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1.15 17:45
[일요시사 취재2팀] 박정원 기자 = 15일,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파업 돌입 이틀 만에 극적으로 타결됐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4시 첫차부터 서울 시내 전역의 버스 운행이 정상화돼 출근길 시민들의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지난 13일 노조의 전면 파업으로 인해 멈춰 섰던 ‘시민의 발’이 다시 제자리를 찾은 것이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노조)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전날(14일) 오후 11시50분경,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제2차 사후 조정회의에서 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양측은 이날 오후 3시부터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아 정회와 속개를 거듭하며 9시간 가까이 이어진 마라톤 협상 끝에 공익위원들이 제시한 조정안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서울시는 파업 기간 가동했던 비상수송대책을 즉각 해제했다. 출퇴근 시간대 증편 및 연장 운행했던 지하철 운행은 평시 기준으로 변경됐으며, 지하철역과 주요 거점을 연결하던 자치구 무료 셔틀버스 운행도 종료됐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교통 운영 상황이 평시 체제로 복귀했음을 알리고 대중교통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다. 이번 노사 합의의 골자는
[일요시사 취재1팀] 장지선 기자 = 겉으로는 업계의 몰락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수만명의 밥줄이 끊기는 일이다. 해를 넘겼는데도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시간이 흐를수록 악화할 일만 남았다는 암울한 전망도 있다. 지난해 3월 시장을 강타한 ‘홈플러스 사태’. 어디까지 전개된 걸까?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처음엔 큰 덩어리만 보이는 법이다. 세부적인 부분은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뒤에야 윤곽이 드러난다. 문제는 그때쯤이면 사건에 대해서도, 그 본질에 관해서도 관심이 줄어든다는 점이다. 이 경우 가장 뒷전이 되는 사람은 높은 확률로 먹이사슬의 끄트머리에 있는 이들이다. 기습 행보 업계 충격 ‘홈플러스 사태’가 일어난 지 1년이 다 돼가고 있다. 대형마트 업계 2위의 몰락은 시장에 큰 충격을 안겼다. 코로나19 이후 소비 패턴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뒤바뀌면서 안 그래도 입지가 좁아지던 상황에 직격탄을 맞았다. 수년간 수천억원의 적자가 발생했다는 사실까지 더해지면서 전국의 점포가 공중분해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왔다. 지난해 3월4일 홈플러스는 기업회생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기업회생 절차는 부채가 많은 기업이 재기할 기회를 제공하
이재명 대통령의 1월 외교를 두고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은 ‘중국과 일본이 서로 불편한 관계에 놓여 있는 상황에서, 왜 굳이 두 나라를 모두 방문했느냐’였다. 나아가 ‘어떻게 한쪽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다른 한쪽을 만날 수 있었는가’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외교 수사나 개인적 친화력에서 나오지 않는다. 답은 병법에 있는데 바로 <손자병법>이다. <손자병법>은 전쟁의 기술서로 알려졌지만, 그 본질은 ‘충돌을 관리하는’ 책이다. 손자는 싸움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싸움을 피하는 구조, 갈등이 폭발하지 않도록 배치하는 기술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최근 출간된 <손자병법>의 저자 박병영은 병법이란 상대를 쓰러뜨리는 기술이 아니라, 불필요한 오해와 오판을 막는 설계라고 설명한다. 이번 외교는 바로 이 지점에서 읽힌다. 중국과 일본은 구조적으로 불편한 관계다. 역사와 영토 문제, 미·중 전략 경쟁 속에서 두 나라는 언제든 긴장 상태로 돌아설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 국가의 지도자가 양국을 잇따라 방문하는 것은 자칫하면 ‘선택’이나 ‘편 가르기’로 오해받기 쉽다. 그러나 이 대통령의 1월 외교는 그런 오해를 피하는 데 성
[일요시사 취재1팀] 장지선 기자 = 서울 용산구에 자리한 갤러리 눈 컨템포러리가 올해 첫 전시로 ‘중얼거리는 사물들’을 준비했다. 김민혜·박원주·이원우·이의성·조성국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익숙한 사물의 외관을 표현한 작품을 통해 사물의 기능이나 의미로 고정되기 이전의 상태와 그 조건에 주목했다. 중얼거림은 의미 있는 발화로 연결되지 못한 채 제자리에 남아 서성인다. 소통 가능한 말로는 다 전달할 수 없는 무언가가 아직 남아 있는 것처럼 보인다. 김민혜·박원주·이원우·이의성·조성국이 참여하는 전시 ‘중얼거리는 사물들’은 작품과 사물 사이의 틈새를 좁히거나 비집어 놓아 그 불투명한 지점에 머무는 대상과 마주하는 자리다. 감각의 틈 관람객이 이번 전시에서 볼 수 있는 작품에는 사물이 지닌 본래의 기능과 형식을 부분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조직과 개입을 통해 다른 상태로 전이된 모습이 담겼다. 그것은 더 이상 ‘그저 거기에 있던 사물’로 머무르지 않고 무엇이라 단정하기 어려운 모호한 대상으로 우리의 시선을 붙든다. 