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3 18:01
성낙중 남·1971년 11월19일 묘시생 문> 많은 인원을 거느리던 사업이 망하고 아파트 경비원의 신세가 돼 매일 비관 속에 살고 있습니다. 제 인생의 한계인지, 죽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답> 당분간은 지금 상황에서 만족해야 합니다. 3년 전 실패는 불운과 악운이 한꺼번에 들이닥쳐 속수무책입니다. 그리고 무너지는 운에 무리한 운영과 욕심도 화근이었습니다. 모두 지나간 과거이지만 미래의 거름이 되도록 하세요. 2025년부터 재기의 문이 열립니다. 건설이나 환경사업 쪽이며 세 사람의 동업으로 큰 결심을 거두게 됩니다. 옛 동지와 다시 인연이 돼 귀하가 구원을 받게 됩니다. 평소 인정이 많고 책임감과 공동의식으로 나누며 살아온 생활관도 한몫됩니다. 2026년에 경제적 성공이 시작되는 대신 부인과 헤어지게 됩니다. 처운이 불운해 재혼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독신의 신세를 면치 못합니다. 윤미선 여·1989년 3월25일 진시생 문> 1989년 1월 미시생인 남편을 어려서 만나 두 딸을 두었으나 남은 건 빚만 늘어나고 희망이 없는데다 남편이 집을 나가 헤쳐 나갈 길이 없습니다. 답> 귀하의 팔자가 험란하고 고생이 많아 경제적 문제뿐만 아니라
현재섭 남·1980년 5월18일 신시생 문> 술 때문에 직장도 잃고 1986년 6월8일 묘시생인 아내마저 떠났습니다. 술을 끊을 수 없는 제 자신이 원망스러우나 이제 술이 유일한 벗이며 희망이 없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답> 누구나 장단점은 있지만 불행한 사람의 단점은 치명적이며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귀하의 음주는 자신의 모든 것을 파괴시키고 신변의 위기까지 몰고 올 무서운 존재이며, 모두를 잃게 됩니다. 귀하는 술이 음식이 아니라 극약에 버금가는 최악의 존재로 여기고 무조건 끊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악운과 악성의 체질로 묶여 스스로 해결하기는 불가하며 모든 것을 멈추고 필사의 도전으로 격리 생활하는 것이 우선이며 전문의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분명한 것은 내년까지 노력으로 새로운 인생을 찾고 새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최후의 기회입니다. 2024년에는 회복해 제2의 인생이 시작됩니다. 원숭이띠와 재혼해 요식업 쪽에서 성공합니다. 이미연 여·1990년 8월7일 묘시생 문> 지금까지 짧은 생애가 파란만장해 계속 비관 속에서 헤메다, 이제 경우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나 무엇을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답> 귀하는 일찍이 이성관계를
오성진 남·1980년 11월15일 사시생 문> 친구와 동업하다 모든 걸 다 잃었습니다. 그리고 1981년 6월24일 진시생인 아내는 매일 이혼만 요구하고 정말 죽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 1년 전 직장을 떠난 것이 이미 불행의 예고였으며, 맞지 않는 동업 시작으로 결정적 패인이 된 것입니다. 악운을 피해갈 수 있지만 지나친 욕심도 한몫해 엎친 데 덮치는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의 불행은 향후 4년간 계속됩니다. 해외로 나가세요. 유일한 길이며 내년 4월이 호기입니다. 신변 안전과 경제적 안정을 찾게 됩니다. 부인과는 필연이라 이혼은 안 하나, 별거는 어쩔 수 없으며 어차피 겪어야 할 과정입니다. 부인은 귀하에 애정을 느끼기보다 일방적이고 이기적인 행동에 환멸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혼 요구는 일시적인 감정일 뿐입니다. 귀하의 해외 진출로 모든 것이 해결될 것입니다. 정민 여·1993년 2월24일 묘시생 문> 1988년 7월24일 신시생인 유부남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낳아 미혼모로, 상대의 이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갈수록 힘들고 이제 제 자신이 미워집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 이미 불행은 시작됐고 애기는 악동
