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08 08:13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임정로 대한노인회중앙회를 방문해 이중근 대한노인회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대한노인회를 찾은 이 대표는 노인 정책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이 대표는 용산역 광장에서 집중 유세를 한 뒤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유세를 이어간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4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은 "끌어내라는 지시 있었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는데 입장이 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변 없이 법정으로 향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 하고 있다. 이날 김 후보는 "충청은 이미 수도권"이라며 "천안·아산에 국가 산업단지를 조성해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늘리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제21대 대통령 선거운동이 시작되며 본격 대선 레이스가 열렸다. 이번 대선에는 총 7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그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김문수,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3자 구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탄핵으로 치러지는 조기 대선인 만큼 작금의 혼란한 상황을 잘 정리하고 안정시킬 후보에게 표심이 향하지 않을까? 사진은 지난 12일, 서울 시내 거리에 각 후보들의 현수막이 나란히 걸려 있는 모습. 글·사진=문경덕 기자 k13759@ilyosisa.co.kr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토론회에서 각 정당 대선 후보들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김문수, 민주노동당 권영국, 개혁신당 이준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본투표는 내달 3일에 실시된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취재단 <k13759@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8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5주기 5·18 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기념식에 불참한 김 후보를 향해 "지금이라도 대오각성하고 오늘 저녁에라도 와서 반성의 취지로 참배를 하기 바란다"고 발언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18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5주기 5·18 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우원식 국회의장이 18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5주기 5·18 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8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5주기 5·18 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 권한대행은 기념사에서 "오월의 정신을 되살려 국민통합의 길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16일 오후 국회 세종의사당 부지에서 국회 이전 관련 행정수도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김 후보는 "2029년까지 세종에 대통령 집무실을 건립하고 국회의사당을 완전 이전하겠다"며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 고속철도망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6일 오후 충북 청주시 청주타운에서 집중유세를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김 후보는 청주 집중유세를 마친 뒤 대전을 마지막으로 유세에 나갈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16일 오후 대전 중구 으능정이문화의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김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이 조성한 대덕연구단지를 기반으로 R&D를 넘어 창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가 1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지동시장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 후보는 지동시장 유세를 마친 뒤 동탄, 천안, 세종, 청주, 대전 등 유세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16일 경기 화성시 동탄역 앞에서 GTX 관련 공약 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김 후보는 경기도지사 시절 처음 추진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확대하는 등의 교통 공약을 발표 했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가 16일 오전 경기 화성시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 후보는 이후 천안을 시작으로 세종시, 청주시, 대전시 순으로 유세할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가 16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판교역 1번출구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기호 2번을 손가락으로 나타내고 있다. 김 후보는 판교역 출근길 유세를 마친 뒤 수원, 동탄, 세종을 등을 돌며 유세할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우원식 국회의장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을 접견하고 있다. 이날 우 의장은 이 권한대행을 만나 정부의 공정한 선거 관리와 테러 위협에 대비한 경호 강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 비대위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탈당에 대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대통령을 찾아 뵙고 말씀드리겠다"며 "당과 대선 승리를 위해 결단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법원을 찾아 '사법부 수호 및 더불어민주당 규탄대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 후보는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를 겨냥해 "선거법 위반한 사람이 선거법을 고쳐서 자기를 처벌하지 못하도록 관련 조항을 빼버린다고 한다"며 "이런 기가 막힌 일이 어디 있느냐"고 말했다. 이어 "범죄자가 법관을 협박 공갈하고, 범죄자가 대법원장을 탄핵하겠다고 하고 특검하겠다고 하는 이런 해괴망측한 일을 들어봤느냐"고도 비판했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가 1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대한민국교원조합 제21대 대선 정책제안서 전달식에서 조윤희 상임위원장(왼쪽 두번째)에게 정책제안서를 받고 있다. 이날 국민이힘은 선생님들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교원·학부모·교육청의 소통 방안 개선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k13759@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