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5.04.05 00:01
브라질 4-0 일본, 한국-이란? [일요시사 온라인팀=허철진 기자] 브라질이 일본에 4-0 대승을 거뒀다. '삼바군단' 브라질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펼쳐진 일본과의 친선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승리의 주역은 골잡이 네이마르였다. 네이마르는 2골을 터뜨리면서 브라질 승리의 수훈갑이 됐다. 네이마르의 활약에 파울리뉴와 카카가 골잔치에 가세했다. 이로써 브라질은 2006독일월드컵 4-1 승리 이후 6년 만의 일본과의 재대결에서 다시 승리하면서 맞대결 2연승을 마크했다. 한편,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 새벽 '중동의 강호' 이란과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차전 원정경기를 가지게 된다. 한국이 이란을 꺾을 경우 본선행의 팔부능선을 넘어서게 된다. (사진=뉴시스)
▲늑대소년 송중기 박보영 [일요시사 온라인팀=최현영 기자] 배우 송중기가 '박보영은 내꺼'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송중기는 15일 오후 서울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늑대소년> 언론시사회에서 "'박보영은 내꺼'라고 한 건 다 아시겠지만 웃자고 한 이야기"라고 해명했다. 이어 "당시 분위기도 좋았고 팬들께 이벤트로 이야기 한 것"이라며 "'이렇게 하면 화제가 되겠지'라고 생각했다. 정말 기사가 많이 났더라"고 밝혔다. 아울러 "연예인으로 자존심 상한 건 그렇게 이야기했는데도 아무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더라"며 "'우리 사귀어요'라고 해도 '됐어요'라고 받아들이는 느낌"이라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영화 <늑대소년>은 세상에 없어야할 존재인 늑대소년과 세상에 마음을 닫은 외로운 소녀의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사진=일요시사)
[일요시사=고준혁 기자] 다가온 가을철, 본격적인 결혼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결혼준비에 바쁜 예비 부부들은 예복 준비에 여념이 없다. 그 중에서도 남성예복의 경우는 클래식수트가 인기다. 젊은 커플들 사이에서는 개성을 살린 캐주얼한 디자인의 컬러수트를 선호하는 경우도 많지만, 아무래도 성스럽고 고급스러운 결혼예복을 원하는 사람들은 정통 클래식수트를 선호하고 있다. 남성 맞춤정장 테일러샵 갈라테로 측에 따르면, 가장 일반적인 컬러계열로는 블랙을 주로 선호하고 있으며,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보타이나 행커치프, 부토니에 등으로 개성을 살린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한 수트를 선호한다. 이전에는 신부의 웨딩드레스에 따라서 신랑의 턱시도, 예복의 스타일을 결정지었지만 최근에는 남성도 여성만큼 복장에 신경을 많이 쓰고, 남녀의 예복 선호 스타일이 확고히 정해져 있다 보니 남성들의 턱시도도 신부 웨딩드레스만큼이나 많은 초점이 맞춰져 있는 상황이다. 클래식수트가 인기를 끌면서 일반수트가 아닌 수제정장에 관심을 갖는 사례도 점차 늘고 있다. 이에 남성 맞춤정장 테일러샵인 갈라테오 김은희 대표(디자이너)는 “직접 손으로 제작되는 예복은 클래식함을 살려줄 수 있는 더없이 좋은 방법이다
▲병만족 괴물장어 [일요시사 온라인팀=최현영 기자] 병만족 괴물장어가 화제다. 병만족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정글의 법칙 in 마다가스카르' 편에서 늪지대에 서식하는 거대 장어를 잡아 먹는 장면을 방송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족장 김병만은 맨손으로 거침없이 거대 괴물장어를 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병만 족장의 활약 속에 괴물장어를 맛 본 배우 전혜빈은 "쫄깃쫄깃하고 대박이다"며 감탄했고 2AM의 진운도 "진짜 맛있다"며 호평을 이어갔다. 김병만 역시 "한국에서 먹는 장어보다 이건 더 쫄깃쫄깃하다"며 괴물장어의 맛을 평가했다. (사진=SBS방송화면)
컨설팅전문가인 임성학 멘토링컨설팅연구소 소장은 자타가 공인한 ‘분쟁조정의 달인’이다. 그런 그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침서 <실타래를 풀어라>를 펴냈다. 책은 성공이 아닌 문제를 극복해 내는 과정의 13가지 에피소드를 에세이 형식으로 담았다. 복잡하게 뒤엉키는 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기 위해 책을 펴냈다는 임 소장. 그의 숨은 비결을 <일요시사>가 단독 연재한다. 사소한 도덕심과 인정에 얽매이지 말라 사람은 진실에 우선하는 게 본능적 “제 생각은 이겁니다. 첫째, 사람이란 순간적이고 엉겁결에 나타나는 반응은 진실에 우선하는 것이 본능적이라고 봅니다. 당사자들이 깊이 생각하기 전에 빨리 입증할 서류를 받아야만 합니다. 다시 말해서, 장인어른에게 큰동서의 요청을 받고 장인명의로 등기해놓았다가 다시 그 동서의 사촌 처 명의로 옮겨 놓았다는 사실에 대해, 사실 확인서를 받아 놓아야 한다는 겁니다. 아마 이 부분은 최 사장님보다 사모님께서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둘째로, 그 동서부부가 장인어른에게 있는 명의를, 다시 현재의 명의인 앞으로 옮겨놓아야 하겠다고 요청한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 즉 가족들에게도
