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4 재·보궐선거 부재자투표를 이틀 앞둔 17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3,4동주민센터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부재자투표소를 설치하고 있다.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4·24 재·보궐선거 부재자투표를 이틀 앞둔 17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3,4동주민센터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부재자투표소를 설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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