이 사물은 명확한 용도나 의미에 귀속되기를 거부한 채 고정된 질서와 인식에 잠시 유예를 거는 존재로 작동한다. 박원주의 작업은 사물과 관람객 사이의 관계가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15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중부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오후에 차차 벗어나겠다. 이에 따라 한때 곳곳에서 비나 눈이 내리기도 하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내륙, 산지 5~10mm ▲경기 동부·충북 북부·경북 중, 북부 내륙·경북 북동 산지 5mm 안팎 ▲서울·인천·경기 서부·서해5도·강원 동해안·대전·세종·충남·충북 중, 남부·전라권·경남 남서 내륙·경남 서부·울릉도·독도·제주도 5mm 미만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 1~5cm(최대 7cm 이상) ▲강원 내륙·경북 북동 산지 1cm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 낮 최고기온은 5~1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광주·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대체로 ‘보통’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남해 1.0~3.5m로 예상된다. 기상청
2026-01-15 김준혁 기자
[일요시사 취재1팀] 김성민 기자·서진 기자 =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자신을 둘러싼 스캔들에 대해 “복합적으로 얽힌 모함”이라고 호소했다.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본명 신동현) 등 당사자 간 진실공방을 넘어, 형사·민사·언론 영역 전반에 걸친 법적 쟁점도 추후 거론될 전망이다. 차가원 회장은 <일요시사>와 인터뷰를 통해 “나를 둘러싼 모든 사건을 기획한 사람이 누군지 알고 있지만, 지금은 말을 아끼겠다”라며 입을 열었다. 2024년 6월경, 차 회장의 작은아버지인 A씨는 MC몽을 상대로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지분과 관련된 서명을 요구했다는 증언이 복수로 등장했다. A씨는 서울 압구정 ‘에테르노 압구정’ 시행사 대표로 건설업계에서 숱한 법정 싸움에 휩싸인 인물이다. 마침내 입 열다 한 경찰 관계자는 “유명 연예인 김모씨와 워커힐 카지노에 버젓이 들어가 수십억원을 배팅하며 도박을 권유한 인물”이라고 표현했다. MC몽은 <일요시사>와 통화에서 “A씨가 빅플래닛에 지분을 포기하라며 소리지르며 욕하고 물건을 때려 부쉈다. 불륜은커녕, 차씨 집안하고 다시는 엮이고 싶지도 않다. 제발 보도를 멈춰 달라”고 주장했다. 차 회장은 MC몽과의 불
2026-01-14 김성민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해킹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됐더라도, 기업이 이용자에게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음을 입증하면 법정손해배상 책임을 면할 수 있다는 대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 법정손해배상은 피해자가 손해를 구체적으로 입증하지 않더라도 법에서 정한 일정 금액을 청구할 수 있는 제도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지식거래 사이트 해피캠퍼스를 상대로 이용자 A씨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단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 확정했다. 앞서 해피캠퍼스는 지난 2021년 9월 해킹 사고로 40만3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바 있다. 원고는 당시 암호화된 비밀번호와 이메일 주소가 유출되는 피해를 봤다. 이에 원고는 회사 측이 외부 접근 통제를 소홀히 해 사고가 발생했고, 이후 스팸메일을 받거나 보이스피싱을 비롯한 2차 피해가 우려된다는 등 정신적 손해를 주장하며 30만원을 청구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39조의2 제1항은 개인정보 유출 등 사고가 발생한 경우, 피해자가 손해를 입증하지 않더라도 최대 300만원 범위에서 법정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해당 조항은 피해자가 기업을 상대로 구체적 손해를 입증
2026-01-14 김준혁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강원도 원주시 제8전투비행단을 위문 방문해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T-50B에 탑승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8전투비행단을 찾은 우 의장은 장병들을 만나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joonko1@ilyosisa.co.kr>
2026-01-14 고성준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KT(대표이사 김영섭)가 2026년도에 활약할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Y퓨처리스트는 2003년 모바일 퓨처리스트 1기로 시작해 올해 24년차를 맞는 KT그룹의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지난 23년간 약 5060명의 대학생이 Y퓨처리스트 활동에 참여했다. 올해는 신규 73명을 선발해 2년차 활동을 지원한 멤버들과 함께 총 100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Y퓨처리스트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KT사업 관련 팀 프로젝트와 Y브랜드 마케팅에 직접 참여하며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다. 기본기 강화를 위한 제안서 작성, 콘텐츠 기획을 주제로 한 크리에이티브 클래스(강연)와 스터디 지원, 멤버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실제 Y퓨처리스트 중 일부는 활동하며 쌓은 역량과 로열티를 바탕으로 KT를 포함한 여러 기업에 입사해 현업에서 활약하고 있다. Y퓨처리스트는 KT 공식 서포터즈이자 Z세대 자문단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 Z세대 트렌드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와 2개월간 워크샵을 통해 당해 트렌드 키워드를 선정·발표하는 , Y마케
