 105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상가는 집객력이 높은 우리은행이 입점이 확정됐다. 즉시 입주가 가능해 각종 프랜차이즈와 전문식당 문의가 꾸준하다. 총 20개 점포로 3.3㎡당 분양가는 750만∼2300만원선이다. 대출금(40%)과 보증금을 감안하면 3억원대의 실투자금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추천업종은 전문식당가, 편의점, 휴대폰대리점, 커피전문점, 문구점, 치킨호프, 미용실 등이다. 오피스텔은 A, B타입 두 가지로 대기업이 기숙사로 선임대가 확정됐다. 3층은 넓은 테라스가 제공되어 인기가 높다. 3∼7층은 전용 20.625㎡로 1인이 거주하기에 불편함이 없고, 감각적이고 깔끔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모던한 감성공간으로 구성된다. 풀퍼니쉬드 시스템으로 생활에 필요한 가구 및 가전 빌트인 시스템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입주가 가능하다. 실투자금 2500만원이면 투자가 가능하다. 동탄테크노타워 오피스텔은 동탄산업단지 내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6∼8월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6만3686세대(조합물량 제외)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2만7763세대(서울 4176세대 포함), 지방 3만5923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6월 서울 강남(1339세대), 인천 구월(4149세대) 등 9787세대 ▲7월 시흥 군자(2856세대), 고양 삼송(1890세대) 등 1만2277세대 ▲8월 인천 송도(1861세대), 화성 동탄2(1636세대) 등 5699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6월 부산 연제(1758세대), 청주 흥덕(1956세대) 등 1만7809세대 ▲7월 부산 강서(1277세대), 익산 어양(1200세대) 등 8183세대 ▲8월 대구 수성(795세대), 세종시(2876세대) 등 9931세대가 입주할 계획이다. 주택 규모별로는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8.8%를 차지했다. 60㎡이하 1만5999세대, 60∼85㎡ 4만556세대, 85㎡초과 7131세대로,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체별로는 민간 4만7326세대, 공공 1만6360세대로 나타났다.
포스코 ICT와 중앙건설이 시공을 맡은 ‘용인센트럴 코업’ 오피스텔 426실이 6월 분양에 들어간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삼구역 M1-1-2블록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5006㎡에 연면적 4만4585.81㎡,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다. 코업 오피스텔 426실과 용인의 A대학교와 20년간 임대차 계약이 체결된 게스트하우스(코업호텔) 300실을 6월 순차적으로 분양에 들어간다. 1차 분양분인 코업 오피스텔은 지상 9층∼지상 17층에 들어선다. A·B·D·E 4가지 타입, 전용면적 기준으로 25.45㎡·26.81㎡·50.61㎡·52㎡로 구성된다. 선호도가 높은 소형(25.45㎡, 26.81㎡)이 약 94%를 차지한다. 용인 역삼도시개발지역 내 최요지에 위치해 경기도의 대표 관광명소인 에버랜드(6km)와 한국민속촌(5.5km)의 중심이자 용인대를 포함해 4개 대학이 밀집해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교통망도 우수하다. 삼가대촌간 우회도로 개통(2017년 3월 예정) 시 서울까지 약 30분이면 진입이 가능하다. 사업지 좌측으로 수원삼성디지털시티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북한산 자락에 즉시 입주 아파트인 동원 베네스트 아파트가 ‘착한 분양가’로 회사보유분을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2012년 10월에 입주한 아파트로 홍제균형발전촉진지구의 홍은3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이다. 아파트 1층을 비워 개방감과 사생활 보호를 극대화한 필로티 설계가 적용되어 있으며, 주차장은 모두(장애인 주차구역 제외) 지하에 마련돼 지상은 입주민의 휴게공간으로 꾸며졌다. 지하 3층∼지상 12층 5개 동으로, 세대수는 총 195가구이다. 이 단지는 단지내 산책로가 북한산과 바로 연결되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주변에 생활편의시설 및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는 전체적으로 개방형 설계가 적용돼 주민 동선이 최적화되고, 지상 공간의 개방감과 채광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단지에는 무인경비시스템과 주차관제서비스, 단지내 CCTV, 홈네트워크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다. 현재 전용 면적 85㎡형과 105㎡형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분양 중인데, 3.3㎡당 1050만∼1100만원대로 서울 시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금액대다. 주변 20∼30년 된 아파트 시세와 비슷하고, 차후 인근 14구역이나 홍은6구역이 신규아파트