윤지웅 남·1971년 10월27일 유시생 문> 직장 생활에서 얻은 것이라곤 작은 돈이 전부며 항상 쫓기는 입장입니다. 사업을 계획하던 중 건축 자재 분야를 희망하고 전업 준비 중인데 실패가 두려워요. 답> 귀하는 마침 운이 새로 시작돼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될 즈음 전업의 기회를 맞이했고 운의 때에 맞춰 성공의 기반이 완벽합니다. 그리고 건축자재분야는 마침 귀하의 운과 상생하여 시작과 동시에 천직으로 이어지며 3년 내에 성공의 기반이 마련됩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내년부터 시작하되 동쪽은 피하세요. 도예의 가마터와 전시장은 남쪽이나 서쪽이 트였고 향후 해외 수출에도 한몫하게 돼 큰 자금줄이 됩니다. 그리고 성공의 지름길이 됩니다. 주의할 것은 현금 대여와 보증입니다. 곧 가까운 지인이 접근하게 됩니다. 절대 거절하세요. 손실입니다. 그리고 내년에 화재와 자녀 관리에 철저하세요. 한선아 여·1991년 6월25일 인시생 문> 1986년 10월18일 오시생인 남편이 저와 속궁합이 안 맞는다는 등 정신적으로 괴롭혀요. 특히 다른 여자와 비교하는 등 자존심도 건드려 이제 정이 떨어졌어요. 헤어져야 하나요? 답> 귀하의 의지와 관계없이 결국 헤어지게
나종석 남·1982년 7월14일 인시생 문> 저는 고시 포기 후 아직 결혼도 못 하고 계속해서 방황만 하고 있습니다. 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궁금하며, 저에게는 고시의 행운은 없는 건가요? 답> 귀하는 관운이 없습니다. 그동안 자신의 길이 아닌 길을 헤매어 아무런 대가도 보람도 없었습니다. 현재는 운이 불운해 비켜가고 있으며 고시의 미련은 시련만 연장시키는 것이니 한시라도 빨리 포기하세요. 아무리 재능이 있더라도 길이 아니면 시간만 낭비하게 됩니다. 이제부터는 영업직으로 바꾸도록 하되 외국인 회사 또는 수입상품쪽으로 진로를 정하세요. 앞으로 1년 후에 해외와의 인연으로 첫 문이 열리고 무역계에 입문하게 됩니다. 다행히 상경계 전공이 커다란 밑거름이 되며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결혼은 2년 후 말띠와 연분이 있습니다. 오연희 여·1992년 5월23일 인시생 문> 간호사인데 자꾸 다른 쪽으로 관심이 가는데, 코디나 의류쪽 장사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만나는 남자마다 싫증을 느껴 아직 제대로 관계를 맺은 남자가 없습니다. 답>직업과 취미를 분리하세요. 전업하면 더 큰 후회를 만들게 됩니다. 간호사의 길을 계속 지키되 교육계로 이어
문호식 남·1981년 10월18일 인시생 문> 저는 현재 변리사 시험을 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길이 아니라면 저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막연한 삶이 싫은데 결혼도 아직 못 해 걱정이 많습니다. 답> 진로 선택은 잘했으니 자신을 가지고 계속 진행해 나가세요. 2024년에 완성돼 곧바로 성공합니다. 귀하는 국내보다는 해외와의 인연이 더 깊어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먼저 외국어 실력을 높이고 해외에 관심을 두세요. 다만 주의할 것은 건강 문제입니다. 그동안에도 건강 문제에 시달리면서 막중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그러나 중병이나 단명은 아니니 안심하세요. 결혼은 2024년에 범띠와 이뤄집니다. 다만 3월생은 피하세요. 상대는 금융계통이나 공직에 종사하는 여성입니다. 귀하는 보수적이고 까다로운 성격이나 좋은 여성과 만나 조화를 이룹니다. 류해원 여·1988년 7월7일 묘시생 문> 저는 홈패션사업과 웨딩사업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상대가 없어서 너무 걱정이 많은데 언제쯤 배필을 만나게 될 수 있을까요? 답>귀하는 웨딩사업과 맞지 않으니 홈패션사업을 선택하세요. 그리고 실내장식이나 디자인 분야도 함
