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삼구 회장 보자 울음 터트린 승무원들

  • 사진부
2013.07.11 21:15:02 호수 0호

 

아시아나항공 사고 여객기에 탑승했던 아시아나항공 객실 승무원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던 중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만나자 참았던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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