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숙여 사죄하는 안찬 어린이대공원장

2015.02.12 21:58:21 호수 0호

사육사 김 모 씨가 사자에 물려 숨진 사건이 발생한 12일 오후 안찬 어린이대공원장이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회의실에서 사고관련 브리핑을 한 뒤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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