안치국 남·1978년 4월13일 미시생 문> 동업으로 렌트카를 운영하고 있는데 사업부진과 동업자와의 잦은 충돌로 불화가 심해 난감합니다. 전업하려면 어떤 업종을 해야할까요? 답> 귀하는 사업과 동업 정리가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독립심이 약하고 남에게 의지하려는 버릇이 있어서 항상 뒤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혼자 하세요. 내년 4, 5월에 지금의 모든 것을 청산하고 수입차 매매업 또는 관광사업쪽으로 업종을 바꾸세요. 내년이 호기이며 1년 후에 이뤄집니다. 부족한 자금은 주변에서 융통되며 동업할 시에는 3인 이상의 동업은 좋습니다. 만약 공동 투자의 경우 귀하가 주도하며 경영권을 가지세요. 사업은 성공합니다. 귀하는 이성으로 인한 낭비가 많고 음주로 인한 악재가 많습니다. 주색을 멀리 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모유미 여·1993년 5월26일 해시생 문> 저는 1991년 4월 인시생인 남자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으나 상대의 부친이 재혼한 집안이라 지금 많이 망설이고 있습니다. 부전자전이며 빨리 정리하려고 합니다. 답> 사람의 운명은 각자 독립체제로 정해지며 부모와는 혈육의 관계일뿐 운명의 길은 서로 다릅니다. 상대는 정직하고
우철기 남·1978년 6월12일 유시생 문> 이혼하고 1982년 1월 사시생인 이혼녀와 재혼했는데 상대가 데리고 온 아들과 저의 아이들 사이에 불화가 심해서 우리 둘의 사이도 멀어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또 헤어지나요? 답> 두 분께서는 서로가 이혼의 아픈 경험이 있지만 지금은 좋은 만남입니다. 특히 새로 만난 부인의 배려 깊고 섬세한 내조와 헌신적인 자세가 귀하에게는 더 없는 돈복입니다. 다만 부인의 성격이 조금 과묵하고 곧아서 애교있지는 못하나 속정이 매우 깊고 따뜻하며 책임감이 강해 고집이 센 귀하와 다행히 상생을 이루게 돼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자녀 문제는 귀하의 일방적인 편애와 욕심에서 비롯된 것일 뿐 실제로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정신적인 정착이 안 됐습니다. 두 분은 인연이며 앞으로도 평생 함께하게 됩니다. 진혜숙 여·1983년 11월23일 자시생 문> 1980년 12월 미시생인 남편이 저에게 경제권도 주지 않고 시어어머니와 담합해 자주 괴롭히고 있습니다. 이혼하고 싶으나 남편이 반대하는데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답> 귀하는 타고난 고립난성의 운이므로 독신의 운명입니다. 귀하에게는 매우 안
김정현 남·2001년 4월21일 진시생 문> 부모님의 간섭이 너무 심하고 터무니없는 기대감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주 속이게 되고 불만만 고조돼 나쁜 아이가 되고 있습니다. 저의 미래가 궁금합니다. 답> 귀하는 혈육운이 정상이고 부모운이 좋아 실제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후천운이긴 하지만 부모님과의 의견차이와 학생의 반감이 조금 문제입니다. 지금은 일시적으로 부모님 운과 귀하의 운이 서로 부딪치고 반대 입장에 있어서 거부와 반항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미래가 중요합니다. 귀하는 경쟁의식이 강하고 독립적인 기질이 있으며 자존심이 너무 세 간섭을 매우 싫어합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말에 수긍하는 효행이 성공의 근본이며 인생의 진로입니다. 