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1일 오전 서울 관악구 관악산 연주대를 찾은 시민들이 떠오르는 해를 핸드폰으로 담고 있다.
새해 첫 일출은 오전 7시27분께 독도에서 가장 먼저 떠올랐다. 서울은 7시47분께 일출을 맞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1일 오전 서울 관악구 관악산 연주대를 찾은 시민들이 떠오르는 해를 핸드폰으로 담고 있다.
새해 첫 일출은 오전 7시27분께 독도에서 가장 먼저 떠올랐다. 서울은 7시47분께 일출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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