국토교통부가 최근 ‘2014년 대한민국 주거실태’를 발표했다. 고소득층의 자가 보유율이 늘어나고 있는데 반해 저소득층의 자가 보유율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임차가구 중 월세가구의 비중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나타났다. ▲주거 수준 =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 비율은 2012년 전체가구의 7.2%인 128만 가구에서 2014년 전체가구의 5.3%인 98만 가구로, 30만 가구가 감소했다. 주거의 질적 수준이 개선된 셈이다. 1인당 주거면적은 2012년 31.7㎡에서 2014년 33.5㎡로 1.8㎡ 증가해 주거의 양적 수준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 안정성 = 자가 점유율은 2012년 53.8%에서 2014년 53.6%로 소폭 하락했다. 지역별로 도지역은 소폭 하락한 반면 수도권과 지방광역시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계층별로는 저소득층은 소폭 하락한 반면, 중소득층과 고소득층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가보유율 = 2012년 58.4%에서 2014년 58.0%로 소폭 하락했다. 지역별로 수도권 및 도지역은 소폭 하락한 반면 지방광역시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계층별로는 저소득층 및 중소득층은 소폭 하락한 반면, 고
서울 강서구 방화동 898번지 일대에 5호선 개화산역 초역세권에 도시형생활주택 ‘경동팰리스힐’이 회사보유분 분양을 시작했다. 김포공항 경동팰리스힐은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전체 60가구로 이루어져 있다. 공급형은 전용면적 기준(발코니 무료확장 부분 면적은 별도) 12.22∼19.41㎡ 7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방화동 경동팰리스힐은 마곡지구와 김포공항 그리고 경인아라뱃길 김포지역 등 강서지역의 골드싱글족의 눈높이에 맞춘 시설을 갖췄고 최고급 풀퍼니시드 시스템과 함께 고급주택에서나 볼 수 있는 고급 대리석 외벽을 설치했다. 단지 내 2층의 휴게공간과 옥상정원 등도 마련됐다. 경동팰리스힐 단지 주변에는 김포국제공항이 매우 가깝고 ‘마곡지구’와 ‘방화뉴타운’등의 주변 개발로 인해 투자자와 임대수요자의 발길은 끊이질 않고 있다. 게다가 아시아 최대규모의 식물공원인 ‘보타닉공원’이 가깝고 경인아라뱃길 김포터미널도 근접해 있다. 5호선 개화산역을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1km 반경 내에 지하철 5호선 방화역, 9호선 신방화역, 공항시장역과 그리고 공항철
올해 상가와 더불어 오피스텔도 꾸준한 관심을 받을지에 부동산 업계가 촉각을 세우고 있다. 부동산 업계가 명절 이후 오피스텔 활성화에 거는 기대는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인데, 바로 규제완화와 분양물량 감소다. 먼저 작년 말 법 개정으로 오피스텔 같은 분양건축물의 분양면적(전용면적)을 산정할 때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건축물 외벽의 내부선(일명 안목치수)을 기준으로 삼도록 했다. 앞으로 분양되는 오피스텔은 실제 분양면적이 3.3㎡(1평) 정도 늘어날 전망이다. 또 분양신고 대상인 오피스텔의 규모를 20호실 이상에서 30호실 이상으로 완화했고, 분양건축물을 분양한 뒤 남은 미분양 물량이 발생했을 때 추가 공개모집(분양) 절차 없이 곧장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음으로 올해에는 분양 물량이 1만5000실 정도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활성화에 기대감을 주고 있다. 한동안 오피스텔 시장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어나고 수익률도 떨어지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올해 입주 예정인 오피스텔 물량은 전국적으로 3만5700실 정도로, 이는 지난해보다 9100여실 정도 줄어든 것이다. 하지만 공실을 포함해 지난해 입주 물량 4만5000실을 감안하면 지난해와 올해
인천 남동구 논현동 747-1에 랜드마크 스트리트몰인 ‘라피에스타’ 상가가 분양 중에 있다. 지하 2층∼지상 7층, 총 점포수 172개, 연면적 3만7000㎡규모로 3.3㎡당 분양가는 1층 2800만∼3500만원, 2층 850만∼1150만원, 3층 700만∼850만원, 4층 500만∼650만원, 5층 600만∼700만원 선이다. 지하 1층은 대형마트, 지상 1층은 근린생활서비스·전문프랜차이즈·약국·커피전문점·음료 등, 지상 2층은 금융·전문음식점·육류·주류음식 등, 지상 3층은 메디컬·클리닉 등, 4층은 교육·학원·메디컬·클리닉 등, 5층은 영화관·부대시설 등, 6층은 영화관 등으로 구성된다. 아파트 밀집지역의 중심사거리에 위치한 실속형 상권으로, 한화지구 주민들의 휴게공간인 ‘한화지구공원’바로 앞 메인사거리코너에 위치하고 있다. 500m내 7개 단지가 인접한 약 7000세대의 고정고객을 확보하고, 멀티플렉스 영화관 입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