미루지 말고 스스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세요. 장예실 여·1991년 2월25일 사시생 문>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1989년 3월 사시생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아기가 생기지 않아 걱정이 많습니다. 또한 지업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답> 두 분은 아주 좋은 베필이며 평생 헤어질 수 없는 필연입니다. 그리고 건강, 애정, 자녀, 재물 등 모
전동훈 남·1977년 9월13일 진시생 문> 몇년 전부터 많은 경제적 손실과 집안의 잦은 사고 및 가정 불화 등으로 잠시도 마음이 편할 날이 없습니다. 노력의 대가도 없고 보람 또한 없습니다. 좋아질 날이 올까요? 답> 2016년부터 운이 무너지고 쇠퇴하기 시작해 모든 것을 잃는 불행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또한 부인과도 극단적인 위기까지 맞이해 불화가 매우 심각합니다. 그러나 이제 불운의 한계를 벗어나게 돼 위기를 면하게 되고 복구와 재활의 길이 트이게 돼 그동안 막막했던 처지에서 확신으로 바뀝니다. 우선 업종을 바꾸고 장소를 옮기세요. 자재업은 그대로 지켜 나가돼 생산 쪽이 아닌 유통 쪽이며 부자재보다는 철근과 건축 부자재 쪽이 아주 잘 맞습니다. 새로운 운세의 변화에 맞춰, 부인과도 화해와 협력으로 가정을 함께 이뤄가세요. 이소영 여·1979년 11월19일 오시생 문> 지금까지 독신을 고집해 오던 중 1975년 8월생인 남자의 적극적인 청혼에 마음이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사실 외로움을 견디는 고통이 너무 커 이제 독신 생활을 이어나가는 데 자신이 없습니다. 답> 아주 좋은 인연입니다. 귀하의 독신 주장은 이제 곧 무너지게 돼 있고
박정만 남·1983년 9월17일 인시생 문> 지금까지 이것저것 다 해봤으나 아무것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외국에도 나가봤으나, 역시 빈손으로 돌아와 계속 방황하고 있습니다. 제가 머무를 곳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답> 누구나 불운일 때에는 어느 곳에도 정착할 곳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방황도 이제는 거의 종착역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당분간 마음을 정리하고 새로운 길을 맞이하도록 하세요. 귀하는 많은 재능과 천부적인 재질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디자인이나 컴퓨터쪽에 매우 유리하며, 웹마스터 과정이나 전자상거래관리사 자격으로 성공이 보장됩니다. 이제 한곳에 정착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직 완성운이 아니므로 꾸준한 인내와 피나는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이뤄집니다. 연분은 내년에 만나게 되며 소띠 여성이 연분입니다. 조인화 여·1980년 11월8일 신시생 문> 1978년 4월 유시생인 저의 남편이 복잡한 여자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있으며 돈도 없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서 떠나지도 못하고 더이상 버틸 자신도 없어서 이대로 죽고 싶습니다. 답> 남편이나 자녀들과의 관계를 떠나서 귀하의 위치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은 운세가
