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5 00:01
더덕곰탕 등 건강 생각한 이색메뉴로 차별화 주방 동선 최소화해 테이블 회전율 끌어올려 “깊고 건강한 곰탕 맛과 기존에 없었던 색다른 메뉴를 갖춘 고을래곰탕! 다른 곰탕전문점과의 비교를 거부합니다”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주)현대외식이 오랜 기획 끝에 곰탕전문점 고을래곰탕을 론칭해 외식창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주)현대외식은 이를 위해 5년여 동안 전통 방식의 곰탕 제조를 연구한 끝에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다양한 메뉴들을 개발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특히 옛날 전통방식을 그대로 채택해 회전 가마솥에서 사골과 우골 잡뼈를 넣고 푹 고아 옛날 우리 조상들이 즐겨 먹었던 그 맛 그대로를 되살리는데 주력했다. 양질의 사골과 우골을 엄선해 사용하는 것은 물론 회전 가마솥에서 센불과 약불을 조절해 24시간 이상 푹 우려냈기 때문에 고소하고 담백한 깊은 국물 맛이 특징이다. 또한 전통방식을 그대로 적용했기 때문에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을 만큼 영양적인 측면도 뛰어나다. 따라서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보신을 위해 찾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한 번 방문한 고객이 매장을 다시 찾고 단골을 자처하는 것은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다.
▲파브레가스 다니엘라 세만 [일요시사 온라인팀] 세계적 축구스타 세스크 파브레가스(25.FC바르셀로나)와 레바논 출신 백만장자의 전 부인 다니엘라 세만(38)의 불륜설이 제기됐다. 4일 영국의 <더선>은 "파브레가스가 셋째 아이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내 아내를 빼앗아갔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파브레가스와 다니엘라 세만의 불륜을 폭로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바논 출신 백만장자 엘리 탁툭(38)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활약 중인 파브레가스가 전 아내 다니엘라 세만과 불륜을 저질렀다고주장했다. 탁툭은 "작년 6월 셋째 아이 임신을 위해 노력하던 중 파브레가스와 아내의 불륜 사실을 알았다. 사진을 본 순간 역겨웠고 있는 정 없는 정이 다 떨어졌다"고 말했다. 탁툭이 밝힌 불륜 사진은 파브레가스와 세만이 프랑스 남부 니스의 수영장에서 사랑을 나누는 장면이 담겨 있다. 탁툭을 결국 세만과 이혼했고 파브레가스는 13살 연상의 세만과 새 가정을 꾸렸다. 탁툭은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듣고 몇 달 동안 충격에 빠져나오지 못했다. 처음에는 부인하고 싶었지만 지금은 아내가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탁툭은 "파브레가스는 이제 겨우 25살에 불과한
컨설팅전문가인 임성학 멘토링컨설팅연구소 소장은 자타가 공인한 ‘분쟁조정의 달인’이다. 그런 그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침서 <실타래를 풀어라>를 펴냈다. 책은 성공이 아닌 문제를 극복해 내는 과정의 13가지 에피소드를 에세이 형식으로 담았다. 복잡하게 뒤엉키는 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기 위해 책을 펴냈다는 임 소장. 그의 숨은 비결을 <일요시사>가 단독 연재한다. 쌀은 내줘도 노름 돈은 빌려주지 않는다 장난 삼아 카지노 들렀다 전 재산 탕진 “재미는 무슨, 죽을 맛인데….” 선배의 힘 빠진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왔다. “얼마 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한다는 말만 듣고 있었는데, 어때요? 시작했어요?” “아니야, 괜히들 그렇게 말들은 하지만 실상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 그저 할일 없이 이곳저곳 헤매고 다녔어. 뭔가 시작했다면 자네에게 알렸겠지.” 안 좋은 예감 “저한테 알리지 않더라도 잘 되어야지요. 그건 그렇고 전화번호를 바꿨어요?” “그렇게 되었어. 찾는 사람이 많아서….” 오 선배는 마치 무슨 큰일이 꼬여 해결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듯 여전히 가라앉은 목소리였다.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