26년 개봉 확정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숙 기자] '1980년 광주에서는 무슨 일이?' 영화 <26년>이 드디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사 <청어람>은 12일 <26년>의 개봉 확정 사실을 알렸다. <26년>의 개봉 확정일은 오는 11월 29일로 알려졌다. <26년>은 지난 7월 19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오는 10일 촬영을 마무리지었고, 결국 올해 후반기에 개봉 확정에 성공했다. 영화 <26년>은 복수를 다룬 스릴러다. 1980년 5월 18일 광주의 비극과 연관된 이야기가 그려진다. (사진=<청어람> 제공>
[일요시사=고준혁 기자] 최근 몇 년 사이 소셜네트워크(SNS)가 활성화 되면서 본격적인 소셜네트워크 시대가 열렸다. 처음에는 카페, 블로그 등으로 시작해, 지금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등장하면서 폭이 확대되었다. 소셜네트워크는 보다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개인은 물론 기업에서도 이것을 적극 활용에 나서고 있다. 이에 돌잔치 전문업체 아이비스타도 기존 일방적이었던 기업 홍보방식에서 벗어나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고객과 쌍방향 소통을 하고 있다. 아이비스타 측은 기업 공식 SNS를 개설하여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적으로 접할 수 있게 되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강남에 위치한 본사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고 고객의 요구사항 및 바람 등을 공식 SNS를 통해 들을 수 있어 소통의 좋은 창구가 되고 있다. 이에 블로그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개설하여 고객에게 다가설 수 있는 폭을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돌잔치 전문 업체 아이비스타는 공식 SNS를 통해 ‘우리 친해지길 바래”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 이벤트는 공식 온라인 소통 창구에서 처음 진행되는 행사로 블로그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트
하나경 [일요시사 온라인팀=최현영 기자] 배우 허나경이 영화 <전망 좋은 집>에서 전라 노출 연기를 선보이며 열연해 화제다. 하나경은 영화에서 부동산중개업소 실장으로 쾌락을 목적으로 남성 고객들과 은밀한 밀회를 즐기는 아라 역을 맡았다. 영화 <전망 좋은 집> 관계자들은 하나경이 내면의 깊은 외로움을 느끼는 오피스 레이디 아라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며 하나경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하나경은 2009년 우러드미스유니버시티에서 우정상을 수상한 뒤 SBS <스타킹>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어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한국의 제니퍼 로페즈'로 '36-24-38'의 명품 몸매로 'F컵녀'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한편 영화 <전망 좋은 집>에는 하나경 이외에도 곽현화가 출연해 하나경와 연기 대결에 임한다. 한편 영화 <전망 좋은 집>은 하나경과 곽현화의 전라 노출 등으로 인해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이 '19금 판정'을 받았으며 오는 25일 개봉한다. (사진=<전망 좋은 집> 스틸컷>