성재용 남·1978년 6월27일 유시생 문> 직장에서 얻은 것이라고는 적은 돈이 전부이며 항상 쫓기는 입장입니다. 사업을 계획하던 중 도예쪽으로 전업하기를 희망하고 준비중입니다. 실패가 두렵습니다. 답> 마침 운이 새로 시작돼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될 즈음 전업의 기회를 맞이했고 운의 때에 맞춰 성공도 분명합니다. 그리고 도예쪽은 귀하의 운과 상생해 시작과 동시에 천직으로 이어지며 3년 내에 성공의 기반을 닦게 됩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내년부터 시작하되 북쪽은 피하세요. 도예의 가마터와 전시장은 남쪽이나 서쪽이 트였고 향후 해외 수출에도 한몫하게 돼 큰 자금줄이 됩니다. 주의할 것은 현금 매매와 보증입니다. 곧 가까운 지인이 접근할 것입니다. 절대 거절하세요. 손실입니다. 그리고 내년에 화재와 자녀 관리에 철저하세요. 신영숙 여·1997년 6월29일 유시생 문> 집이 가난한데다 각종 질병이 끊이질 않아 제가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나중에 애기도 못 낳을거라고 해서 부모님의 걱정이 태산입니다. 저 역시 불안합니다. 죽을 병인가요? 답> 초년운에 일심이 병약해 거쳐가는 과정입니다. 불운의 정도가 심해 병마가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자주 옮
장하철 남·1976년 3월14일 축시생 문> 저는 건축자재 영업직에서 관리일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세 사람이 회사를 만들려고 하는데 아내의 심한 반대로 난관에 부딪혀 고민이 많습니다. 답> 지금 귀하가 현실적으로는 아내의 행동을 이해하기가 힘들겠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아내의 반대와 간섭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것이었는지 실감하게 됩니다. 지금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1년 내에 패가망신해 오히려 빚더미에 올라앉게 됩니다. 그리고 귀하에게는 방어운이 없어서 동업을 시작하게 되면 외부로부터의 공격을 도저히 피할 수 없고 경쟁 상대에게 패배하게 되며 내부적으로는 동업자로부터 배신을 당하는 등 수렁으로 빠집니다. 모든 것을 백지화하고 다시 본래의 업무에 전념하세요. 앞으로도 귀하의 직장운은 튼튼합니다. 윤미진 여·1992년 3월20일 해시생 문> 제가 무남독녀라서 저의 안정된 삶을 보시겠다고 부모님은 결혼을 재촉하시지만, 저는 전혀 결혼 생각이 없어서 불화가 심합니다. 집을 떠나서 살고 싶은데 외국은 어떨까요? 답> 현재 귀하가 생각하는 뜻이 맞습니다. 귀하는 만혼운이라서 30세 이전의 결혼은 실패하게 되며 편운이라서 처음 실패하게 되면 세 번
강철규 남·1981년 3월20일 축시생 문> 지금 직장을 떠나 요식업을 운영하고 있으나 처음 생각만큼 장사가 잘 되지 않습니다. 그만 두기에는 빚이 문제고, 계속 하기에는 적자만 늘어,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답> 능력이나 재능을 믿지말고 운의 흐름을 따라야 합니다. 귀하의 능력이나 실력은 잘 갖춰져 있으나 아직 운이 없고, 자금까지 무리하게 끌어들여서 남은 것은 빚뿐입니다. 시작부터 실패는 이미 예고됐고 실패입니다. 미련은 버리고 한시바삐 빠져나오세요. 정리가 시급하나 매매운이 없어서 시간만 소비해 빚만 늘어납니다. 이제 오로지 직장입니다. 2023년 호운과 2025년의 대운으로 큰 성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올해까지 불운은 버텨내고 채무감량을 우선해야 합니다. 앞으로 2년이 귀하의 평생을 좌우할 중대한 시기입니다. 직장 외는 절대 삼가세요. 구선희 여·1980년 2월7일 자시생 문> 1978년 6월 진시생인 남편과 고생 끝에 돈도 벌고 집도 장만했지만,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남편의 외도가 시작되더니 이제는 이혼을 요구하는데 배신감과 허무감이 너무 큽니다. 답> 남편의 외도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귀하와의 인연이 이제 다 됐다는