호날두 힐튼 무삭제 영상 [일요시사 온라인팀=허철진 기자] '호날두, 이번에는 힐튼과?'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섹시 스타 패리스 힐튼과의 무삭제 영상 공개로 구설에 올랐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는 호날두와 힐튼이 등장하는 영상이 등장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패리스 힐튼의 무삭제'(Uncensored Cristiano Ronaldo And Paris Hilton)'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약 25초 분량의 영상에는 두 장의 사진이 담겨 있다. 호날두가 다리를 벌리고 쇼파에 앉아있고, 힐튼이 유혹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현재 호날두 힐튼 무삭제 영상은 700만 조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양승호 사퇴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영 기자] 양승호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전격적으로 사퇴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양승호 감독의 사퇴의사를 수용하기로 했다"며 "양 감독은 지난 24일 대표이사와의 면담에서 사의를 표명했고, 구단은 심사숙고 끝에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롯데 측은 "양 감독이 2010년 10월 계약 당시 향후 두 시즌 이내에 팀을 한국시리즈에 반드시 진출시키겠다고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승호 감독에 이어 이날 롯데는 윤학길 2군 감독과 윤형배 2군 투수코치도 재계약 않기로 결정했다. (사진=뉴시스)
[일요시사=고준혁 기자] 무엇보다 개성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요즘, 사람들은 기존에 판매되던 물건을 유행에 따라 아무 생각 없이 구입하기보다는 이것저것 자신만의 특별함이 한눈에 들어오는 DIY 상품을 선호하게 되었다. 다가오는 빼빼로데이에도 똑같은 빼빼로를 선물하는것보다 직접 만들어서 자신만의 빼빼로를 만들어서 선물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특색있는 이색 선물을 하곤 한다. 특히 휴대폰 케이스는 원하는 사진 및 디자인을 인쇄하여 나만의 휴대폰 케이스를 커스텀케이스로 만드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에 핸드폰 케이스 제작업체 티비엘디자인(주) 투바이몰(www.tobuymall.com)은 빼빼로데이를 맞아 2012년 11월11일까지 구매하는 고객분들에게 고급 강화 또는 지문방지 기능이 있는 액정보호필름과 핑크, 화이트, 블랙 색상의 문어거치대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주문제작이 가능하여, 커플사진을 담아서 제작할 수도 있고 웨딩사진, 백일사진, 여행사진 등 소중한 추억을 담아 꾸밀 수 있어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이어 누구나 한번쯤 꿈꿔본 패션잡지 모델도 패션잡지 디자인으로 제작하여 휴대폰 케이스로도 제작할 수 있고 팬클럽들을 좋아하는 연
컨설팅전문가인 임성학 멘토링컨설팅연구소 소장은 자타가 공인한 ‘분쟁조정의 달인’이다. 그런 그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침서 <실타래를 풀어라>를 펴냈다. 책은 성공이 아닌 문제를 극복해 내는 과정의 13가지 에피소드를 에세이 형식으로 담았다. 복잡하게 뒤엉키는 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기 위해 책을 펴냈다는 임 소장. 그의 숨은 비결을 <일요시사>가 단독 연재한다. 부족한 잔 채우듯 상호 간 이해하며 배려해야 재물은 모으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더 어렵다 “잘하셨네요.” “그래 집사람이 동서부부가 재력이 있으면서 대출문제를 해결해주지 않고 있다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지요. 그때 장인께서 저희 부부를 물끄러미 바라보시더니, 안쓰러웠는지 확인서에 서명날인을 해주신 겁니다. 그래서 그걸 받아가지고 곧바로 둘째 동서부부와 식사약속을 하고 식당에서 만났지요. 미리 준비해간 사실 확인서를 보이며 작성해달라고 하자 동서부부가 잠깐 망설이며 주저하더라고요. 그래서 장인어른께서 작성해준 확인서를 들이밀며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고, 거듭 확인서 작성을 요구하니 어쩌지 못하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그 즉시 법무사로 달려가 가처분 신청을
하정우 감독 데뷔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숙 기자] 배우 하정우가 감독으로 데뷔한다. 하정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25일 하정우의 감독 데뷔 사실을 알렸다. 판타지오는 "하정우가 최근 자신이 쓴 시나리오 <인간과 태풍>의 연출을 맡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하정우가 직접 집필한 시나리오의 감독으로 데뷔하게 된 것. 하정우 감독의 데뷔작이 될 <인간과 태풍>은 코믹극이다. 내달 말 캐스팅을 완료하고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개봉은 2013년 하반기로 계획되어져 있다. (사진=뉴시스)
