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진보당 5.12 모임 참석자들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이석기 의원 녹취록'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5.12 모임이 "정세교육과 토론의 자리였다. 국정원의 '녹취록'이 참가자들의 발언을 앞뒤 자르고 교묘하게 편집하여 취지를 현저히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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