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가 2007년 10·4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열람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16일 2007년 제2차 남북정상회담 자료열람실로 이용될 국회 운영위 소회의실 및 금고가 언론에 공개됐다. (사진공동취재단)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여야가 2007년 10·4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열람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16일 2007년 제2차 남북정상회담 자료열람실로 이용될 국회 운영위 소회의실 및 금고가 언론에 공개됐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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