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고 있는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에서 상춘객들이 벚꽃을 감상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서울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고 있는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에서 상춘객들이 벚꽃을 감상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독자 여러분들의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jebo@ilyosisa.co.kr