[일요시사=고준혁 기자] 10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일교차가 심해지고 있다. 아침 저녁으로 영상 10도를 오르내리는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다양한 목도리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기념품, 액세서리 쇼핑몰 기프트헬퍼(www.gifthelper.co.kr)측에 따르면 지난 달에 비해 목도리, 스카프 등 방한관련 제품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고 오후에는 따뜻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두터운 외투보다는 가벼운 차림에도 목을 보호하고 방한효과를 크게 얻을 수 있는 목도리 제품을 소비자들이 선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목은 신체기관 중에 체온 조절 능력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목도리만 제대로 둘러도 체감온도는 5도 가까이 상승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추운 날씨에 목과 어깨를 움츠린 자세가 반복되면 목의 긴장이 유발되면서 통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는 점에서 목도리는 체온보호 효과 외에 목과 어깨, 척추 건강을 관리하는 효과가 있다는 점도 목도리 인기의 주 요인이다. 한편 기프트헬퍼 측은 가을철 세미나, 이벤트 등에 사은품, 판촉물 용도로 2~3만원대의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일요시사=고준혁 기자] 온라인 플래쉬 세일 서비스가 국내에 도입된다. 소셜커머스의 새로운 장르로 볼 수 있는 온라인 플래쉬 세일 스토어는 2008년 미국의 Gilt(길트)의 성공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새로운 쇼핑 방식이다. 한국판 길트인 모트니(www.mottny.com)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다루는 국내 최초의 온라인 플래쉬 세일 스토어로 지난 15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모트니는 국내 백화점이나 부티크에 입점된 디자이너 제품을 평균 40%부터, 최대 60%까지 할인하여 5일 내외로 해당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판매한다.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신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고, 디자이너 브랜드는 구매층을 넓히며 효과적인 홍보를 할 수 있어 Win Win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현재 진행 중인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고 있는 국내 유명디자이너들이 이미 모트니에서 판매제휴를 맺고 있어 패션위크에서 눈 여겨 본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모트니 대표 김규민은 “아시아 전역에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재조명하고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라며 “소비자들이 디자이너 의류를 더
10년 건너뛴 홈런 [일요시사 온라인팀=허철진 기자] '라이언킹' 이승엽이 10년 건너뛴 홈런으로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승엽은 24일 펼쳐진 2012 팔도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SK 와이번스 격파 선봉장으로 나섰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윤희상으로부터 좌월 투런 결승포를 터뜨렸다. 이승엽의 이번 홈런은 10년 건너뛴 홈런이다. 지난 2002년 LG 트윈스와의 한국시리즈 6차전 9회말 동점포에 이어 10년 만에 한국시리즈에서 홈런을 뽑아냈다. 기록상 10년 건너뛴 홈런으로 '연타석 홈런'을 작렬한 셈. 10년 건너뛴 홈런의 주인공이 된 이승엽은 한국시리즈 1차전 MVP에 선정됐다. 한편,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는 삼성이 SK에 3-1로 승리했다. (사진=뉴시스)
▲축구 36명 전원 퇴장 [일요시사 온라인팀=최현영 기자] 축구 경기에서 양팀 벤치 선수까지 모두 포함해 36명의 선수 전원이 퇴장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뉴질랜드 3news 등 외신 등은 23일(현지시간) "지난 21일 파라과이에서 열린 주니어 리그 경기에서 양 팀 선수 한 명으로 시작된 다툼이 모든 선수들이 합세한 난투극으로 번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난투극이 벌어지자 심판들은 전부 경기장을 빠져나갔다"며 "이후 라커룸에서 해당 선수 36명 전원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고 ㅂ락혔다. 이로써 해당 선수들은 다음 경기 출장이 불가능하게 됐으며 파라과이 주니어리그도 별도의 징계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 36명 전원 퇴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UFC는 옥타곤에서, 축구는 축구장에서" "황당하다" "스포츠맨십은 어디갔나" "피가 끊다 못해 쫄아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축구 선수 36명 전원 퇴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아르헨티나 5부 리그 경기 중 벌어진 집단 패싸움 당시에도 36명 전원이 퇴장 당한 바 있다. (사진=3news)