[일요시사= 고준혁 기자] 결혼성수기에 해당되는 가을철이면 친구나 지인으로부터 결혼소식을 많이 듣게 된다. 특히 올해는 상반기 윤달의 영향으로 결혼을 뒤로 미룬 예비 신랑 신부들이 많아 더욱 하반기에 결혼식이 많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그러나 결혼식은 단순히 웨딩드레스 및 메이크업, 헤어 등만 준비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예물 및 폐백, 허니문, 혼수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종류와 상품을 선택하고 구비해야 하는 과정이 있어 단시간 내에 서둘러 준비하면 본인들이 원하는 조건에서 예식을 치를 수 없는 경우가 발생 할 수 있다. 특히 웨딩홀 같은 경우는 결혼식 몇 개월 전 예약을 끝마치는 일이 대부분이어서, 결혼식 날짜가 급박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경우 비싼 가격에 원하는 시간 및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웨딩컨설팅 전문업체 웨덱스웨딩은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6개월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웨덱스웨딩 관계자는 ”결혼 성수기 시즌이 돼서 예식을 치르려고 하는 예비부부들은 웨딩홀 및 서비스 등에서 많은 부분 손해를 감수할 수 밖에 없다. 특히 금전적인 부분에서 부담이 많이 되므로 결혼 전 웨딩박람회를 통해 저렴하면서도 실속 있는 웨딩상
▲손영민 [일요시사 온라인팀=최현영 기자] 최근 부도덕한 사생활과 지난 9월 21일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로부터 임의탈퇴 징계를 받은 손영민이 온라인 상에 자신의 부도덕함을 폭로했던 아내와의 법정 공방을 암시하는 글을 게재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손영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내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른 취지의 글을 남겼다. 이 보다 앞서 손영민의 아내 양 모씨는 지난 6월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음주사고를 일으킨 기아타이거즈선수 남편의 실체'란 제목의 글을 통해 "남편(손영민)이 자신이 모르던 빚을 지고 있었으며 임신한 자신을 폭행하고 양육비와 생활비를 주지 않았다"며 "심지어 다른 여자까지 만났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손영민은 "(아내의) 도를 넘어선 행동을 더 이상 보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며 말문을 연 뒤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손영민은 "매달 들어오는 월급 900만원(2012년엔 1350만원)을 고스란히 아내에게 가져다 주었다. 대출금 등 내가 지고 있던 빚은 크지 않았으며 결혼전 아내도 알고 있었다"며 "하지만 아내가 내조는커녕 아이도 잘 돌보
▲염경엽 [일요시사 온라인팀=최현영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구단의 세 번째 신임 감독으로 염경엽 작전 주루코치를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염경엽 감독은 2008년 창단 초대 이광환 감독과 2대 김시진 감독에 이어 세 번째로 넥센의 지휘봉을 잡게 됐다. 광주제일고등학교와 고려대를 졸업한 후 1991년 태평양 돌핀스 소속으로 프로무대에 데뷔한 염 감독은 내야수로 탄탄한 수비 실력을 과시했지만 타격 부진으로 인해 선수로서 큰 업적을 쌓지는 못했다. 데뷔 첫 해인 1991년 99경기에 출전해 타율 0.175와 단 2개의 홈런을 때리는데 그쳤다. 이는 염 감독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 홈런이다. 이어 프로 통산 896경기에 출전해 단 5개의 홈런을 기록하는 등 빈타에 시달린 끝에 은퇴했다. 2000년 은퇴한 염 감독은 은퇴 후 프런트 운영팀과 수비코치를 역임하면서 지도자의 길로 들어섰고 마침내 넥센의 신임 감독의 자리에 올랐다. (사진=뉴시스)
▲용덕한 [일요시사 온라인팀=최현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백업포수 용덕한이 친정팀인 두산 베어스에 비수를 꽂았다. 이로써 롯데 자이언츠는 2012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에서 2연승을 기록하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특히 시즌 중인 지난 6월 두산에서 롯데로 트레이드 된 용덕환은 이날 극적인 결승 홈런 아치를 쏘아올리며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다. 용덕환인 1-1로 팽팽하게 맞선 9회초 1시 뒤 두산의 홍상삼으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포를 뽑아내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아울러 롯데의 선발 유먼과 불펜진들은 이날 1점으로 두산의 타선을 틀어 막으며 맹활약했고 9번타자로 나선 문규현은 3안타를 몰아치며 1-1 동점타를 터트렸다. 반면 두산은 포스트시즌에 처음으로 등판한 노경은이 호투를 펼쳤지만 믿었던 홍상삼이 2경기 연속 홈런을 내주며 통산 준플레이오프 최다 피홈런 타이를 이뤘다. 한편 준플레이오프 3차전은 오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다. (사진=뉴시스)
