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반갑다 2026, 도약하는 저 말처럼···"

2026.01.01 18:28:58 호수 0호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십간의 ‘병’, 십이지의 ‘오’가 만난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를 뜻한다. 멈추지 않고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도전과 혁신을 통해 확장하고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사진은 지난 10일 오전 경기 고양시 한국마사회 원당종마목장에서 일출과 함께 한국마사회 승마단 류시원이 장애물을 비월하고 있는 모습.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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