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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04.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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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혼합배출 안됩니다’ 분리배출 경각심 높이는 파봉 캠페인

서울시 관계자와 아파트 주민들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아파트에서 종량제 봉투를 열어 내용물을 확인하는 ‘파봉’ 작업하고 있다. 이번 파봉 캠페인은 최근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 금지 조치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종량제 봉투 내에 혼합 배출된 음식물 쓰레기와 재활용 가능 자원 등의 실태를 직접 확인해 분비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배출 형태 개선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아파트에서 배출된 3개의 종량제 봉투를 파봉한 뒤 재활용 가능 쓰레기를 따로 분리해 담자 2개로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