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08 09:48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원내대표는 "파면 5일째에도 범죄공동체인 김건희, 윤석열 '윤건희 부부'가 대통령 관저를 무단 점거한 채 세금을 축내고 있다"며 "국민께 석고대죄하고 오늘 당장 방을 빼야 한다"고 비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선 출마 선언을 마친 뒤 단상에서 내려오고 있다. 이 전 대표는 "6공화국의 마지막 대통령 선거를 만들기 위해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1천만 명이 서명한 국민청원을 통해 국민이 헌법안을 발의하도록 한 뒤, 임기를 단축해서라도 7공화국을 출범시키겠다"고 발언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황병국 감독(왼쪽부터), 배우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유해진, 강하늘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이강수(강하늘),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유해진),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 오상재(박해준)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로 오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응봉산 일대에 개나리와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시민들이 봄 정취를 느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11일(금) 아침 기온은 7~11도, 낮 기온은 16~22도로 평년(최저기온 4~11도, 최고기온 15~22도)보다 조금 높겠으나 12일(토)~17일(목) 아침 기온은 4~11도, 낮 기온은 9~21도로 평년(최저기온 4~11도, 최고기온 15~22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포근한 날씨를 보인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구경하며 산책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오는 8일부터 12일 까지 여의도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교통혼잡을 막고 보행자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6일 낮 12시부터 13일까지 서강대교남단 사거리에서 국회,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여의하류IC 교차로까지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전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 공식 선언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 전 의원은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 진영에서 첫번째로 공식 출마 선언을 했다. 김 전 의원은 2012년과 2021년 대선 이후 세 번쨰이며 행정자치부 장관과 경남지사 등을 지냈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 대표는 대선일에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진행하자는 우원식 국회의장 제안에 "개헌은 필요하지만 지금은 내란 종식이 먼저"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당장은 민주주의의 파괴를 막는 것이 훨씬 더 긴급하고 중요하다"고 말했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고 있는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청사 내에 목련꽃이 활짝 펴있다. 활짝 펴있는 목련꽃 아래 그늘진 곳에는 아직 활짝 피지 못한 목련꽃이 숨죽이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가운데 7일 윤 전 대통령의 사저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에서 입주민 차량이 출입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파면 이후 나흘째 용산 한남동 관저에 머무르고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이번 주 중후반 사저가 있는 서초동 아크로비스타로 퇴거할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권 위원장은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반영하는 개헌안을 마련하여 대통령 선거일에 함께 국민투표를 부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며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 개헌의 길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배우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사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달 31일 언론 앞에 모습을 나타낸 김수현은 “고인이 미성년자인 시절 교제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고 김새론 유족은 고인이 중학교 3학년이던 2015년부터 2021년까지 6년 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법적 공방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배우 김수현이 지난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서 열린 기자회견서 발언 중 눈물 흘리고 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된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적막감이 흐리고 있다. 이날 윤 전 대통령은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메세지를 전했다. 윤 전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에 따라 김건희 여사와 조만간 한남동 관저를 떠나야 한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인용 결과 발표에 실망한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일찍이 귀가하면서 집회 인파는 줄었다. 집회 과정에서 지지자들과 경찰 사이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최상목) 탄핵소추안의 법제사법위원회로의 회보 동의의 건이 통과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중 여당측 의석이 비어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본회의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동료의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앞서 이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현직 대통령이 두 번째로 탄핵된 것은 다시는 없어야 할 대한민국 헌정사의 비극"이라고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동료 의원과 기뻐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의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앞서 전 의원은 지난 달 11일 윤 대통령 조기 파면을 촉구하며 삭발 한 바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인용된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인근에서 탄핵 촉구 집회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은 8인 전원 만장일치 의견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했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