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회담 대화록 열람을 위해 15일 성남 수정구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을 찾은 여야 열람위원들이 대통령지정기록물 열람실로 들어선 후 문이 굳게 닫혀져 있다.
이날 열람실에는 새누리당 황진하, 민주당 우윤근 의원 등 여야 열람위원 10명과 함께 하종목 대통령기록관장 직무대리와 박제화 대통령기록관 연구서비스과장, 관련 법령에 따른 대통령기록관 소속 입회직원 5명만 입회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남북회담 대화록 열람을 위해 15일 성남 수정구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을 찾은 여야 열람위원들이 대통령지정기록물 열람실로 들어선 후 문이 굳게 닫혀져 있다.
이날 열람실에는 새누리당 황진하, 민주당 우윤근 의원 등 여야 열람위원 10명과 함께 하종목 대통령기록관장 직무대리와 박제화 대통령기록관 연구서비스과장, 관련 법령에 따른 대통령기록관 소속 입회직원 5명만 입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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