김수현 직찍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숙 기자] '김수현의 변신은 무죄?' 배우 김수현이 직찍 공개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수현 직찍'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김수현 직찍' 사진 속에는 김수현의 어색한 모습이 담겨 있다. 녹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일명 바가지 머리를 한 채로 거리를 걷고 있는 김수현이 웃음을 자아낸다. '김수현 직찍'은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촬영장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화에서 김수현은 북한 특수 공수부대의 원류환 역을 맡았다. 김수현 직찍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현이 직찍을 통해 바보로 변신했다", "김수현이 나오는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빨리 보고 싶다" 등의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시 10살 때 축구경기 [일요시사 온라인팀=최현영 기자] 니오넬 메시 10살 때 축구경기 영상이 한 마디로 '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옛말을 떠오르게 하며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메시 10살 때 축구경기'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 메시는 등번호 10번을 달고 자신보다 머리 하나는 큰 또래들 사이를 휘젓고 다닌다. 기본적으로 서너명을 제치는 것은 물론이고 10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문전에서 침착함과 골결정력을 과시했다. 특히 칩샷과 프리킥은 일품이다. 한편 해당 여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떡잎부터 다른 메시" "세계 최고에는 이유가 있다" "10살에 저 정도로 공차는 아이가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투브)
▲진재영 여행 사진 [일요시사 온라인팀=최현영 기자] 방송인 진재영 여행 사진이 화제다. 진재영은 결혼 2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벌써 결혼 2년…너를 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바람은 죄가 될테니까…시월 어느 멋진 날에…베네치아 어느 낡은 돌다리 위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과 남편은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한 돌다리 위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진재영은 남편의 품에 안겨 남편과 애정이 가득한 눈빛을 교환하는 등 뜨거운 애정을 과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10월17일 4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진재영 트위터)
▲플레이오프 5차전 선발 [일요시사 온라인팀=최현영 기자] 플레이오프 5차전 선발로 롯데자이언츠는 유먼을, SK 와이번스는 김광현을 각각 예고했다. 유먼과 김광현은 22일 오후 6시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2012 팔도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한국시리즈를 향한 마지막 혈투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롯데와 SK의 전적은 2대2로 팽팽한 상황이다. 유먼과 김광현은 지난 16일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맞붙은 바 있다. 당시 김광현은 6이닝 동안 10명의 롯데 타자들을 돌려세우며 플레이오프 최다인 10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비록 1차전에서 패전을 기록했지만 유먼 역시 5.1이닝 동안 단 2실점에 7탈삼진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1차전에서 김광현은 시속 150km대 강속구를 앞세워 롯데 타선을 윽박질렀고 유먼은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로 SK 방망이를 잠재웠다. 때문에 양팀의 승패는 상대 선발투수의 결정구를 얼마나 잘 공략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아울러 가을비로 부쩍 쌀쌀해진 날씨 역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플레이오프 5차전 승자는 오는 24일 정규시즌 1위팀, 삼성라이온즈와 대구시민야구장에서 한국시리즈 1차전을 가진다. (사진=뉴시스)