이진혁 남·1978년 2월14일 유시생 문> 1981년 6월 사시생인 아내와 함께 장사를 하다가 망해서 1975년 10월 진시생인 형님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형님이 나가 살라고 해 난감합니다.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답> 사람의 운은 한 가지가 무너지면 다른 것까지 연쇄적으로 무너져, 엎친데 덮치는 불행이 계속됩니다. 귀하는 3년 전에 시작된 불행과 악운이 지금까지 계속돼 한계에 이르러 어떤 방법으로도 피해갈 수 없는 현실에 있습니다. 형님께 잘 말씀드려 3개월만 기일을 연장해 7월에 이사를 하세요. 다행히 부인의 주변 도움으로 일단 불운을 벗어나 새로운 출발이 시작됩니다. 귀하는 근면하고 성실하며, 부인은 인덕을 겸비해 행복의 조건을 잘 갖춘 분입니다. 귀하는 운전직, 부인은 영업직으로 생계 해결은 충분합니다. 올해는 주변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일어서게 됩니다. 박지연 여·1993년 6월18일 축시생 문> 1990년 11월 자시생인 남자와 아주 깊은 사이인데 저 외에 또 다른 여자를 만나 속이 상합니다. 저와는 평생의 인연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답> 상대 남자는 귀하 이외에도 제2, 3의 이성관계를 계속 이어갑니다. 원
신정우 남·1984년 2월11일 축시생 문> 저는 지금 사진학을 마치고 다시 경영학을 공부해서 졸업반이지만 두 가지 다 적성에 맞지 않아 다시 제빵을 해볼까 합니다. 답> 배움의 의욕이 많이 있는 것은 장점이기는 하지만 초년운이 불운하고 한계가 좁으며, 욕심이 많아서 운명이 잘못되고 있습니다. 운세적으로 중요한 시기를 맞아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닙니다. 제빵이나 일반 장사 쪽은 귀하의 길이 아닙니다. 상경 계열 선택은 잘했고 계속 이어나가세요. 기질은 좋으나 재능이 평범해 관운이 없어 자격고시나 관공직과는 인연이 없습니다. 그러나 외국인 회사나 국제통상 쪽에 큰 길이 열려 있습니다. 뜻을 키우고 시작하세요. 시기는 내년 전반기입니다. 인연의 상대도 가까이 있습니다. 상대는 용띠 여성이나 2월생은 제외입니다. 이유경 여·1992년 7월29일 사시생 문> 1989년 3월 축시생인 남자에게 저의 모든 것을 다 주고 분신처럼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음이 변했습니다. 일시적인 것인지, 기다려야 하는 것인지 갈피를 못 잡겠습니다. 답> 크던 작던 불행이 남기고 간 자리는 언제나 큰 상처가 남습니다. 더구나 이성관계는 평생을 좌우할 만큼 아주 중
손의석 남·1975년 9월20일 미시생 문> 1980년 6월 해시생인 아내와 음식점을 운영하다가 실패해, 가게와 집을 처분하려고 하지만 팔리지 않아서 애를 먹고 있습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답>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뒤에는 쓰레기만 남듯이 실패한 운에는 빚만 남게 돼 끝까지 괴롭습니다. 9월에 매매가 이뤄지기는 하나 남는 것이 없고 채무관계에 시달려 또 다른 불행을 겪게 됩니다. 귀하에게 음식업은 맞지도 않지만 자영업은 절대 무리입니다. 가전제품 A/S 분야로 다시 시작하돼 통신기기 쪽도 병행하세요. 그리고 2024년에 자영업으로 성공하고 천직으로 굳히게 됩니다. 부인은 영업직에 종사해 집안 경제에 큰 발판이 됩니다. 좌절과 포기에서 일어서게 될 유일한 기회이며 9월의 변동으로 일단 위기에서 벗어나니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다시 시작하세요. 안기숙 여·1996년 2월16일 인시생 문> 저는 1993년 8월 신시생인 남성과 무척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상대의 변심으로 저의 모든 것을 잃은 것 같아서 허전한 마음인데,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요? 답> 모든 만남은 길고 짧은 것과 연분과 악연의 차이가 있으며 행복과 불행은 운명에서 결정됩니다.