웃음 참는 이요원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숙 기자] '이요원은 애교퀸!' 여배우 이요원이 웃음을 참는 모습으로 품격 있는 애교를 선보였다. 이요원은 8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용의자X> 언론시사회에 참가했다. <오로라 공주>를 연출한 방은진 감독의 새로운 작품 <용의자X>의 여주인공으로서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행사 도중 이요원은 웃음이 빵 터졌다. 하지만 물을 먹으면서 웃음을 참고 있다. '웃음 참는 이요원'의 모습에 자리를 채운 취재진들은 카메라 플래시를 연신 터뜨렸다. 이요원이 주인공을 등장하는 <용의자X>는 오는 18일 개봉한다. (사진=뉴시스)
[일요시사=고준혁 기자]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보면서 자신의 짝사랑이나 헤어진 연인과의 재회도 이런 도움을 받아 이루어졌으면 하고 바라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 이 영화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연애조작단이 실제로 존재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품게 만든다. 이것은 자신의 사랑이 그만큼 절실하기 때문이며, 이러한 상황 연출이 제법 신빙성 있고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되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연애조작은 의뢰한 당사자의 마음이 상대방에게 온전히 전달이 되어야 하고, 그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변화에 따른 결과로 인해 승패가 판이하게 달라짐에 따라 전문적인 인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만약 코칭을 원활하게 하지 못한 경우, 의뢰인의 사랑은 영영 돌이킬 수 없게 될 확률이 크므로 체계적인 운영이 이루어지는 곳이어야 한다. 그렇다면 실제로 연애조작단은 존재하고 있을까. 답은 ‘그렇다’이다. 최근 짝사랑 및 재회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연애스토리텔링 업체가 등장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연애작전단 연애스토리텔링은 “다년간의 현장 경험과 심리전문가들이 모여 연구 개발한 프로그램인 CR5단계법칙으로 연애작전을 실시하며, 이 법칙은 높은 성공률을 자랑하는 연애
BIFF 전지현 도둑들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숙 기자] BIFF 전지현 도둑들 야외행사가 큰 관심을 모았다. 영화 <도둑들>에 출연한 전지현은 지난 7일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진행되고 있는 부산 해운대 BIFF빌리지를 찾았다. 전지현은 이 곳에서 영화 <도둑들>의 야외 무대행사에 참석했다. BIFF를 방문한 전지현은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영화 도둑들을 통해 보였던 개성 넘치는 모습에 특유의 섹시함까지 더해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BIFF 전지현 도둑들의 모습은 현장에서 직찍으로 촬영되어 인터넷 상에서 계속해서 화제를 낳고 있다. BIFF 전지현 도둑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전지현이다", "전지현이 남다른 우월한 외모로 BIFF를 더욱 밝혔다"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뉴시스)
? 컨설팅전문가인 임성학 멘토링컨설팅연구소 소장은 자타가 공인한 ‘분쟁조정의 달인’이다. 그런 그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침서 <실타래를 풀어라>를 펴냈다. 책은 성공이 아닌 문제를 극복해 내는 과정의 13가지 에피소드를 에세이 형식으로 담았다. 복잡하게 뒤엉키는 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기 위해 책을 펴냈다는 임 소장. 그의 숨은 비결을 <일요시사>가 단독 연재한다. 일가친척 앞 명의이전은 사해행위로 봐야 어느 누구편도 들기 애매한 가족 간 분쟁 “그 주택의 실소유자가 동서분이라는 것은 틀림없습니까?” “틀림없습니다. 제가 대출을 받기 직전 그 집을 구입하고 나서 우리 동서들에게 얼마나 자랑을 했는데요. 우리 집사람 식구들은 모두 아는 사실이고 증인도 세울 수 있습니다. 지금 집사람이 언니들에게 물어보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면 금방 알 수도 있을 겁니다. 집사람이 큰언니하고는 이 문제로 사이가 나쁘지만 다른 언니 동생들하고는 사이가 좋으니 누군가는 알고 있을 겁니다. 원래 동서부부는 허풍이 세고 자랑을 좋아하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이사님? 궁금한 것은 그 주택이 동서가 아니고 다른 사람의 명의로 등기되어 있으