컨설팅전문가인 임성학 멘토링컨설팅연구소 소장은 자타가 공인한 ‘분쟁조정의 달인’이다. 그런 그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침서 <실타래를 풀어라>를 펴냈다. 책은 성공이 아닌 문제를 극복해 내는 과정의 13가지 에피소드를 에세이 형식으로 담았다. 복잡하게 뒤엉키는 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기 위해 책을 펴냈다는 임 소장. 그의 숨은 비결을 <일요시사>가 단독 연재한다. 거부할 수도 부인할 수도 없는 게 인생사 격려와 위로가 때로는 큰 위안 “진 사장, 자네와 이분과는 모든 입장이 다르지 않겠는가? 그러니 처리하는 방법도 달리해야지. 자네처럼 막가파식 조폭처럼 해서야 쓰겠어?” 내가 반농담조로 웃으며 말했다. “하긴, ‘중이 제 머리 깎지 못한다’는 속담처럼 나도 닥치면 방법이 없겠지만.” 진 사장 역시 머쓱해져 가벼운 웃음으로 넘기고 있었다. “이제 모든 것은 최 사장님과 사모님의 노력여하에 달렸다고 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오늘부터라도 당장에 찾아가서 해결하겠습니다. 저보다 저희 집사람이 가장 먼저 달려갈 겁니다.” “일을 하시다 막히시면 언제라도 전화를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어떤 결과든 나오면 다시
[일요시사=고준혁 기자] 워커는 2000년대부터 여성의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 시키는 매니시룩이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트렌드 세터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아이템으로 현재는 여성들 사이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과거에는 남성적인 매력이 부각 된 전형적인 군화 스타일의 워커들이 주를 이루었지만 최근에는 통굽을 덧대어 만든 플랫폼 스타일이나 블링한 스터드로 포인트를 준 화려한 느낌의 워커 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이 선보이고 있다. 만약 워커를 더욱 편하게 신고 싶다면 굽이 낮은 플랫 워커 부츠를 선택하기를 권한다. 이 슈즈는 하루 종일 걸어 다녀도 무릎 관절 및 발에 무리를 주지 않고 중성적인 매력을 더해주어 트랜디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또한 남성적인 매력을 상징하는 군화 워커와 여성성을 부각시키는 하이힐을 접목한 워커힐은 보다 가녀린 실루엣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워커힐은 여성의 키를 더욱 크게 보이도록 만들어 주어 몸의 라인을 살리기에 적합한 아이템으로 사랑 받고 있다. 신발에 벨트 장식을 더해 시각적 효과를 살린 벨티드 워커도 최근 호응이 높다. 평범한 스타일이 아닌 포인트 있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이 슈즈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박용근 [일욧시사 온라인팀=허철진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내야수 박용근이 김성수 전 처와 채리나가 얽힌 사건에 휘말려 중상을 입었다. 박용근은 16일 밤 서울 신사동에서 술자리를 가졌다. 평소 친분이 있던 김성수의 전 처, 채리나와 함께 자리를 함께 했다. 새벽까지 이어진 술자리에서 박용근은 변을 당했다. 동석을 하던 지인들이 옆테이블의 남성과 시비가 붙었고, 결국 박용근은 칼에 찔리며 중상을 당했다. 박용근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 동안 중태에 빠지기도 했지만,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박용근을 칼로 찌르고 김성수의 전처와 채리나와 시비가 붙은 용의자는 17일 오후 서울 상도동 인근에서 검거됐다. (사진=뉴시스)
[일요시사= 고준혁 기자] 꽃은 받는 이에게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넘어 감동을 선사한다. 그 이유는 꽃을 주는 사람의 진실한 마음이 그 속에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처럼 꽃은 받는 이와 주는 이의 마음을 연결해주고 그 자리를 빛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며 오랜 시간 우리의 기쁨과 슬픔의 순간을 함께 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과 감사의 의미로 주기도 하며 행복한 날을 축하할 때도 꽃은 자주 쓰인다. 사랑하는 남녀가 서로 하나되는 결혼식에도 꽃은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다. 부케와 꽃장식은 결혼식을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만든다. 오는 11월 오픈 예정인 수원 마이컨벤션도 웨딩꽃장식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오픈 돔 야외 웨딩홀 전체 스타일링을 디렉터 홍일령 플라워에서 진행하며, 자연과 하나되는 웨딩스타일을 기획하며 웨딩꽃장식과 부케 연출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마이컨벤션의 웨딩홀을 꾸밀 웨딩꽃장식과 부케는 매번 다른 컨셉으로 연출할 예정이어서 예식홀과 연회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풍스럽고 감각적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홍일령 플라워 홍일령 대표는 “웨딩꽃장식은 감각적인 연출 전에 진실한 마음이 담겨 있어야 고객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