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08 08:13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서 대통령 후보자 수락연설을 마친 뒤 청년당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당 지도부 등 참석자들이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경선 후보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대선 후보 확정을 지은 뒤 한동훈 경선 후보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후보자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후보자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경선후보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를 확정지은 뒤 꽃다발을 들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경선 후보(오른쪽)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대선 후보 확정을 지은 뒤 한동훈 경선 후보와 손을 맞잡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 참석하며 주먹을 들어보이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경선 후보(오른쪽)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왼쪽)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황우여 선거관리위원장이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 입장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경선 후보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 입장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왼쪽)와 김문수 대선 경선 후보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무대 아래로 내려가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왼쪽)와 김문수 대선 경선 후보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황우여 선거관리위원장장 등 당 지도부가 3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 입장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날 이 후보는 선대위 출범식에서 “오늘 우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역사적 출발점에 서 있다”며 “민주당 선대위의 공식 출범은 단지 민주당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닌 대한민국의 새 장을 열어갈 위대한 여정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3년간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잃었다”며 “물가와 실업, 폐업, 민생 전부 벼랑 끝으로 몰렸고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도 땅바닥으로 떨어지고 국격과 경제가 추락했다”고 말했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윤여준 상임 총괄선대위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