황기웅 남·1970년 4월10일 사시생 문> 지금 공기업에 종사하고 있으나 명예 퇴직을 권고받고 있습니다. 계속 버텨야 할지 앞이 안 보여 걱정이 많습니다. 진퇴양난의 현실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되나요. 답> 이미 지난해가 현 직장에 머물 수 있는 한계였습니다. 계속 버티면 오히려 명예에도 불이익이 따르니 빨리 체념하고 마음의 준비와 함께 결행하도록 하세요. 10월까지 공백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으나 11월에 사기업인 새 직장과 인연을 맺고 안정을 굳히게 됩니다. 회계와 관리 업무로 귀하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기회입니다. 주의할 것은 술입니다. 음주를 너무 즐겨서 화근이 항상 따르니 금주로 그 화근을 바꾸도록 하세요. 귀하는 장점이 많습니다. 부인의 부업은 삼가고 재산을 지키는 데 주력하세요. 실물운이 있어 뜻밖의 손실이 따르게 되니 명심하세요. 차선희 여·1986년 1월28일 진시생 문> 저는 지금 1981년 3월 술시생인 남성과 동거하고 있습니다. 상대는 유부남으로 부인과 별거 중이며 헤어지고 저와 살겠다고 합니다. 믿어도 될지 그리고 끝까지 인연이 이어질까요? 답> 두 분은 잘못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인과 별거 상태가 아
마상진 남·1987년 2월19일 술시생 문> 저는 직장에서 일이 꼬이게 되면 여자관계도 함께 맞물려서 꼬이게 됩니다. 아직까지 결혼도 못 하고, 진로 문제도 막연해서 항상 불안합니다. 답> 귀하는 운이 함께 몰려 있는 원인도 있으나 늦게 시작돼서 직장과 결혼이 함께 늦어지고 있습니다. 때가 점차 가까워지고 있어서 내년에 연분을 만나 결혼 문제가 해결됩니다. 상대는 소띠 중에 연분이 있으며 단, 1월생은 제외입니다. 그동안 여러 직장을 전전했지만 운이 정착하지 못해 천직과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상경계열 공부는 잘했으나 잘 활용하지 못해 길이 비켜간 것입니다. 증권 분석가 또는 회계사 쪽으로 천직을 찾으세요. 합격으로 성공의 첫 발을 내딛게 되고 부와 명예를 함께 이루게 됩니다. 윤미옥 여·2001년 3월7일 미시생 문> 초등학교 때부터 무용을 시작해 꿈을 키워오다가 집안 사정으로 그만두게 됐습니다. 다시 무용과 인연이 될 수 있을지, 아니면 또 다른 저의 길이 있을까요? 답> 귀하는 천부적인 재능은 있으나 운명이 아니라 무용과 인연이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운은 어떠한 것이든 본인과의 인연이 아니면 결과는 실패이고, 진로는 자신의 성
이상국 남·1980년 11월29일 사시생 문> 한때 주식 투자의 성공으로 생활의 안정을 찾았으나 지금은 주식으로 재산 전부를 잃었습니다. 현재 운전직으로 생계는 해결되나 빚에 쫓겨 해외 도피를 생각 중인데 길이 있을지요. 답> 귀하는 주식 투자뿐만 아니라 일반 잡기 등 사행놀이 쪽은 일체 맞지 않아 패가망신을 면치 못합니다. 비록 한때의 성공은 일시적인 큰 운이었을 뿐 주어진 재복이 많지 않아서 횡재의 행운은 앞으로도 결코 없습니다. 귀하는 적은 수입으로도 만족해야 합니다. 채무 해결은 앞으로 5년이 걸리며 올해 절반의 경감으로 부담을 다소 덜게됩니다. 2027년까지는 삶의 제일 큰 과제로 이어집니다. 해외 도피는 더 큰 불행을 자초하게 됩니다. 2025년에 자영업으로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공구나 부자재 유통업종에서 길이 열립니다. 윤의숙 여·1994년 9월24일 신시생 문> 저는 1990년 6월 오시생인 애인과 잠자리를 한 후 간섭과 통제가 아주 심하고 폭언을 하는 등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해 너무 두렵습니다. 헤어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답> 상대와의 악연으로 불행이 시작된 것입니다. 운명적인 악운은 최후에는 생사의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