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판도라 상자'를 열게 될 여야 열람 위원들이 15일,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상견례를 하고 국가기록원에 제출할 보안각서와 운영위 요구 보안서약을 작성한 뒤 들어보이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판도라 상자'를 열게 될 여야 열람 위원들이 15일,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상견례를 하고 국가기록원에 제출할 보안각서와 운영위 요구 보안서약을 작성한 뒤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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