류승룡 이병헌 동갑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숙 기자] '류승룡 이병헌 동갑, 정말이야?' 배우 류승룡과 이병헌이 동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류승룡과 이병헌은 1970년생 동갑이다. 이병헌이 7월, 류승룡이 11월에 태어났다. 동갑내기이지만, 이병헌이 류승룡보다 4개월 형인 셈. 류승룡과 이병헌은 지난 6일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오픈 토크에 같이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류승룡 이병헌 동갑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승룡과 이병헌이 동갑이라니 믿기 힘들다", "류승범도 노안은 아닌데, 이병헌이 정말 동안인 듯하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가인 수지 [일요시사 온라인팀=이인숙 기자] 여배우 한가인과 수지가 드레스 대결을 펼쳤다. 한가인과 수지는 4일 개막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가인과 수지 모두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한가인은 블랙 색상 드레스를 선택했다.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돋보였다. 수지는 화이트 색상 드레스로 맵시를 뽐냈다. 수지 특유의 청순함이 압권이었다. 한가인과 수지는 뒤태 대결도 펼쳤다. 시원한 뒤태를 자랑하면서 최고의 드레스녀 경쟁을 펼쳤다. (사진=뉴시스)
[일요시사=고준혁 기자] 지난 2010년 한국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연애에 서툰 사람들에게 사랑을 이룰 수 있는 환경과 팁을 제공하고 그의 진실한 마음이 상대방에게 닿아 결국 그 둘이 이루어지도록 만드는 독특한 소재의 내용으로 작년 225만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흥행했다.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대화는 어떤 주제로 이어나가야 할지, 시간 적 타이밍이나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데 서툰 사람들은 연애조작단의 힘을 빌려 커플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평소의 잘못된 습관 및 언어, 행동 등 때문에 진심이 상대방에게 왜곡되어 전달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디테일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짝사랑이나 헤어진 연인과 재회를 바라는 사람들은 친구나 지인의 도움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전문적이지 않아 실패할 확률이 높았다. 이에 실제 연애작전단 ‘연애스토리텔링’은 연애심리전문가와 상담을 한 후 고객에 따라 맞춤설계를 받을 수 있어 확률을 더 높여주고 있다. 연애스토리텔링 관계자는 “재회 및 짝사랑 연결을 해주는 업체들이 하나 둘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업체에게 의뢰한 경우, 연결에
[일요시사=고준혁 기자] 맞벌이 가정이 대부분인 요즘, 돌잔치나 칠순,팔순 잔치 등 크고 작은 경사를 앞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때문에 돌상 및 칠순상, 가족행사, 웨딩포토테이블, 돌잔치포토테이블 등 각종 행사에 도우미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이에 좋은 행사 도우미업체를 선정할 때 고려할 사항에 대해 경주,포항,울산 돌상전문업체 아름다운파티 권효정 대표가 5일 제안했다. 아름다운파티 권효정 대표는 “행사 도우미 업체를 이용할 때는 아무리 유명한 곳이어도 그 지역에서 운영하는 곳에 맡기는 것이 비용도 저렴하고 세심하게 체크해서 진행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특히 돌상은 평생 한 번 뿐인 날이기 때문에, 1대1 맞춤돌상으로 스토리가 있는 디자인을 하는 곳이 품격있고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며 “각종 꽃과 소품으로 디자인하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자격증 및 풍선장식자격증 등 그 분야에서 전문가인지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름다운 파티 권효정 대표는 플로리스트 자격증 및 풍선장식자격증 보유, 레크레이션 자격증 보유, 유아보육교사 자격증 등 다수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플라워스타일링을 바탕으로 대표가 직접 제작한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