2026-01-14 김성화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AI 전환(AI Transformation, AX)을 위한 그룹 핵심 인재인 ‘AX 혁신리더’ 발대식을 개최하고, 현업 중심의 전사적 AX 실행 단계로 전환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AX의 성패가 현업 주도의 실행력에 달려 있다고 판단하고, 주요 자회사에서 현업 실무자 중심으로 ‘AX 혁신리더’ 10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각자의 업무 영역에서 ▲AI·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 과제 발굴 ▲반복·비효율 업무의 AX 관점 재설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주도하게 된다. ‘AX 혁신리더’들은 먼저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AI Agent 기획·설계·개발에 대한 기본 교육 ▲각 사의 업무 환경에 맞춘 심화 교육을 이수한다. AI Agent 기반 업무 혁신 주도할 현업 인재 100명 선발 향후 3년간 AX 전문가 1000명 육성…전사적 내재화 추진 이후 사내 생성형 AI와 비정형 데이터 플랫폼 등을 활용해 업무에 최적화된 AI Agent를 직접 설계·구현함으로써 AX 실행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AX를 전 직원의 일상적인 업
2026-01-14 김해웅 기자
관람객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6’에서 전시된 작가 박선기의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한국조각가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 조각 전문 아트페어인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6’은 올해 15회를 맞아 ‘경험의 확장’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유명 작가 480여명이 참여해 20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개인 부스 및 그룹전 △대형 조각 특별전 △기업 협업전 △청년 작가 지원전 △해외 작가 특별전 등으로 구성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1-14 천재율 기자
[일요시사 취재2팀] 박정원 기자 = 전북 군산의 한 섬마을에서 주민들이 전문가의 손질 없이 복어를 조리해 나눠 먹었다가 집단으로 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과 한 달 전 전남 완도에서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는 등 매년 복어 독 중독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관리와 예방 교육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전북소방본부와 군산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8시33분쯤 군산시 옥도면 말도의 한 펜션에서 “복요리를 먹은 주민들이 마비와 어지럼증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현장에서는 60~70대 주민 6명이 함께 복어 튀김을 먹었으며, 이들 모두 혀끝 마비와 어지럼증 등 전형적인 ‘테트로도톡신’ 중독 증세를 보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 당국은 이들을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2023년 직접 잡아 냉동 보관해 오던 복어를 꺼내 요리해 먹은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는 조리 과정에 있었다. 복어는 알과 내장 등에 치사율이 높은 맹독을 품고 있어 반드시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가가 손질해야 하지만, 당시 현장에는 전문 인력이
2026-01-14 박정원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1-14 고성준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배현진 의원과 악수를 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1-14 고성준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자리를 나서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1-14 고성준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1-14 고성준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1-14 고성준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1-14 고성준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1-14 고성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